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미션오일 누유 하자 재발에도 보증회피 — 부실정비·고객기만 사례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자동차 ] 현대자동차 미션오일 누유 하자 재발에도 보증회피 — 부실정비·고객기만 사례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원모
  • 조회수 : 799회
  • 작성일 : 25-10-17 21:08:18

본문

1. 차량 및 정비 이력
차량: 제네시스 G80
최초 정비: 25년 4월(논산 현대 블루링크에서 허위 정비/점검 후 민원처리로 대전 유성 블루링크에서 정비/수리), 미션 오일 누유 증상 발생
→ 현대차 서비스센터 방문수리 내역: 미션 오일 팬 및 가스켓 교체 후 출고이후 주행거리: 약 8,000km, 기간 약 4개월
현 증상: 동일하게 미션 오일 누유 재발, 추가적으로 미션 밸브바디 커넥터 부위 누유 의심

2. 문제의 본질
소비자인 저는 “미션 오일 누유”라는 중대한 하자에 대해 정비를 맡겼습니다.
그러나 센터는 당시 팬과 가스켓만 교환하는 축소 수리를 진행했습니다.
그 결과, 근본적인 원인이 방치된 채 동일한 “누유 증상”이 재발하였습니다.

3. 현대자동차 측의 부당한 주장

현대차 측은 이번 누유가 “최초 수리한 동일 부위가 아니므로 보증 대상이 아니다”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소비자 권리를 침해하는 억지 주장입니다.
1. 소비자는 동일 위치를 식별할 수 없음
일반 소비자가 미션 하부를 분해해 누유 지점을 판별할 수는 없습니다.
“동일 위치 여부”는 오직 센터와 정비사 판단에만 의존할 수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따라서 동일 부위가 아니라고 단정하는 것은 제조사 입장에서 책임을 회피하는 주장일 뿐입니다.

2. 하자는 ‘증상 단위’로 해석해야 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르면 동일 하자 재발 시 무상수리가 원칙입니다.
하자는 “미션 오일 누유”라는 증상이지, “팬과 가스켓 누유”라는 협소한 부품 단위가 아닙니다.
즉, “미션 오일 누유” 전체를 동일 하자로 판단하는 것이 합리적이며,
이를 부품 단위로 쪼개어 보증을 거부하는 것은 편법적이고 부당합니다.

3. 축소 정비 가능성 배제 불가
최초 정비 시 근본 원인이 밸브바디 커넥터였을 가능성이 있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팬과 가스켓만 교체 후 출고했다면, 이는 현대차 서비스센터의 과실입니다.
결국 이번 재발은 소비자 과실이 아닌 센터의 불완전 수리로 인한 결과입니다.

4. 요구 사항
1. 현 누유 건에 대한 무상 재수리 즉각 진행
동일 하자 재발로 판단, 무상 보증 처리

2. 최초 수리의 부실 여부 조사
왜 근본 원인을 파악하지 못하고 축소 수리했는지 명확히 밝혀야 함

3. 소비자 신뢰 회복 방안 마련
동일한 사례 재발 방지를 위한 현대차 차원의 공식적인 대응책 필요
5. 결론
“동일 부위가 아니라서 무상수리를 할 수 없다”는 현대차 측 주장은
소비자 보호 원칙에도, 상식에도 어긋나는 처사입니다.
저는 이번 사안을 단순한 개인 민원 차원이 아니라, 소비자 권익 침해 사례로 인식하고 국토부·한국소비자원·자동차분쟁조정위원회에 정식으로 문제를 제기할 예정입니다.
현대자동차는 더 이상 책임을 회피하지 말고,
소비자가 납득할 수 있는 수준의 정당한 조치를 즉각 취해야 할 것입니다.
또한, 본사에서 지정한 대전 하이테크 소속의 주재원 변경바랍니다.
불친절과 강요식 말투로 감정적 대응
(본인이 통화내용 공개 미동의 한다하여 제출제한)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보유하신 자동차의 미션오일 누유로 차량운행에 많은 지장이 있으시겠습니다.
자동차 제작사는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자동차의 재질이나 제조상의 결함으로 하자 발생 시 무상 수리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차체 및 일반부품의 경우 품질보증기간은 2년/4만km로 어느 한쪽이 경과하면 기간이 종료된 것으로보며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으며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6532 기타 강릉가구랜드

처리중

가구
이용일 2025-11-20
146652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20
1466522 휴대전화 애플 김동현 2025-11-19
1466504 식음료 청년피자 서수원점 최문길 2025-11-19
1466498 식음료 김시스 이혜주 2025-11-19
1466497 건설 네오벨류홀딩스 천민수 2025-11-19
1466496 유통 쿠팡 김영승 2025-11-19
1466495 기타 홍대 원피어싱 조연우 2025-11-19
1466494 식음료 CJ제일제당 김재윤 2025-11-19
1466493 유통 쿠팡 조영미 2025-11-19
1466492 식음료 스타벅스

처리중

교환
이행선 2025-11-19
1466491 기타 동물보육원 조승현 2025-11-19
1466490 유통 쿠팡

처리중

허위광고
이태진 2025-11-19
1466489 생활용품 애경 안선주 2025-11-19
1466488 생활용품 모어나우 양주희 2025-11-19
1466487 기타 슈퍼스타코인노래방연습장 화정점 이애리 2025-11-19
1466486 기타 엑티옹 코리아 주지향 2025-11-19
146648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19
1466484 생활가전 경동나비엔 임용국 2025-11-19
1466483 생활용품 올리고생활건강 오유진 2025-11-19
1466482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민성 2025-11-19
1466481 서비스 스피킹맥스 이성호 2025-11-19
1466480 기타 맥플레이 김완호 2025-11-19
1466478 생활용품 (주)스테이블코드 김서윤 2025-11-19
1466473 기타 maaketB 박정혜 2025-11-19
1466471 유통 알리 익스프레스 이용우 2025-11-19
1466464 휴대전화 쿠팡 김광덕 2025-11-19
1466462 자동차 기아자동차 한규철 2025-11-19
1466461 생활용품 띠끄룸 김한용 2025-11-19
146644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