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유플러스 통신회사 횡포 고발件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엘지유플러스 통신회사 횡포 고발件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창균
  • 조회수 : 1,587회
  • 작성일 : 12-02-12 18:54:03

본문

엘지유플러스 통신회사 횡포를 고발합니다.
저는 1년2개월전 TV+전화+인터넷 3가지를 가입하였습니다.
1개월전부터 TV가 되지 않아 고장신고를 하였습니다.
저는 케이블 및 부품에 문제가 있는줄 알고 고장신고를 하였습니다.
제가 회사 업무가 너무 많아서 시간을 없어 어제(2012.02.11) 서비스 기사님이
방문하였습니다.
TV 방송이 되지 않는 이유는 지역을 관리하는 업체가 실수로 인해 임의로 TV를 해지시켜
미가입 상태로 해 놓았습니다.더욱 황당한것은 기사님이 조금이라도 미안함도 없이 노트북을 꺼내면서
조치 및 해결하는데 시간좀 걸린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얼마쯤 걸리냐고 물었는데 기사님이 저도 잘 모르겠다고? 시간은 많이 걸리겠다고 하시면서
마음에 안들면 장비 철거 하겠다고 하시면서 위약금은 알아서 하라고? 이런 통신회사가 어딨습니까?
결국 아직도 조치가 안되어 한달전부터 TV를 보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더욱 웃기는건 TV 해지를 하여 미가입 상태인데 요금은 십원하나 틀림없이 다 청구해 갔습니다.정상적으로
사용된 요금으로요.
평소에도 한달에 1~3번은 꼭 인터넷 및 TV가 잘 되지 않아 고객센터에 연락하면 장비를 off후 사용하라고 하고...가끔은 그래도 안되서 가만히 나두면 담날에 되는 경우도 있고요...
통신사 임의적으로 서비스를 해지하여 사용도 못하고 해 놓구선 요금은 전부다 신용카드로 빼가는 통신사가 어딨습니까? 완전 사기집단이네요
죄송한다는 말 한마디도 없고 아직도 해결도 되지 않고 있습니다.
3년 약정으로 가입시켜 소비자 노예로 만들고선 서비스에는 나몰라라? 하는 통신사의 횡포...
임의로 해지시켜 사용도 하지도 않았는데 요금은 빼가는 사기집단..실수 및 전산오류라고 하면 그만입니까?
강력한 처벌을 요청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결합상품 사용중 Tv하자로 해당업체 하자접수후 방문한 기사분이 점검하는 과정에서 Tv를 임의로 해지시켜놓아 한달동안 시청도 못하고 계시는데 요금은 그대로 청구하면서 사과한마디없는 태도에 황당하고 화가많이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주말저녁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0090 생활용품 달콤용용

처리중

서비스
송민영 2026-05-13
1510088 기타 주식회사 위벳 김희진 2026-05-13
1510087 통신 KT 남채진 2026-05-13
1510086 생활용품 주식회사 엘디유오(제로바디 헤븐 스텝퍼) 김영실 2026-05-13
1510084 유통 반티몰 나현나 2026-05-13
1510083 자동차 쏘카 카쉐어링 이은찬 2026-05-13
1510081 기타 주식회사 케이티앤지 박영진 2026-05-13
1510076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재훈 2026-05-13
1510075 유통 GS홈쇼핑 이은숙 2026-05-13
1510073 생활용품 메시제이 시크블라우스

처리중

부분환불
임현정 2026-05-13
1510067 자동차 타이어프로 관저점 권현석 2026-05-13
1510065 생활용품 교복몰(주식회사 지비엠) 이도윤 2026-05-13
1510064 생활용품 29CM 박하서 2026-05-13
151006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3
1510062 유통 미꾸스 이상용 2026-05-13
1510060 유통 CU 김혜영 2026-05-13
1510059 생활가전 SOLUM 송기진 2026-05-13
1510058 기타 주식회사 티머니 김동연 2026-05-13
1510057 유통 CJ온스타일 김등영 2026-05-13
1510052 생활용품 무신사 (51퍼센트)

처리중

환불진행
천상현 2026-05-13
1510049 항공·여행 인터파크투어 조정수 2026-05-13
1510043 서비스 웅진씽크빅 임미리 2026-05-13
1510039 생활가전 쿠쿠전자 박영순 2026-05-13
1510022 식음료 이마트24 구의강변 박현기 2026-05-13
1510019 생활가전 사계절 종합주방 배성익 2026-05-13
1510018 유통 G마켓 김주영 2026-05-13
1510017 생활가전 LG전자 방선녀 2026-05-13
1510016 자동차 OK모터스(대표 한유정) 유재영 2026-05-13
1510015 유통 카카오쇼핑 유다영 2026-05-13
151001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