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쇼핑몰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터넷쇼핑몰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수정
  • 조회수 : 874회
  • 작성일 : 12-09-25 17:14:59

본문

제가인터넷으로 신발을 주문했습니다.
러블리슈즈라는 신발쇼핑몰인데요
입금을 하고 2일만에 신발이 도착을햇고
너무 신이나서 도착한 다음날 신발을 착화하였습니다.
출근길에 신발을 신었는데 걷는데 발이 너무너무 아팠지만
만원버스에서 신발을 벚기는 쉬운일이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일단 출근을 절둑거리면서 했는데 도착해서 보니까
신발에 후크불량으로 발안쪽이 다 찢어져있었습니다.
너무 화나가서 연락을 햇더니 아무렇지 않은척 반품을 하라더군요.
그래서 저는 반품을 했는데 문자가 왔습니다. 상품에는 아무런하자가없다고
그래써 전화를하니까 착화를 하셔서 반품이 안되고 문제되는부분을
수선만해서 보내주겠다는겁니다.
그래서 기분은 나쁘지만 일단착화를 했기때문에 알겠다고하고
연락이 없어서제가 전화를했더니
업체가 두시되면 퇴근을한다고 기다리라는ㄴ겁니다.
새제품으로 교환도안되고 그렇다고 수선이 빨리되는것도아니고 발은발대로다쳐서
이게뭐죠?
그냥 무작정 기다리랍니다.
원래수선은 늦게된다고
그럼 저는 하염없이 제잘못도 아닌데
기다려야되는걸까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신발을 착화를 하시고 발에 상처가 생기시어 무척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신발류의 품질보증기간은 가죽제품의 경우 1년이며 이외에는 6개월입니다. 신발의 경우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수리불가능시는 교환요구 가능합니다. 청약철회기간이 지났거나 착화를 하신 경우 업체에서 초기불량을 인정치 않아 교환,환불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제품의 정확한 하자에 대하여는 심사가 필요하며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3822 이승민 2025-11-11
1463821 기타 하경진 2025-11-11
1463820 생활가전 최성호 2025-11-11
1463241 항공·여행 여기어때 임장혁 2025-11-08
1463819 서비스 현병삼 2025-11-11
1463240 항공·여행 여기어때 임장혁 2025-11-08
1463818 기타 현병삼 2025-11-11
1463239 기타 삼정정밀공사 이연정 2025-11-08
1463817 건설 김기수 2025-11-11
1463238 생활용품 Maoogoo 이명은 2025-11-08
1463816 생활용품 오은비 2025-11-11
1463237 기타 리버사이드호텔뷔페 임명리 2025-11-08
1463815 생활용품 오은비 2025-11-11
146323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08
1463814 유통 권미연 2025-11-11
1463235 생활용품 디어멜라 http://www.dearmella.com/ 최화 2025-11-08
1463813 심정화 2025-11-11
1463234 생활용품 MLB 전정훈 2025-11-08
1463812 식음료 최현 2025-11-11
1463233 기타 리버사이드 호텔 뷔페 임명리 2025-11-08
1463811 식음료 임재우 2025-11-11
1463810 생활용품 이유미 2025-11-11
1463232 휴대전화 아이픽스 부산대동래점

처리중

불친절
이지석 2025-11-08
1463809 유통 곽성민 2025-11-11
1463231 유통 쿠팡 김영민 2025-11-08
1463808 유통 곽성민 2025-11-11
1463230 기타 착한이사 최송현 2025-11-08
1463229 휴대전화 광주 광산구 봉이모바일 김송희 2025-11-08
1463807 휴대전화 김채은 2025-11-11
1463228 유통 마리안느로블

처리중

직접거래
서현아 2025-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