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학원 고발합니다.학생들가발강매시키고 선생님들 매번바뀌고싸움을일삼는원장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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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능교육 ] 미용학원 고발합니다.학생들가발강매시키고 선생님들 매번바뀌고싸움을일삼는원장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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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수현
  • 조회수 : 128회
  • 작성일 : 26-03-14 14:3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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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미용학원을등록했는데요
돈은이미결제했는데
수강생이 없어서 1주일입학을 늦춰달라고양해를구해서
알겠다고하고12월8일입학하였습니다ㅡ.
그러고나서소문이 선생님이계속바뀐다. 가발을인터넷으로사오면 안되고 학원내에서사야된다.하며강매를시켰습니다. 저와비롯한학생들은 배우러왔지
비싼가발을한번자르면복구가안되는데
매번강매를 매시간만다주입시켰고
가발을사지않으면 그날 분위기까지이상하게만들기일수였습니다.학원을배우러가는건지.눈치보며강매당하러가는건지
너무 기분나쁘고돈도돈이지만 점점더환불하고싶어졌습니다.
다른 체계적인학원을다닐걸하며 후회를하였습니다.
어느날2주정도다녓을때에는 선생님이또바뀌었고저는두번째선생님이오셨고
그선생님마져도 원장님과 다툼에 원장님과 밖에서큰소리로 싸우고3주만에그만두셨고 저는 또선생님이바뀌어 처음에배운부원장한테배웠습니다. 특히 첫번째배운부원장님은 가발을시중 보다 5.6만원비싸게붙여팔았고.그가발을안쓰고외부가발을쓰면못가르친다고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통가발은한차례구입하여 힘들게커트를한두번배웠습니다. 그리고많은트러블로학생들이 쉬는시간 불만불평등을얘기하고있는데 cctv를확인하며 왜자기내들을뒤에서 씹냐며앞에서얘기하라고 얘기하였습니다.
학생들은 가발강매에선생님이 매번통보없이그만두며 배움의길이더늦어지고 또새로운선생님께어디까지 수강이나갔는지 설명하기일수였습니다.
두번째선생님께서퇴사를하시고 학원을갔는데
또그첫번째부원장선생님께서 퇴사했다며 나한테배우기싫으냐 결정하든지말든지하라며 다짜고짜물었고
저는 선생님이 다시오시면 그때수업을듣겠다고하였습니다.학원에연락을취해 환불을요청했지만
환불이이안된다며 다른선생님이 오실때까지기다려달라고하였습니다. 몇일뒤독감으로연락이잘안되던원장님이
전화로오후반으로바꾸시면 선생님이있으시다고하여
1월5일경다시 학원을갔습니다.
사건당일오후반은 학생들이 7.8명이있었고
저보고 다른방으로혼자수업을하라고했고
들어가보니 히터도없는추운방이어서 히터좀틀어달라고까지하였습니다.
그러고몇분이지나 유투브를보며 눈물을머금고화가너무나는데도 빨리시험자격증이나따자라는마음에 혼자연습하던중 3번째선생님이오셨는데
그시간제선생님은정말성심껏잘가르쳐주셨습니다. 땡땡님 왜이렇게빨리하려고하시냐 급할것없다고천천히프린트물도처음으로해주셨습니다. 그러고두시간뒤에원장이들어와서
상담실에서얘기하시자고하여갔는데 다자고짜
지금선생님은어떠시냐고 근데나만이렇게혼자배울순없다고오늘만특별히일일강습이라고하던군요.
참저쪽방으로쫒겨낸것도 화가낫는데또선생님은일일교사였다고 또바꾸란식이였어요.
그래서대안이모냐했더니. 수현님은어떤걸원하냐며계속묻고 싸움을거는것같더라고요.
마치학원을못다니게하는것처럼요.
선생님계속바뀌고 결국오전반은수강생들이없어오후반으로옮겨졌는데도 시간만낭비하며배우지도못하였습니다.
결국 그날말다툼이어져서 영업방해라며경찰을원장이불렀습니다. 저는이상황을호소하며
경찰관님께말하니 한국소비자원에신고하는방법밖에없다고하셨습니다.
제가그날 거기서난동피운건원장이소리질렀고
저도그간너무쌓인게많다보니 서로소릴질렀지만
제가나가서얘기하자고해도굳이 밖으로안가고원생들앞에서오히려 보여지기로싸움을걸더라고요.
가방챙겨가려고 수업실에들어가 학원생들에게
난동피운점사과했고저는원장이자격이없는사람이
학생들을가르치고있다고생각이듭니다.배움으로
절실한사람도많을텐데.어린학생들이
악덕원장인줄모르고 돈뜯기며 배우고있다는것이
너무 안타깝고저또한그행동들에 당했다고생각이듭니다.
저는피의자에게고소를 되래했다고보고
더이상은 피해보고있는
무고한학생들이없어야한다고생각이듭니다.

신설동에있는 아뜰리에미용학원
신고합니다. 학생들에게국비지원이아닌 비싸게학원비내고.선생님을계속바꾸며ㆍ가발강매로사지않는학생들을차별대우하며 cctv로사생활확인하며 학생들조롱하고
가발비에 강매시켰습니다. 환불을중간에계속원했으나 선생님교체로시간만계속떼우다가이제거의20회정도배우니까태세전환하며 환불이안된다며 가르칠마음이없어보였고 되레어 경찰부르며 영업방해로고소를해놓은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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