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게를 구입했는데 먹을 수 없는 상태였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수짱푸드 ] 꽃게를 구입했는데 먹을 수 없는 상태였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방주이
  • 조회수 : 655회
  • 작성일 : 25-10-28 13:25:24

본문

게를 다듬고 칫솔로 구석구석 깨끗히 씻어서
게장을 담궜습니다.
6키로를 주문했고
사진은 그중 3키로입니다.
통으로 2개를 담궜어요.

게장 담근지 3일째 먹으려고 게딱지를 여니
모든 게 안에 뻘이 가득차 있었습니다.
한두개만 그런게 아니라 전부다요.
더럽고 먹을 수 있는 상태가 아니었습니다.

해당 내용으로 판매자와 대화를 나눴는데.
설명에 *모래나 뻘이 있을 수 있음* 이 문장이 있다는 말만 반복적으로 했습니다.
상대는 놀리는 것처럼 해당 문장만 반복적으로 계속 얘기해서
소비자 고발센터에 신고한다고 한뒤
후기글을 올렸습니다.

후기글 댓글에는
죄송하다고 환불해준다고 답변해서
또 말을 거니
장난하듯 위의 문장만 반복적으로 말을 합니다.

게요리 많이해봤는데
살다가 이런 게는 처음 봤습니다.
게 속이 검은 뻘로 가득차있습니다.
어떻게 이런걸 팔수가 있나요?

그러고는 그래서 싸게 파는 거라는 말을 합니다.
어떻게 이럴 수 있나요?

3키로에 3만원정도 했었는데
6키로 주문한다고 55,900원에 해줬습니다.

이것외에 게장한다고 재료산것만 6만원 넘게 합니다.
간장, 설탕, 맛술, 생강, 파, 마늘, 양파, 청양고추, 청하

이런 제품을 파는것도 나쁘지만
뒤로는 환불해준다고 눈속임으로 말만하고
실제로는 구매자를 기만하고 있습니다.

이런 나쁜 판매자 어떻게 할 수 있을까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수산물류의 용량,중량,개수 부족 및 표시내용이 상이한 경우 당해품목을 교환 또는 구입가를 환급요구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수산물류 : 생선류,조개류,해조류,건어물류 등)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6960 자동차 지프 컴패스 한현주 2025-11-21
1466957 생활용품 주니어아동맛집

처리중

옷환불
최진화 2025-11-21
1466954 통신 퀸잇 이금연 2025-11-21
1466947 식음료 롯데웰푸드

처리중

곰팡이
백설미 2025-11-21
1466933 자동차 카카오렌터카 이성계 2025-11-21
1466915 유통 공영쇼핑

처리중

과장광고
여명희 2025-11-21
1466911 서비스 넥슨 박희열 2025-11-21
1466898 유통 쿠팡 정호정 2025-11-21
146689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21
1466896 서비스 (네일아트샵) 손빛채네일 김소희 2025-11-21
1466892 식음료 사라다방 이준형 2025-11-21
1466890 유통 inchant me 정은지 2025-11-21
1466885 유통 프롬비기닝

처리중

상품이염
정소영 2025-11-20
1466882 유통 쿠팡 이수정 2025-11-20
1466881 휴대전화 유앤아이폰 이정민 2025-11-20
1466864 기타 배관연구소 윤성진 2025-11-20
1466859 유통 서현아이엔티(슈즈웨어) 이현승 2025-11-20
1466854 식음료 전라도김치와남해해산 황선옥 2025-11-20
1466851 기타 https://lightpay.ink/pay/Ij3As4p06QDWA40E 조미영 2025-11-20
1466845 생활용품 아베뉴비 노혜선 2025-11-20
1466840 생활용품 밀리언스 윤준식 2025-11-20
1466839 자동차 하나중고차할부리스 임종식 2025-11-20
1466838 통신 LG헬로비전 장근준 2025-11-20
1466837 유통 아치크 문근영 2025-11-20
1466836 기타 유니전산 이철진 2025-11-20
1466835 기타 홍천마을 김정희 2025-11-20
1466834 기타 PARON(파론, 舊롱기스트) 정상영 2025-11-20
1466833 식음료 ns홈쇼핑 이기범 2025-11-20
1466832 기타 service gk 김남회 2025-11-20
1466828 서비스 무신사 정혜연 2025-11-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