[ LGU+ ] 인터넷 캐이블이 1G->500mega 로 떨어졌는데. 통신사는 손놓고 피해는 고스란히 고객이 받도록 방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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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정수진
- 조회수 : 256회
- 작성일 : 25-10-14 16:5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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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이사를 갔는데.. 이 아파트에는 1G가 안되고 500M 케이블 밖에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어쩔수없다 싶어서.. 우선 알겠다고 하며 재설치를 했는데... 컴퓨터 게임시 화면이 멈추길 반복하며 게임 자체가 안되는겁니다.
게다가 방에서는 와이파이가 안잡혀서 집안에서 데이터를 끌어다 써야 하는 지경입니다.
약간의 불편은 예상했지만.. 이건 예상밖으로 일상생활이 안될 지경이다 보니.. 통신사측에 건의를 했습니다.
1g로 깔아주는게 힘들면 위약금면제 해지라도 해달라고 요청했는데... 자체결함이 아니라서 안된다고 합니다. 통신사가 해결해주지 않아서 어쩔수없이 해지 할 상황인데 위약금 면제는 안된다고 하며 그 피해는 고객이 오롯이 다 떠안아라는 식인데... 이건 아닌것 같습니다.
매번 이런식으로 했을텐데 그동안 얼마나 많은 고객이 억울하게 위약금을 내던가.. 일상생활이 힘든 블편을 감내했을까요.
적어도 이번처럼 어쩔수없는 상황에서는 고객의 피해가 최소한으로 되도록 위약금면제라도 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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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당 자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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