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케이카렌트카 회사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부산엠케이렌트카 ] 엠케이카렌트카 회사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정락
  • 조회수 : 142회
  • 작성일 : 25-01-11 19:00:02

본문

■ 엠케이렌트카 회사의 힁포

저는 지난 12월 26일(목) 오전 9시에서 27일(금) 오전 9시까지 1일간 부산진구 부전로 61에 소재한 엠케이렌트카 (부산지점) 에서 그랜저 iG 2호 5819 차량을 렌트해서 이용한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주차를 하다가 뒷문짝에 약 2cm 정도 스크래치가 났는데 이것 때문에 120만 원이나 되는 돈을 지불해야 했습니다. (일반 정비소에서 간단하게 처리할 수 있는 정도..)

차량이용 약관에 보면 사고시 면책금으로 50만 원이라 적시되어 있는데 어째서 120만 원이냐고 물었더니 차를 수리하는 동안 영업을 못하게 되니 수익율의 80%를 부담해야 한다고 하며 수리 기간을 4일씩이나 잡았습니다.

그래서 지금 시간이 오전 9시 이니 오늘 당장 맡기면 하루나 이틀이면 될 텐데 어떻게 4일이나 걸리느냐고 물으니 자기들이 수리하는 업소에 부품이 없어서 그렇게 걸린다고 합니다. 무슨 부품이 필요하냐고 물었더니 문짝을 갈아야 하기 때문이라 하는군요. 그래서 제가 차를 깨끗이 수리해서 가져오겠다고 하니 이 차는 자기들이 고치는 곳에서만 고치게 되어 있다고 딱 잘라서 말하네요. 그래서 너무 황당하고 억울했지만 출장관계로 비행기 탈 시간이 임박해서 어쩔 수 없이 그냥 카드로 지불하고 왔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엠케이렌터카 회사의 처사는 소비자를 상대로 상습적으로 자행하는 힁포임이 틀림 없고 상식 밖의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이 문제를 한국 소비자고발센터 (http://m.goso.co.kr/)에 고발하오니 반드시 시시비비를 가려 주셔서 일부 비양심적인 악덕 기업과 회사들을 뿌리 뽑아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렌트카 이용시 가장 문제 되고 있는 부분이, 인수시 담당자분과의 차량외관 확인을 소홀히 해서 반납시 렌트카 회사와의 마찰이기 때문에 렌트카 인수시 차량 외관을 꼼꼼히 확인 하셔야 합니다. 모든 계약이 그렇듯이, 계약 전에 확인을 하지 않으면 한쪽에게 약간은 불리하게 되어 있을 수 있으며 계약서를 작성한 이후부터는 차량에 문제가 생겼을 때, 계약서에 기재된 차량 손상부위를 제외한 계약서에 기재되어 있지 않은 차량손상이 발생한 경우 차량을 빌리는 사람의 책임이 되어서 수리비와 휴차 보상료까지 변상하셔야 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다만, 문제가 된 차량 부위를 자세히 살펴보시고 파손흔적이 과거에 발생한 것인지 여부를 꼼꼼히 따져 볼 필요가 있으며, 사업자와 원만한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법적 해결이 필요한 부분이며 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499 기타 배달의민족 서성채 2026-06-12
1520498 식음료 업체 고가빈 2026-06-12
1520497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김란희 2026-06-12
1520477 기타 펀토이스 김동영 2026-06-11
1520473 생활용품 만타이싱

처리중

반품 안해
박정순 2026-06-11
1520462 통신 annex telecom 전슬기 2026-06-11
1520458 유통 홈플러스 합정점 이승호 2026-06-11
1520441 유통 뉴트리시아사우스코리아 유한회사 이동숙 2026-06-11
1520432 기타 (주)미래바이텍 백단아 2026-06-11
1520422 통신 LGU+ 배경호 2026-06-11
1520414 유통 토리든 김선 2026-06-11
1520409 유통 rmi_0809 인스타그램 김시연 2026-06-11
1520398 기타 카미라인 서원주 2026-06-11
1520394 기타 베리시 장다겸 2026-06-11
1520380 기타 에스원 박성진 2026-06-11
1520372 통신 스카이라이프 박자혜 2026-06-11
1520363 생활용품 ENOUGH 장기영 2026-06-11
1520362 생활용품 dalorinx.shop 김송화 2026-06-11
1520361 유통 제일식자재마트 (의정부시 용현동) 김보연 2026-06-11
1520360 통신 SK텔레콤 최경숙 2026-06-11
1520359 유통 쿠팡 김명혁 2026-06-11
1520358 유통 11번가 herzen06121 구본승 2026-06-11
1520354 생활가전 신일 박효진 2026-06-11
1520349 유통 쿠팡 김승진 2026-06-11
1520343 생활가전 현대렌탈케어 황경희 2026-06-11
152033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1
1520333 생활가전 코웨이 이송희 2026-06-11
1520330 생활용품 어썸스타일 이해리 2026-06-11
1520329 유통 CJ온스타일 양진희 2026-06-11
1520328 금융 AXA자동차보험 양재원 2026-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