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PDP 텔레비젼 수리거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PDP 텔레비젼 수리거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시덕
  • 조회수 : 492회
  • 작성일 : 12-03-09 17:56:59

본문

6년전 LG PDP TV 50인치를 450만원 현금구매로 하였습니다. 새아파트 분양받아 기분좋게 들어가면서 거실에 두려 그때 당시 LG판매 제품 중 가장 큰 사이즈로 구매하고 구매 후 1년정도 지나면서 부터 몇차례 AS를 받아야 할 만큼 제품에 문제는 있었지만 불편한데로 이용 하던중 몇달 전 부터 전원을 넣을 때 암막현상이 생기고 열흘 전 쯤 갑자기 전원을 켜도 화면이 까맣게 전혀 보이질 않아 AS를 의뢰하였고,
답변인즉 수리 불가능이라는군요. 

불가능하다면 다인지....
이유인즉 교체해야 할 부품을  본사측에서 만들지 않는다는군요..
그러면서 보상차원으로 88만원을 주겠다는군요... 88만원 갖고 새TV 50 인치를 구매할 수 있나요???
가전제품을 심심하면 바꾸는 것도 아니고 구매하고 6년인데 부품이 없어 수리가 안된다니요???
돈도필요없으니 50인치 벽걸이 TV로 그대로 보상해달라 투쟁중입니다.

전시품도 괜찮고 제고품도 괜찮으니 TV로 보상해달라 했더니 본사 측 답변의 죄송하다고만하고 지역 판매처랑 합의하라는 군요.
지역대리점은 규정상 보상금액만 지불하면 된다는 입장이구요.

그리고 지역 판매점 점장이라는 분 왈 " 이 기회에 10-20년까지 생각해서 새 TV를 구매하라"고 하네요.  "그 전 것은 전기료도 많이 나오고 그러니 새것이 좋다."고.

새것 좋아하시네요 지점장 이야기 처럼 10년 -20년 생각해서 50인치 5백만원 넘는 가격을 조금 아껴 보겠다고 현찰로 구입했더니, 부품이 없으니 버리고 또 구입하라니 소비자는 봉이고, 못 고쳐 버리라고 하면 버려야 하나요. 

소비자가 최소한 가전제품을 구입할 때는 생각하고, 또 생각해서 최소한 10년이나 15년 이상을 생각하여 가전제품을 구입하는데 세계 일류 기업이라고 자랑하고, 소비자가 왕이라며 외치는 대기업인 LG 전자제품 회사에서 그것 TV 하나 못 고쳐 주면서 세계 일류고 어쩌고 하십니다.

방법이 없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0327 자동차 기아자동차 안혜림 2026-05-14
1510326 기타 지젤휘트니스 범어점 최연우 2026-05-14
1510325 기타 진주벤스의원

처리중

위약금
강유정 2026-05-14
1510324 식음료 신란무역주식회사 윤종필 2026-05-14
1510323 통신 LGU+ 박한나 2026-05-14
1510322 통신 SK텔레콤 박민진 2026-05-14
1510321 생활가전 삼성전자 강미선 2026-05-14
1510320 휴대전화 상계동 마들역 sk휴대폰매장 이창호 2026-05-14
1510319 유통 카카오쇼핑 이은실 2026-05-14
1510318 기타 네이버파이낸셜 홍지유 2026-05-14
1510317 생활가전 에르자인 김준형 2026-05-14
1510316 항공·여행 아고다

처리중

환불안됨
장열 2026-05-14
1510315 유통 칼로CALO 강홍철 2026-05-14
1510314 서비스 로젠택배 강하나 2026-05-14
1510313 유통 시골농부 정영미 2026-05-14
1510312 기타 주식회사 청명 씨엔아이

처리중

주차비
김의겸 2026-05-14
1510311 유통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5-14
1510310 통신 소리바다 장현주 2026-05-14
1510309 생활용품 알텐바흐 윤태진 2026-05-14
1510308 생활용품 데일리아이디어 이채진 2026-05-14
1510307 식음료 GS25편의점 김애진 2026-05-14
1510306 기타 미크 신지우 2026-05-14
1510305 자동차 한국지엠 김유미 2026-05-14
1510304 생활가전 LG전자 이아람 2026-05-14
151030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4
1510302 유통 bantmom 반티맘 최영진 2026-05-14
1510301 유통 롯데홈쇼핑 김정임 2026-05-14
1510300 통신 LGU+ 임연우 2026-05-14
1510293 생활용품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5-14
1510288 기타 한백모터스 김종근 2026-05-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