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앤캐시는 본인명의 계약서 왜 안줍니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에이앤피파이낸셜 ] 러시앤캐시는 본인명의 계약서 왜 안줍니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곽정윤
  • 조회수 : 131회
  • 작성일 : 13-12-09 12:06:10

본문

에이앤 피 파이낸셜(러시앤캐시) 에 금융사기 대출을 당했습니다.
계약자 본인은 전혀 모르고 있었던 사실이고, 이후 경찰서 사건조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계약내용이 담긴 계약서를 받아야 해서 회사측에 계약서를 요청했는데, 절대 전화주겠다고만 하고. 한두시간은 당연히 기다리게만 하고, 전혀 연락을 주지 않습니다. 다른 회사들은 바로 즉각 다 전해주는데 금융대부업체는 왜 계약자를 기다리게만 하고 물먹이는 겁니까?
양재지점 정형미씨...(계약자 관련 업무자)라고 하고 연결은 안해주네요...


왜 계약자 본인명의로 된 계약서를 안 주는겁니까? 원래 받을 수 없는겁니까?
이렇게 회사가 어려움을 부리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전화하면, 좀 있다가 연락한다, 점심먹으러 갔다, 전화가 많아서 이따 전화주겠다, 자리에 안계신다..
왜 대체 근무시간에 근무자리를 안지키고 연락을 준다고 하고 안주는겁니까?
제게 계약서 내용을 오픈 할 수가 없는겁니까? 그리고 나서 돈만 갚으라고 하루에도 수십통의 문자 메세지를 보내는지...
어디로 어떻게 얼마씩 이율이 어떤지.. 누구와 계약한건지.. 알 수가 없는데...
왜 계약서를 안주는겁니까?
꼭 받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관련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975 기타 네오포스트02 김윤호 2026-06-11
1519974 기타 (주)애드미디어센터 김영후 2026-06-11
1519973 유통 주식회사 쿠즈코퍼레이션

처리중

환불 거절
유신아 2026-06-11
1519970 기타 콰드란트트레이딩유한회사 김진선 2026-06-11
1519969 생활가전 쿠쿠전자 전병대 2026-06-11
151996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1
1519967 서비스 NC소프트 문정국 2026-06-11
1519965 생활용품 주식회사 헥토파이낸셜 김은하 2026-06-11
1519964 서비스 체험단닷컴 전윤경 2026-06-11
1519963 기타 다이소 정현숙 2026-06-11
1519962 금융 메리츠화재 이지영 2026-06-11
1519961 유통 솔표 영묘사향단 유선녀 2026-06-11
1519960 기타 XD(엑스디) 김은빈 2026-06-11
1519958 생활용품 안다르 박재아 2026-06-11
1519954 유통 장신몰

처리중

미환불
이현우 2026-06-11
1519952 통신 SK텔레콤 이진호 2026-06-11
1519951 기타 경찰청 장세현 2026-06-11
1519950 식음료 피자팔이소년-본점 그레이 2026-06-11
1519949 기타 KNN, 센텀 맥주축제 조직위원회 이진호 2026-06-11
1519948 생활용품 크록스 인터넷 쇼핑몰 김민주 2026-06-11
1519942 기타 중외제약 신윤경 2026-06-11
1519935 생활가전 업체 이현아 2026-06-11
1519934 기타 미닉스 MINIX 배연화 2026-06-11
1519933 생활가전 LG전자 지영준 2026-06-11
1519932 기타 배달의민족 김부경 2026-06-11
1519931 유통 G마켓 장수진 2026-06-11
1519930 통신 https://search.collectservice.top/logistics 오현리 2026-06-11
1519929 생활용품 블루보틀코리아, 더현대Hi 변지훈 2026-06-11
1519926 자동차 현대자동차 허동혁 2026-06-11
1519925 생활용품 비반디 이연섭 2026-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