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흥아파트 마루하자 처리불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다은이앤씨 ] 중흥아파트 마루하자 처리불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선정
  • 조회수 : 174회
  • 작성일 : 25-10-30 09:18:24

본문

오산세교 에듀파크 입주자입니다
24.11월에 입주하였고, 주방쪽 마루가 얼룩져 보였는데 평상시엔 잘 보이지않아 그냥 지나쳤습니다
하지만 몇달후 점점 퍼져가는 얼룩을 만져보니 마루가 울퉁불퉁 올라와있었습니다.
바로 하자처리를 했고 지금 입주한지 1년이 다 돼갑니다.
너무 처리가 안돼 업체에게 전화를 했더니 생활하자여서 처리가 어렵다고 합니다.
걸레질도 평생 하면 안되는게 마루라고 하네요.
어떤 집이 걸레질을 안하고 살까요?
심지어 하자를 발견하고 걸레질도 잘안하고 있는데 점점 퍼지고 걱정돼서 잠시 위에 주방용 매트를 놨더니 2-3주 후에 바닥에서 곰팡이가 올라왔습니다.
이런경우는 이미 마루밑에 습기가 있는 상태에서 마루를 깔았을거란 생각이 듭니다.
하자기간이 아직 한참 남았는데 책임을 져주지 않고 소비자 탓만 하는 업체는 양심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완성만 해놓고 본인들은 아무런 잘못이없고 재료도 멀쩡하다고 생각하는 업체가 어디있습니까?

하자기간이 남은만큼 책임을 지고 처리해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주택건설촉진법 및 공동주택 관리령에 의하면 하자보수 책임기간은 내력구조부인 경우 사용검사일로부터 5~10년(보, 바닥, 지붕 : 5년 / 기둥내력벽 : 10년), 주요시설인 경우 2~3년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 외의 시설인 경우에는 1년이며, 지붕 및 방수에 있어서는 하자보수기간을 3년으로 하고 있으며 공정위 고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여 분양주택의 건축 및 설비상 하자로 인해서는 하자보수책임기간 유/무에 따라 유/무상 보수 및 수리토록 되어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0519 생활가전 경동나비엔 이미라 2025-10-30
1460518 식음료 바른흑염소

처리중

염소고기
장명선 2025-10-30
1460517 휴대전화 삼성전자 서용민 2025-10-30
1460516 금융 하나메디컬플러스(현 위더스 코리아) 김기범 2025-10-30
1460515 항공·여행 애플티비,구글스토어 이동민 2025-10-30
1460514 기타 미소

처리중

미소
김진아 2025-10-30
1460513 기타 미소 김진아 2025-10-30
1460512 생활용품 까사맘 김광진 2025-10-30
1460511 기타 알리 황두영 2025-10-30
1460510 항공·여행 애플티비,구글스토어 이동민 2025-10-30
1460509 유통 쿠팡 오금순 2025-10-30
1460508 유통 카카오 이커머셜 아현진 2025-10-30
1460507 유통 네이버쇼핑 홍미희 2025-10-30
1460506 기타 로또원 김유빈 2025-10-30
1460505 생활가전 HIMPEL 엄귀영 2025-10-30
1460504 자동차 아우디 이진우(이남희 2025-10-30
1460503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배진아 2025-10-30
1460502 생활용품 동서가구 문정수 2025-10-30
1460501 생활용품 없음 신숙겉 2025-10-30
1460499 생활용품 동서가구 문정수 2025-10-30
1460500 통신 SK텔레콤 정연서 2025-10-30
열람중 기타 (주)다은이앤씨 김선정 2025-10-30
1460497 기타 케이폴 김은송 2025-10-30
1460496 기타 전국마라톤협회 김남규 2025-10-30
1460495 유통 네이버쇼핑 박규호 2025-10-30
146049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0-30
1460493 통신 SK텔레콤 최문옥 2025-10-30
1460490 기타 웨이빗피트니스 양승원 2025-10-30
1460483 자동차 현대자동차 권이영 2025-10-30
1460481 자동차 현대자동차 권이영 2025-10-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