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 배관 질소 압력체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에어컨세상 ] 에어컨 배관 질소 압력체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미진
  • 조회수 : 110회
  • 작성일 : 13-06-17 11:46:28

본문

에어컨 배관이 매립된 아파트를 임대한 임대인 입니다.
안방 에어컨배관은 이상없고 거실 에어컨 배관 질소가 빠졌다고 임차인에게 연락이 와서 5월 10일 에어컨 세상이라는 에어컨 설치업체에 압력체크를 하였습니다.
업체 직원분이 하는 말이 2~3일 질소가 빠지는 것을 확인하여야 하고, 관리실 직원분이 저녁 드리서 가셔서 연장이 오려면 20~30분 기다려야 한다고 하여 저희는 일이 있어 압력체크 하는것을 끝까지 못보고 먼저 나왔습니다.
당일 저녁에 업체에서 전화가 오기를 입구에서 빠지는것이 아니고 바닥 배관에서 질소가 빠지는 것이기 때문에 바닥 공사를 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미세하게 빠지는 것이 아니고 눈에 보이게 빠지기 때문에 2~3일 안걸려도 된다고 바로 확인 되었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업체에게 여쭙기를 그럼 임차인에게 상세히 얘기 했는지, 뒷 마무리는 원상 복귀 하셨는지 문의하니 모두 처리 했다고 했습니다.
저희가 임차인에게 확인을 해보고 돈을 송금 했어야 하는데 저희가 바쁘다 보니 확인을 안하고 그냥 계좌로 검사비를 송금하였습니다.
그런데 업체 직원들은 임차인에게 바닥에서 질소가 빠지는거라고 얘기만 해놓고 가셨다고 합니다.
2~3일동안 지켜 봐야 한다는 말때문에 압력체크하는 기계를 놓고 가나보다 하셨답니다.
사진처럼 에어컨 뒷편이며 실외기며 원상 복구를  하지 않았습니다.
원상복구를 하여야 안방 에어컨이라도 사용을 할수 있는데...
수차례 원상 복구요청에도 원상복구를 안해주시는데... 돈은 이미 송금한상태고...
여름은 다가오고 원상복구가 안되어 안방에어컨도 사용을 못하고 있습니다.
업체에 강력하게 요구할 방법이 없을까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에어컨 배관 질소 압력체크를 의뢰하신 업체에서 원상복구를 제대로 해놓지 않아 에어컨 사용에 많은 지장이 잇으시리라 생각합니다. 해당업체에서 계속 구두상 해결의지를 보이지 않을 경우 부득이 업체에 내용증명 발송하시어 빠른 처리를 촉구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890 생활용품 레이디가구

처리중

배송비용
엄미경 2026-06-09
1518889 통신 마블링 모바일 백윤희 2026-06-09
1518888 기타 신현24시셀프세차 강은옥 2026-06-09
1518887 항공·여행 에어서울 김나현 2026-06-09
1518886 식음료 텐브라운 신은주 2026-06-09
1518885 통신 KT 조사무엘 2026-06-09
1518884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주은 2026-06-09
1518880 기타 지묘 제일약국 이찬교 2026-06-09
1518879 유통 뮬리안 김경아 2026-06-09
1518876 휴대전화 삼성전자 표진호 2026-06-09
1518875 유통 홈앤쇼핑 이진이 2026-06-09
1518874 유통 홈앤쇼핑

처리중

냄비 불량
이진이 2026-06-09
1518873 식음료 뉴트리오닉 최희지 2026-06-09
1518872 기타 베이킹몬 이현순 2026-06-09
1518871 기타 아이리스토어 영통점 문정우 2026-06-09
1518868 금융 KB부동산신탁 위혜윤 2026-06-09
1518867 생활용품 팔아요몰 백두민 2026-06-09
1518866 금융 현대해상 임은정 2026-06-09
1518865 생활용품 vcc-mall 김민정 2026-06-09
1518864 기타 주식회사레딜코리아 문병원 2026-06-09
1518863 서비스 NC소프트 황태원 2026-06-09
1518862 유통 다이아커머스 전선경 2026-06-09
1518861 생활가전 슈피겐코리아 김경철 2026-06-09
1518860 유통 G마켓 신성희 2026-06-09
1518859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이승언 2026-06-09
1518858 기타 강남 리에스산부인과 skql360 2026-06-09
1518857 통신 KT 노용준 2026-06-09
1518856 기타 배달의민족 윤지현 2026-06-09
1518855 금융 비즈넵 이현수 2026-06-09
1518854 항공·여행 아고다

처리중

한불 불가
김영일 2026-06-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