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단계에 피해를 보았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다단계에 피해를 보았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균현
  • 조회수 : 743회
  • 작성일 : 12-02-23 19:49:44

본문

안녕하세요. 너무 답답한 마음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우선 이것은 제 동생이 당한일입니다.
저희 동생은 친한친구의 말에 "웰빙테크"라는 곳에 발을 들이게 되었습니다.

맨 처음에는 다단계인지 몰랐답니다. 그래서 친구한테 다단계 아니냐고 물었더니 잘모르겠다고 했답니다.
그 친구는 이미 거기에 발을 들여놓은 상태이구요.

그래서 그쪽에서의 권유인지 협박인지는 모르겠지만... 800만원을 대출받게했답니다. 직장도 없고 가진 재산도 없는 제 동생한테요.. 올해 졸업이라서 그땐 학생 신분이였거든요.

그래서 꼬드김에 속아서 800만원을 대출 받고 2011년 9월 5일날 물건을 650만원을 주고 샀답니다.
그런데 이때 환불에 대한 절차를 말해주지 않았다고 합니다. 이제서야 할려고 하지만 3개월 이전에만 환불을 받을수 있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여기서 문제가 있습니다. 동생이 물건을 사고 난다음 구매 계약서도 주지 않았고, 가입해지 환불에 대한 어떠한 자료도 주지 않았답니다. 그리고 물건 또한 9월 5일날 다 받은게 아니라 5개정도를 받았답니다.
그런뒤 동생이 2012년 2월 12일쯤 카톡을 통해서 물건을 달라고 하는데 계속 다음에 준다고 했답니다. 그 전에도 물론이구요. 이것은 카톡도 있고 녹취도 되어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아직도 그 물건을 다 받지 못한 상태입니다.

환불을 받기 위해서 물건을 다 가지고 있어야 하는데 웰빙테크에서 그것을 막고자 물건을 고의로 주지 않은거지요.

이럴때는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하는것입니까??? 물건 조차 3개월 전에 다 받지도 못했는데 환불은 커녕 시도 조차 못한 저희 바보 같은 동생이 너무 힘들어 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그리고 제가 직접판매공제조합에 전화를 해서 물어보니 2011년 9월 5일날 거의 모든 물건을 수령했다고 나와있다고 합니다. 이것또한 사기 아닌가요??? 9월 5일엔 고자 3~4개의 물품만 받고 2012년 2월 12일날 또 조금의 물품만 받았고 아직까지도 모든 물품을 다 받지 못한 상태인데.. 거의 모든 물품을 수령했다니... 이것은 딱 바도 3개월이내에 환불을 받지 못하게 할려고 의도적으로 한것이 눈에 너무 보입니다.

이럴때 저희가 어떻게 대처를 해야하는지 좀 자세히 설명좀 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동생분께서 다단계업체로 부터 피해를 입으셨다니 정말 안타까우시리라 생각합니다. 다만 안타깝게도 다단계 업체에 회원으로 등록하여 일을 하신경우에는 도움을 드리기 어려운점 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해당 사업자에게 피해사항에 대하여 서면(내용증명)을 발송하시기 바라며 소재지 관할 시청 및 특수판매/직접판매 공제조합(02-2058-0170)으로 상담문의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0325 기타 진주벤스의원

처리중

위약금
강유정 2026-05-14
1510324 식음료 신란무역주식회사 윤종필 2026-05-14
1510323 통신 LGU+ 박한나 2026-05-14
1510322 통신 SK텔레콤 박민진 2026-05-14
1510321 생활가전 삼성전자 강미선 2026-05-14
1510320 휴대전화 상계동 마들역 sk휴대폰매장 이창호 2026-05-14
1510319 유통 카카오쇼핑 이은실 2026-05-14
1510318 기타 네이버파이낸셜 홍지유 2026-05-14
1510317 생활가전 에르자인 김준형 2026-05-14
1510316 항공·여행 아고다

처리중

환불안됨
장열 2026-05-14
1510315 유통 칼로CALO 강홍철 2026-05-14
1510314 서비스 로젠택배 강하나 2026-05-14
1510313 유통 시골농부 정영미 2026-05-14
1510312 기타 주식회사 청명 씨엔아이

처리중

주차비
김의겸 2026-05-14
1510311 유통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5-14
1510310 통신 소리바다 장현주 2026-05-14
1510309 생활용품 알텐바흐 윤태진 2026-05-14
1510308 생활용품 데일리아이디어 이채진 2026-05-14
1510307 식음료 GS25편의점 김애진 2026-05-14
1510306 기타 미크 신지우 2026-05-14
1510305 자동차 한국지엠 김유미 2026-05-14
1510304 생활가전 LG전자 이아람 2026-05-14
151030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4
1510302 유통 bantmom 반티맘 최영진 2026-05-14
1510301 유통 롯데홈쇼핑 김정임 2026-05-14
1510300 통신 LGU+ 임연우 2026-05-14
1510293 생활용품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5-14
1510288 기타 한백모터스 김종근 2026-05-14
1510281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민경 2026-05-14
1510278 금융 수협 유영주 2026-05-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