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플러스 책임을 고객에게 떠넘기는 작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유플러스 책임을 고객에게 떠넘기는 작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수현
  • 조회수 : 863회
  • 작성일 : 12-05-23 07:21:22

본문

제가 유플러스에서 인터넷통합으로 할인 받는 조건이 너무 좋아서 온가족이 변경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가입당시만 해도 설치가능 지역으로 나오던 것이 1주일후에 불가능지역으로 설치불가능하다면서 할인혜택이 되지않는다는 것입니다.

더욱이 이러한 문제해결을 위해 서비스센터와 직영점에 수차례 전화를 했지만 직영점은 권한도 없을 뿐더러 본사와 통화도 할수 없는 시스템이라고 하고 서비스센터에서는 직영점과 합의점을 찾아서 해결하라는 말뿐입니다.

문제를 해결할 생각은 없고 서로에게 미루며 떠앉고 가라는 식입니다. 소비자보호원에서 상담해주신분도 여러부서를 돌려지며 상담했지만 다 떠밀려 지며 해결방안은 받지 못해서 피해구제신청을 권유하신 상태입니다.

유플러스에서 설명해준 말을 믿고 온가족이 바꾼것이였는데 36개월이면 대략 90만원이 손해이며 본사의 문제를 해결해줄수 없다며 고객에게 책임을 떠넘기는 행위자체 또한 이해할수 없습니다.

서로 미룰뿐 해결해주시도 않고 도와줄 곳도 없고 너무 힘에 부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통신사에서 인터넷통합시 할인받는 조건이 좋아 온가족이 변경하셨는데 갑자기 설치불가지역이라며 할인혜택이 적용되지않는다고하여 당혹스러우셨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1980 생활용품 데카트론 이병권 2026-05-21
1511975 금융 삼성화재 임재상 2026-05-21
1511973 항공·여행 여기어때 임보은 2026-05-21
1511972 생활용품 한섬몰 한명희 2026-05-21
1511971 기타 피트니스101 명동 송명옥 2026-05-21
1511970 생활용품 한섬몰 한명희 2026-05-21
1511968 기타 마리에 제주 임종순 2026-05-21
1511964 통신 스카이라이프인터넷(와이파이) 이상일 2026-05-21
1511962 생활용품 나인그랩 강선경 2026-05-21
1511963 항공·여행 아고다 김철한 2026-05-21
1511960 생활용품 교복몰 권동현 2026-05-21
1511958 금융 메리츠화재 장서인 2026-05-21
1511957 생활가전 현대렌탈 구본민 2026-05-21
1511956 기타 11번가 김종문 2026-05-21
1511955 기타 용인신분당자동차운전전문학원 김경은 2026-05-21
1511954 기타 나이스정보통신

처리중

환불요청
박기동 2026-05-21
1511953 생활용품 (주)바스포르 조은희 2026-05-21
1511952 자동차 극동오토모빌스 임태호 2026-05-21
1511951 생활가전 LG전자 이양기 2026-05-21
1511949 기타 번개장터-밤비모바일 안소희 2026-05-21
1511948 생활용품 까사미아 김진일 2026-05-21
1511947 기타 번개장터-밤비모바일 안소희 2026-05-21
1511946 생활용품 회사명: 홍콩 창롱 디지털 테크놀로지 유한회사 회사 이메일: service@mail.mip-shop.com 회사 주소: 구룡 라이치콕 캐슬피크 로드 688-690, 카밍 코트 3층 G320호 박은경 2026-05-21
1511935 생활가전 현대유버스 김종수 2026-05-21
1511921 생활가전 LG전자 구연주 2026-05-21
1511918 생활가전 삼성전자 곽노신 2026-05-21
1511914 생활가전 LG전자 구연주 2026-05-21
151191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1
1511910 생활용품 다비다 김새롬 2026-05-21
1511908 유통 KRBYSYHB쇼핑몰 조혜진 2026-05-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