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의 결합반환금 정책에 대한 불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케이티 ] KT의 결합반환금 정책에 대한 불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두흠
  • 조회수 : 101회
  • 작성일 : 14-02-04 15:15:54

본문

본인은 KT의 ADSL 인터넷을 사용하면서, 2011년 8월 20일 3년 약정으로 사용하고 있던 KT휴대폰과의 결합을 통해 월2,500원의 요금할인을 받았음.그러나 3년이라는 약정 기간을 인지하지 못하고,2013년 12월 31일 타사로 휴대폰 번호 이동을 하는 실수 때문에 약정이 해지되었고, KT는 본인이 약정기간 8개월이 미처 채우지 않았다는 이유때문에 그 동안 할인 금액 70,000원의 60%에 해당하는 41,899원의 결합반환금을 청구하여 인출해갔음.

따라서 다음과 같은 이유때문에 KT의 결합 반환금 청구 방식에 대해서 불만을 제기하며,KT의 결합반환금 계산 방식과 업무 처리 방식을 소비자를 위하는 방향으로 바꾸어줄 것을 요청하는 바입니다.

첫째,할인반환금액이 너무 과합니다.겨우8개월만을 못채우고, 그것도 그런 사실을 모르고 실수로, 결합이 해지된것인데, 그동안 혜택인양 주었던 할인금액의 60%라는 엄청난 금액을 청구해가는 것은 소비자의 실수 혹은 이탈에 대한 범칙금을 부가하는 것과 같습니다. 소비자를 묶어두려는 기업의 의도이긴 하겠지만,36개월중 8개월만 못지켰으면 약속을 못지킨 만큼만 반환금을 청구하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생각합니다.지금의 방식은 소비자에게 일방적으로 불리한 계약방식입니다.

둘째, KT는 결합약정 기간에 대한 정보를 충분히 제공하지 않았습니다.3년전에 한 약정을 계속 기억하기는 힘들것인데,KT는 홈페이지에서나,요금청구서에서나 어디에서도 약정 기간에 대한 내용을 알려주지 않습니다.힘들게 전화를 해야만 상담원이 알려주는 식입니다.따라서 소비자의 실수(약정기간을 기억하지 못하는)를 일부러 조장하거나 끝난 것을 모른채 그냥 넘어가기를 바라는 얇팍한 술수를 부리는 듯합니다.따라서 약정기간을 요금명세서에 명확하게 알려주어서 소비자가 피해를 보지 않도록 소비자 보호 의무를 더욱 강화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아울러 그러한 노력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 소비자의 실수에 대해서는 반환금을 청구하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셋째, 실수를 만회할 수 있는 기회를 전혀 제공하지 않습니다.번호 이동으로 결합이 해지된 다음에도 KT에서는 전화나 문자 메시지나 어떠한 통지도 없이,요금청구에서 반환금을 청구해서 인출해갔습니다.12년간이나 해당 회사의 상품을 사용한 이는 소비자를 우롱하는 처사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본인이 소유하고 있는 다른 휴대폰으로 결합을 묶으면 안되느냐는 요청에도 그런 식으로는 안된다는 이유로 거절하였습니다.

이와 같이 kt는 약정을 어기는 실수를 방지하고자 하는 어떠한 노력도 하지 않고, 도리어 약정 기간을 알기 어렵게 하고도, 실수로 약정을 못지키는 경우에 이를 만회할 수 있는 어떠한 다른 대안도 제시하지 않으며, 위약금과는 다르다는 이유로 상식적으로 이해되지 않는 반환금을 청구하였습니다.

이러한 사항은 kt 어느 직원의 실수나 잘못이라기보다는 결합 할인 정책 및 반환금 정책이 지나치게 회사에만 유리하고, 소비자에게는 불리하게 된 정책때문입니다.따라서 본인은 kt의 상담실과 민원실(이재진 과장)에 이의를 제기하였습니다.그러나 이러한 소비자의 의견을 듣지는 않고,받아들일 수 없다는 얘기만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소비자에게 불리한 제도나 정책을 바꾸지 않으려면 오만한 태도이며, 소비자의 이해나 불만에 대해서 귀를 다물고 있는 못된 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루빨리 kt가 소비자의 이익과 보호에 좀 더 노력하면서 발전하는 기업이 되기를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106 기타 스키로더 파는곳.psd중공업 김세빈 2026-06-11
1520105 통신 폰가비 박주현 2026-06-11
1520104 금융 경영그릅이음 박민규 2026-06-11
1520103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02 기타 블랙멀티짐 길음점

처리중

피티환불
유승민 2026-06-11
1520095 생활용품 굿모닝 안경원 임성우 2026-06-11
1520092 통신 인터넷 가입센터(1533-9109) 민수현 2026-06-11
1520087 생활용품 (주)동서가구 대표이사 박현해 최영욱 2026-06-11
1520085 자동차 (주)구루마 선우철 2026-06-11
1520084 생활가전 (주)대명프라자 최고은 2026-06-11
1520083 생활용품 K2

처리중

림스포츠
유상희 2026-06-11
1520081 통신 KT 정찬영 2026-06-11
1520079 유통 쿠팡/올폰 정연아 2026-06-11
1520078 유통 글런든 이채빈 2026-06-11
1520077 생활용품 디스커버리

처리중

신발
이현 2026-06-11
1520076 기타 유튜브 광고 이주희 2026-06-11
1520075 휴대전화 주식회사 케이원정보 김현승 2026-06-11
1520074 기타 주식회사우주택 :상품명;르무통 레츠 발편한 메리노울메리제인운동화 240 블랙(화이트아웃솔) 김영희 2026-06-11
1520065 생활용품 수앤수뷰티끄부천신중동점 김여진 2026-06-11
1520064 식음료 산지밥상 정숙경 2026-06-11
1520063 생활용품 미쏘 배재은 2026-06-11
1520062 생활용품 Company :Hong Kong Jinxing Digital Technology Co., Limited Address : UNIT 89,3/F., YAU LEE CENTRE, NO.45, HOI YUEN ROAD, KWUN TONG, HONG KONG Organization number : 76159817 백승광 2026-06-11
1520061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재홍 2026-06-11
1520060 항공·여행 정보유출1688-4179/생활정보 1555-1576 오은수 2026-06-11
1520059 유통 쿠팡 전치욱 2026-06-11
1520058 기타 신도리코 현정우 2026-06-11
1520057 항공·여행 kiwi.com 이애희 2026-06-11
1520056 식음료 정가네 찰보리 쑥인절미 윤한숙 2026-06-11
1520055 기타 티머니, 서울메트로 !! 2026-06-11
1520053 유통 솔표영묘사향단,02-6022-0983 허원표 2026-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