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트 품질 문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봄봄매트 ] 매트 품질 문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민수
  • 조회수 : 247회
  • 작성일 : 26-04-13 17:28:17

본문

안녕하세요
후기 내용에 불편사항 있어서 대체로
올립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영상 및 사진이 5개 밖에 첨부가 안되지만증거사진이 많이 있습니다.
시작합니다



안녕하세요.
봄봄매트 한달 차 후기 입니다. 일단 저는 반려동물 때문에 쓸개골 탈구에 좋다고해서 알아보던 중 시공매트에서 많이 알려진 봄봄매트로 결정히고 3월 8일날 시공 했습니다 시공 후 많이 미끄럽길래 시공기사님에게 여쭈어보니 쓰다 보면 괜찮아 진다고 했으나 아직 한달 차 인데 사람은 안미끄럽지만 반려동물에게는 미끄럽습니다 이 부분은 좀더 써봐야 할것 같네요.. 그리고 제가 글을 쓰게 된 이유는 시공 이~삼주차에 우연히 1~3미리 기포 같은 눌림이 여러개 보여서 a.s 받은 적이 있습니다. 정가를 주고 산 제품이기에 당연히 양품이겠거니 전체 매트를 확인 하진 않았습니다(86장 시공 했으며 확인하지 않은 저의 불찰도 있습니다만 앞서 말씀 드렸듯 정가를 주고 시공 했기에 당연히 양품이라 확인 안했습니다) 시공 한지 한달이 안되어 가는 때에 우연히 햇빛이 들어온 매트를 보았는데 기포 같은 눌림이 엄청 나게 많이 보이는 겁니다 전체가 그런건 아니고 약 반이상이 그런것 같습니다 바로 본사에 연락 드렸고 첫번째 상담 하시는 여자분은 확인 후 오후에 연락을 준다고 해서 기다렸으나 연락이 없어서 다시 연락 했습니다 두번째 상담원 여자분이 기포 불량이 공정상 생길수 있다고 했고 교체 대상이라 했습니다 저는  교체는 바라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너무 광범위 하기도 하고 시공할때 약 8시간 걸렸으며 고양이 특성상 스트레스 받으면 좋지 않기 때문에 (시공할때 8시간동안 구석에 숨어서 안나왔습니다 시공 후에도 오랜시간 숨어 있었습니다) 저는 정가를 주고 샀고 기능상 문제는 없으나 외관상 문제 이기에 리퍼브 제품은 저렴하게 판매하니 일정 부분 환불 받고 싶다고 말씀 드렸고 확인 후 연락 주신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다음날이 되었고 세번때 상담원 남자분한테 전화 왔고 생산 과정상 절대 생길수 없는 부분이며 환불도 불가능하고 전체 교체가 아닌 일정 부분만 교체해 주신다고 하기에 저는 교체는 제 시간도 빼야하고 저희 반려동물도 스트레스 받기에 원치 않는다 말씀드렸고 그리고 제 생각은 반려동물이 고작 5키로 나가는데 광고는 가위나 날키로운 것들로 긁어도 표면이 손상되지않는다 그리고 원상복구도 잘된다 광고 하면서 고작 2~3주 사용했다고 눌림이 발생은 납득이 가지 않는다 말씀 드렸습니다 엄청 무거운 걸로 오랜시간 눌러야 원상복구가 안된다고 알고 있습니다. 반려동물 발톱에 생겼다고 말씀 하셨는데 고작 5키로 나가는애들이 무슨 힘이 있다고 눌림이 발생했을까요? 찢어졌거나 구멍이 났으면 일정부분 이해를 합니다만 눌림 입니다. 만약 시공 후 발생 됐다고 하면 이건 과대 광고 입니다. 저는 다시는 봄봄매트에서 시공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비추천 드리고 싶네요. 세번째 상담원은 같은 말만 반복 하시고 절대 생산에서 생길수 없다 교체도 전체 교체가 아닌 일정부분 몇군대만 해준다고 얘기하네요 한두푼도 아니고 장당 3만원 되는 돈으로 시공 한건데 품질 서비스 하나도 마음에 드는게 없습니다 내돈내산 찐 후기 입니다.



여기 까지 입니다.
수고하십시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때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0394 유통 쿠팡 양수근 2026-05-14
1510392 생활용품 미즈노 인천부평매장 070-4833-6291 대표 강력희 010-4079-8944 인천부평구마장로489 고희철 2026-05-14
1510393 유통 G마켓 양우영 2026-05-14
1510391 기타 https://ww 이명선 2026-05-14
1510390 기타 로젠이사 윤정원 2026-05-14
1510389 기타 아이슨 홍윤희 2026-05-14
1510388 통신 SK브로드밴드 반길자 2026-05-14
1510387 기타 스파알

처리중

기기불량
한래경 2026-05-14
1510386 자동차 SK 렌터카 이상진 2026-05-14
1510385 유통 에이블리-조이조이

처리중

반품비
이혜령 2026-05-14
1510384 생활가전 코웨이 송사랑 2026-05-14
1510383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정훈 2026-05-14
1510382 자동차 수원,힐링모터스 최재완 2026-05-14
151038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4
1510380 식음료 i-hi(아이하이) 정지현 2026-05-14
1510379 기타 맨티스아이템 전시우 2026-05-14
1510378 기타 라움클린 이소라 2026-05-14
1510377 생활용품 교복몰 이소희 2026-05-14
1510376 통신 KT 심승보 2026-05-14
1510375 생활가전 위닉스 이홍만 2026-05-14
1510374 생활용품 헤르짐머 김선경 2026-05-14
1510372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창호 2026-05-14
1510371 생활용품 글램팜 정충현 2026-05-14
1510365 생활가전 LG전자 정기웅 2026-05-14
1510357 항공·여행 호텔계룡 김수진 2026-05-14
1510356 식음료 애슐리퀸즈 한상호 2026-05-14
1510354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이예은 2026-05-14
1510343 기타 드림팩 심선아 2026-05-14
1510342 서비스 빙고주유소 이영란 2026-05-14
1510341 생활용품 무신사 김정구 2026-05-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