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질품질의 코치지갑 반품요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저질품질의 코치지갑 반품요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기열
  • 조회수 : 927회
  • 작성일 : 12-02-08 15:14:11

본문

2011년 12월10일날 김포공항 롯데백화점 
"코치" 매장에서  장지값을 샀습니다!

그러고 한달이지나면서 장지갑의 가장자리가
헤지기 시작하더군요! 
처음엔 저도 모르고 있다가  저의언니가  새로산지갑이
왜이려냐며  일년쓴것 같다며 이야기 하더군요.....

그제서야 저도 지갑을보니  가장자리가  다까지기 시작하더군요!
정말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좋은물건을 오래쓰려고 남편이 선물로 사준건데  이런 ...
한달되서  이렇게 까지고 헤져버리면 일년되서 버려야 할것
같습니다!~~~~~

그래서 2월 5일 매장에 가서 지갑을 보여주며 얘기를 했습니다!
도저히 불량이 아니고서야  이렇게 금방 헤질수 있느냐
이야기를 했더니.....매장 직원은  아무렇지도 않은듯

쓰는사람이 막쓰면 이렇게 된다고 하더군요~!!!



기가막혀 어이가 없었습니다!
자기도  루이비통지갑이 있는데  아무렇게나  막쓰고 하니까
몇달안되서 까진다고 하더군요........

그럼 전 몇달도 아닌  한달되서 헤지고 까지는건 어쩌라는겁니까?

제가 지갑을 갖고 벽에 바닥에 긁고 다닌사람인양 이야기를
하더군요~~!!

적어도 자기네 매장물건때문에 손님이 불편을 겪었다면
처음에 "죄송합니다 "라는 말은 먼저 하고
그다음 매장측이야기를 하든말든해야하는거 아닙니까?

기본적으로 롯데백화점에선  아님 브랜드 매장에선
직원서비스 교육 안시키는겁니까?



전 이제품 수선을받아도 또 한달후에  이렇게 헤지고 까질텐데
다른제품으로 교환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떨떠름한 표정으로 서류양식한장을 띡 주더니
이름하고 연락처적고 2주 기다리라고 하더군요~~~

자기네가 이제품이 불량품인지는 소비자센터에 보내서
의뢰를 한다고 하더군요!!

또한번 기가막히더군요`~!  최대한 자기네가 책임을
안물겟다는 뜻으로 밖에 해석이 안되네요~~!!!!

기본상식적으로 그렇게 빨리 물건이 망가졌는데 누가봐도
품질에 문제가 있는것 아닙니까?!!!!

솔직히 그런태도로 나오는데 진짜 소비자센터에 보내는지도
의심이 들더군요~~~!!!

동네 보세가게에서 지갑을 사도 그보단  오래쓰겠더군요...!!

사람들이 왜 백화점에서 물건으 사겠습니다?.....

좀더 좋은서비스로 좋은물건을 오래쓰려고 백화점을 가는건데요

이따위로 매장직원의 불량한 태도와 저질품질의물건을
판매하는건 소비자를  우습게보는거라생각듭니다!



이글을 읽으시는 분께서도 상식적으로 생각해주시기 바랍니다!

백화점에서 좋은물건을 오래쓰고싶어  구매했는데
한달되서 망가져버리고 있는면  그냥 그런가보다 하시겠습니까?

그것도 매장직원들은 죄송하다는 말한마디 없이
자기네 책임 아니라고 발뺌이나 하고..........

요즘같이 통신매체가 발달한 시대에  오히려  주위에서

사진보고 코치에서 지갑사면 안되겠다고  난리더군요~~~~!!

저는 저질품질의 물건을 다시 쓰고 싶지 않습니다!!!!
정당하게 반품을 요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다행히 원만하게 잘 합의하셨다고 말씀 들었습니다. 저희 쪽으로 제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차후 또 다른 문제상황 발생하시면 언제든 주저하지마시고 저희 쪽으로 다시 제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백화점 매장에서 구매하신 장지갑 하자로 교환요청이 안된다고 하여 속상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심의(해당업체 심의의뢰)를 받아 제품 불량인 경우에는 구입처에 동종 제품으로의 교환 내지 구입가 환급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되시길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0394 유통 쿠팡 양수근 2026-05-14
1510392 생활용품 미즈노 인천부평매장 070-4833-6291 대표 강력희 010-4079-8944 인천부평구마장로489 고희철 2026-05-14
1510393 유통 G마켓 양우영 2026-05-14
1510391 기타 https://ww 이명선 2026-05-14
1510390 기타 로젠이사 윤정원 2026-05-14
1510389 기타 아이슨 홍윤희 2026-05-14
1510388 통신 SK브로드밴드 반길자 2026-05-14
1510387 기타 스파알

처리중

기기불량
한래경 2026-05-14
1510386 자동차 SK 렌터카 이상진 2026-05-14
1510385 유통 에이블리-조이조이

처리중

반품비
이혜령 2026-05-14
1510384 생활가전 코웨이 송사랑 2026-05-14
1510383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정훈 2026-05-14
1510382 자동차 수원,힐링모터스 최재완 2026-05-14
151038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4
1510380 식음료 i-hi(아이하이) 정지현 2026-05-14
1510379 기타 맨티스아이템 전시우 2026-05-14
1510378 기타 라움클린 이소라 2026-05-14
1510377 생활용품 교복몰 이소희 2026-05-14
1510376 통신 KT 심승보 2026-05-14
1510375 생활가전 위닉스 이홍만 2026-05-14
1510374 생활용품 헤르짐머 김선경 2026-05-14
1510372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창호 2026-05-14
1510371 생활용품 글램팜 정충현 2026-05-14
1510365 생활가전 LG전자 정기웅 2026-05-14
1510357 항공·여행 호텔계룡 김수진 2026-05-14
1510356 식음료 애슐리퀸즈 한상호 2026-05-14
1510354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이예은 2026-05-14
1510343 기타 드림팩 심선아 2026-05-14
1510342 서비스 빙고주유소 이영란 2026-05-14
1510341 생활용품 무신사 김정구 2026-05-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