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아시설을 상대하는 업체의 태도에 대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영유아시설을 상대하는 업체의 태도에 대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지선
  • 조회수 : 742회
  • 작성일 : 12-02-16 19:19:51

본문

저는 어린이집을 운영하고 있는 원장입니다.
1학기 2학기 분기별로 아이들 포토북을 제작해 각 가정에 보내드리고 있는데....
저희가 거래하고 있는 곳은 스위트 북으로 영유아를 위한 사이트에 홍보를 해서 작년 여름부터 작업을 해서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주문하면 일주일 소유로 저희가 받아 사용하였는데....
거기가  홍보가 되면서 올 1월에 처음으로 공지를 걸어 주말제외하고 7일 걸린다고 하네요.
 저는 그전부터 거래하던 곳이라 교사회의를 걷쳐 수요일15일 오후에 주문을 했고  저희 졸업식이라 최대한 23일은 받아 봐야하는데... 거기서는 주문이 밀려 그럴 수 없다고 하네요.
더욱 웃긴건 맘에 안들면 주문 취소하라고 베짱을 부리네요.. 저희교사들은 하루를 아이들과 씨름하다 집에 가서 밤마다 포토북을 제작하여 겨우 완성한 건데.....  더 웃긴건 주문후 7일이 걸린다는 것도 편집을 할때는 볼수 없는 주문할때나 볼 수 있는 메인끝에 아주 조그만한 글씨로 기재해 놓고....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상대로 장사하려며 메인에 작업하기전에 알 수 있게 해 주어야 하는 거 아닙니까??
저는 일년 아이들에게 신의로 한번도 약속을 어긴적이 없어 이번일이 저에게 일년간 농사해 놓고 졸업식에 학부모에게 신의를 저벼린 원장이 되어야함에 솔직히 넘 속이 상하고 죽고 싶은 마음입니다..
고객이기 때문에 받아야하는 이 현실을 어떻게 해야 할지... 작은 눈속임에... 맘이 아플 뿐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어린이집을 운영하시면서 졸업식 원생들에게 만들어주는 포토북의 제작이 지연되어 정말 속상하시겠습니다.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제3조(부당한 표시. 광고 행위의 금지)에 따르면, 사업자등은 소비자를 속이거나 소비자로 하여금 잘못 알게 할 우려가 있는 표시 광고행위로서 공정한 거래질서를 저해할 우려가 있는 행위를 하지 못하도록 규정되어있습니다.  이에 소비자를 속이기 위해 특별히 작은 글씨로 기재하거나 잘 보이지 않는 곳에 기재하는 것은 동 법에 위반이라고 사료할 수 있으며 표시 광고내용이 진실성(속임), 소비자의 상품선택오인성, 공정거래 저해성 해당된 경우 부당한 표시광고 행위에 해당되어 계약해제 등(반품비는 귀책사유자인 사업자책임)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0065 생활용품 교복몰(주식회사 지비엠) 이도윤 2026-05-13
1510064 생활용품 29CM 박하서 2026-05-13
151006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3
1510062 유통 미꾸스 이상용 2026-05-13
1510060 유통 CU 김혜영 2026-05-13
1510059 생활가전 SOLUM 송기진 2026-05-13
1510058 기타 주식회사 티머니 김동연 2026-05-13
1510057 유통 CJ온스타일 김등영 2026-05-13
1510052 생활용품 무신사 (51퍼센트)

처리중

환불진행
천상현 2026-05-13
1510049 항공·여행 인터파크투어 조정수 2026-05-13
1510043 서비스 웅진씽크빅 임미리 2026-05-13
1510039 생활가전 쿠쿠전자 박영순 2026-05-13
1510022 식음료 이마트24 구의강변 박현기 2026-05-13
1510019 생활가전 사계절 종합주방 배성익 2026-05-13
1510018 유통 G마켓 김주영 2026-05-13
1510017 생활가전 LG전자 방선녀 2026-05-13
1510016 자동차 OK모터스(대표 한유정) 유재영 2026-05-13
1510015 유통 카카오쇼핑 유다영 2026-05-13
151001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3
1510010 생활용품 무좀스프레이 김미금 2026-05-13
1510002 서비스 대교 신하은 2026-05-13
1510000 생활용품 홀드앤 픽 이채이 2026-05-13
1509999 식음료 맛도리푸드 정예원 2026-05-13
1509997 통신 A모바일 김연옥 2026-05-13
1509996 자동차 OK모터스(한유정) 유재영 2026-05-13
1509990 자동차 OK모터스(한유정) 유재영 2026-05-13
1509984 생활가전 용감한회사 호사양곱창 은계점 2026-05-13
1509983 자동차 OK모터스(한유정) 유재영 2026-05-13
1509982 기타 제이페이지 박정현 2026-05-13
1509981 기타 테무 temu 이미애 2026-05-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