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요금이100만원 억울함을 해결해주세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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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대폰 요금이100만원 억울함을 해결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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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우민숙
  • 조회수 : 212회
  • 작성일 : 12-04-12 22: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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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소비자고발 상담을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리며 다시한번 글을 올립니다. 아들 정재균 학생과 정병청 아버지께서 상담의 글을 올렸는데 너무도 어려움과 억울함에  또 글을 올립니다. 어린 미성년자의 잘못으로 온가족이 힘들고 있습니다. 저의 시어머니께서 몇 년전 뇌출혈을 하셔서 장기요양 판정을 받고 아파계십니다. 80이 넘으신 아버님께서 밥을 해서 드시기에 저의 집을 많히 비우고 돌봐드리고 있습니다.저는 일을 해서 조금이나마 약값과 생활비를 도와 드리고 있는데 저의 휴대폰이 다 끊겨서 일도 엉망이 되어 버렸습니다.
마음의 상처를 온가족이 받고 있습니다.
4월10일날 SK에서 전화가 와서 통화를 했고 충분한 저의 이야기를 했지만 답은 없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에프앤유 신용정보(주)에서 전화가 왔는데 요금을 내지 않으면 법적조치를 취한다는 말과 함께 서로 큰소리 오갔고 저는 돈을 환불해준 이유를 물었더니 알려주지 않아고 넥슨에도 전화를 했지만 마찬가지였습니다. 저는 SK와 싸이넷 과실도 있지않나고 했더니 돈을 되돌려 줬으면 되지 않냐며 큰소리 치더군요.
너무도 기가막혀 정신적 육체적으로 아프기만 합니다.
세상에 이런 억지가 어디 있을까요
맨처음 아들이 글을 올리고 몇칠후에도 SK본사다면서 전화가 왔는데 저의게 어머니 예를들면  아들이 어머니 지갑에서 카드를 훔쳐서 어디가서 100만원 썼다 생각하시면 된다는 이야기를 듣고 너무 화가 나서 그럼 알면서 자동이체 통장에서 인출되어  다시 되돌려준것은 도둑질이 아니냐며 서로 큰소리만 내고 답은 없었습니다. 저의 휴대폰은 3월19일날 직권해지가 연락도 받지 못하고 되어 있었고 너무 억울합니다.
이런 상태인데 요금만 내라고 하는 SK.넥슨을 철저히 조사해 주세요.
이렇게 억울한데 불량거래자로 만들겠다는 소행에 미성년자 아들은 주말에 집에 왔는데 반성과 두려움에 밥도 못먹고 돌아 갔습니다.
가진것은 없지만 하루빨리 예전에 웃을 수있는 우리 가족이 되었음 합니다.
잘 해결 될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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