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색을 했는데 머리가 끊겼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헤어다이아 인계스타점 ] 탈색을 했는데 머리가 끊겼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유림
  • 조회수 : 676회
  • 작성일 : 25-10-30 23:04:21

본문

6월 초에 머리카락 기부후 아무것도 안한머리에 기분전환겸 탈색 시술을 두세번 받았습니다. 그후염색 한번과 탈색 한번을 더 시술을 받은후 생각보다 손상이 심하기에 더이상의 탈색이나 염색은 어려울것같아 뿌리탈색만 받으러 갔습니다. 뿌리탈색은 총3번을 받았는데요. 머리 끊김을 알게된것은 9월 22일 입니다. 짧은 단발이였기에 높이 묶지못해 끊긴지 몰랐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높이 묶어도 되겠다 싶어 올리는데 안올라가 보니 머리 뒷부분이 짧게 끊겨있던겁니다. 미용실에 찾아가 말씀을 드리니 처음에는 고데기를 사용하셨냐 아니면 한쪽으로만 누워 잤냐라며 이해할수없는 이야기만 하셨습니다. 해결책이 아닌 저의 책임인듯이 말씀을 이어가셨습니다. 그래서 말이 통하지않아 다음에 찾아가 매니저분께 머리를 보여드렸더니 매니저님께서도 머리상태를 보시고 많이 놀라셨는지 전체시술비용을 전액 환불을 받기로 약속하고 나왔습니다. 하지만 환불을 받으러 간 그날 최근에 받은 뿌리탈색만 환불을 해주신다며 이야기가 달라졌습니다. 때맞침미용실 대표님이 계셔서 그분과 이야기를 나눴는데요.처음에는 이해한다는듯 말씀하셨지만 시간도 많이 지났고 왜 그때 말씀하지 않았으며 왜이제와서 그러시는건지 이야기하셨습니다. 결론은 뿌리탈색이 문제이니 그에대한 환불말고는 불가하다 하셨지만 끊긴 부분은 최근시술의 문제가 아닌 그전에 문제였습니다. 최근 시술에 문제였다면 머리 뿌리부터 다끊어져있어야겠죠. 하지만 제머리는 두피에서부터 6~7센티를 남겨두고 끊겼습니다. 그럼 그전의 시술부터에 문제였겠죠. 대표님께서 머리카락은 감성적인 부분이라 사람마다 결과물을 만족하는게 다르다는식으로 말씀하셨는데 최대한 이런결과가 이러나지 않기위해 제일 잘하는선생님을 찾아 비싼 회원권을 끊고 그 선생님을 믿고 진행한거 아니겠습니까? 아무리 단발이라 하지만 숏컷처럼 끊긴머리는 들쑥날쑥해 이도저도 못하고있습니다. 케어든 다시미용실에서 해주신다 하시는데도 이제는 믿을수가 없구요. 미용실측 이야기는 알겠지만 너무너무 속이상하고 밖에 나가기가 힘듭니다. 정말 제가 지불한 시술비용은 돌려받지 못하는걸까요? 안쪽머리가 너무짧아 겉머리로 덮어서 겨우 일상생활을 하는중입니다… 그것도 많이 비어보이구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6484 생활가전 경동나비엔 임용국 2025-11-19
1466483 생활용품 올리고생활건강 오유진 2025-11-19
1466482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민성 2025-11-19
1466481 서비스 스피킹맥스 이성호 2025-11-19
1466480 기타 맥플레이 김완호 2025-11-19
1466478 생활용품 (주)스테이블코드 김서윤 2025-11-19
1466473 기타 maaketB 박정혜 2025-11-19
1466471 유통 알리 익스프레스 이용우 2025-11-19
1466464 휴대전화 쿠팡 김광덕 2025-11-19
1466462 자동차 기아자동차 한규철 2025-11-19
1466461 생활용품 띠끄룸 김한용 2025-11-19
146644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19
1466437 항공·여행 요가람여의도

처리중

환불건
조민희 2025-11-19
1466435 생활가전 업체 이현신 2025-11-19
1466429 기타 하니스 (주식회사 BNSR 황경석 2025-11-19
1466419 기타 슈퍼스타코인노래연습장 화정점

처리중

환불건
이애리 2025-11-19
1466412 기타 다비치안경 김도은 2025-11-19
1466409 생활용품 모어나우 양주희 2025-11-19
1466407 유통 유튜브쇼핑 싸리누나 이경희 2025-11-19
1466406 생활용품 로이젠 배정석 2025-11-19
1466403 생활가전 하이마트 이성은 2025-11-19
1466400 유통 ssadagu 김미라 2025-11-19
1466396 생활용품 나이키 박승원 2025-11-19
1466395 기타 아쥬르 의원 손성빈 2025-11-19
1466394 기타 네이버쇼핑 참좋은물품 엄준현 2025-11-19
1466393 유통 현대홈쇼핑 노미영 2025-11-19
1466392 금융 주) 피엠에스 권무용 2025-11-19
146639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19
1466390 자동차 팡이상점 송주호 2025-11-19
1466389 자동차 기아자동차 배복남 2025-11-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