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나절 전에산 불량제품, 환불교환 안해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T&G ] 반나절 전에산 불량제품, 환불교환 안해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민지
  • 조회수 : 470회
  • 작성일 : 25-11-12 17:46:30

본문

기존 쓰던 릴 하이브리드 3.0 노란색 모델 열선(?)고장으로 인해 11월 11일 6시 30분경 군산 gs25 수송현대점에서 릴 하이드리드 3.0 블루헤이즈를 구매함.
사자마자 버튼 누르는게 불량 이라서 다음날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환불 요구했으나 환불,교환은 안된다고함
기존 제품 고장으로 인해 새제품을 삿는데 사자마자 고장 나있는 제품을 교환 환불도 안해주는게 말이되나요?
불량제품을 검수도 안하고 팔아놓고는 일반적으로 사과를 하고 맞교환을 하는게 상식적이죠?
사과는 커녕 환불은 안된다며 우기기만 하네요.
새상품을 검수를 제대로 안하고 고장난 상품을 보내서 피해를 보고있는데 kt&g군산지사에 연락해서 알아서 해결해라 이런 떠넘기기식으로 피해를 더 키우는건 무슨나라법인가요?
당장 맞교환을 해줘도 피해본건 기정사실화인데 당장 문제해결해주고 대체품이라도 퀵으로 보내줘도 모자랄판에 너무 화가나네요
Kt&g 대처가 너무 화나고 진짜 신뢰도가 너무 떨어지네요 ;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제품의 하자로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무상 수리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4176 자동차 쏘카 박형래 2025-11-11
1464175 기타 유튜브 컨텐츠 박현기 2025-11-11
1464174 서비스 구글플레이 게임 한성환 2025-11-11
1464173 생활가전 코웨이 최난희 2025-11-11
1464172 생활가전 케어팟 한정훈 2025-11-11
146417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11
1464163 자동차 KG모빌리티 김경수 2025-11-11
1464162 유통 해윰 화장품 하연경 2025-11-11
1464160 기타 업체 박인규 2025-11-11
1464154 유통 네이버쇼핑/탑슈트 박용순 2025-11-11
1464153 서비스 (주)위너스 (강남맛집) 장준석 2025-11-11
1464148 기타 미유펫 부산 본점 김현 2025-11-11
1464145 유통 네이버쇼핑/탑슈트 박용순 2025-11-11
1464144 생활용품 킹렉스 도산대로점 박소연 2025-11-11
1464143 기타 AHALOSHOP (글로벅스) 신정일 2025-11-11
1464142 기타 마르디메크르디 이수향 2025-11-11
1464139 유통 네이버쇼핑 박용순 2025-11-11
1464136 통신 LGU+ 차미현 2025-11-11
1464133 기타 클린앤누수 이한나 2025-11-11
1464130 생활가전 LG전자 박돈 2025-11-11
1464128 기타 웰릭스음식물처리기 정경원 2025-11-11
146412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11
1464113 서비스 스스영(스텔라의 스며드는 영어)

처리중

환불 거부
장수정 2025-11-11
1464110 통신 KT 이화영 2025-11-11
1464105 생활용품 29cm 홍미예 2025-11-11
1464104 생활용품 루이비통 이영은 2025-11-11
1464103 통신 SK텔레콤 김진우 2025-11-11
1464102 생활용품 미샤아울렛 가청아 2025-11-11
1464101 유통 kryyyuuaaannn.com 박정식 2025-11-11
1464100 자동차 엔카 곽민규 2025-11-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