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가스요금 과다청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서울도시가스 ] 도시가스요금 과다청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덕균
  • 조회수 : 137회
  • 작성일 : 13-07-26 02:02:05

본문

도시가스 요금이 납득이 안될 만큼 과다 청구 되어 민원을 제기합니다. 저는 혼자 사는 30대 초반의 남자입니다. 같이 사는 가족이 있는 것도 아니고 아침 일찍 출근해 저녁 늦게 귀가하는 저의 생활패턴을 볼때 도저히 상식적으로 이해 불가능한 금액(2달분 322,000원)이 지로로 청구되었습니다. 
 
지로통지서에 찍힌 최근 1년 가스 사용량 추이 그래프를 비교해봐도 알수 있습니다. 2012년 10월 20,930원 11월 7560원 12월 41,310원 2013년 1월 98,370원 2월 107,380원 3월 76,790원 이었고 납부를 하였습니다. 그 이후 4월 125,840원 5월 159,060원 6월 38,910원 이 청구 되었습니다. 보시다시피 가장 추운겨울인 12월, 1월, 2월 3월 까지에 비해 4,5월에 요금이 더 많이 나온다는 건 누가봐도 이해가 안 되지 않습니까???? 4월요금은 2-3월의 사용량. 5월 요금은 3-4월의 사용량에 대해 청구가 되는것인데. 특히 3월 같은경우 해외 교육,워크샵등으로 다른때 보다 집에 있는 시간이 적었던 때입니다. 담당 지역 콜센터를 통해, 검침원 그리고 지역관할 부서의 부장과 통화했지만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제가 사는 빌라에 총 5세대가 살고 있습니다. 얼마전 윗 집의 이웃에게 물어봤더니 애기를 키우고 하루종일 집에서 생활하는 가정주부이지만 한 겨울 하루종일 난방을 틀어도 10만원 남짓한 금액이 나온다고 이해할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지역관할에 문의했으나 해결책이 없다는 답변 뿐입니다.
 
억울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혼자 거주하시는데도 불구하고 과도한 가스요금 청구가 되어 억울하시겠습니다. 도시가스 공급규정에 의하면, "계량기의 고장 등 그 밖의 사유로 사용량을 명확히 계측할 수 없을 때에는 전년 동월 포함 전 후 1개월(3개월)간의 월 평균 사용량으로 산정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며, 부득이한 경우에는 전월 사용량 또는 월 사용 예정량을 기준으로 산정합니다"라고 규정되어 있습니다. 다만 동 규정에 따라 산정 시 고장기간에 장기간 출타, 병원입원 등의 사유로 상당기간 집에 부재한 사유가 있다면 전기요금, 수도계량 요금 등의 자료를 참고하여 요금감액을 합니다. 업체측으로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다시한번 이의제기 하시기 바라며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480 식음료 찰찰보리식빵

처리중

결제
김정희 2026-06-08
1518479 자동차 쏘카 김은찬 2026-06-08
1518477 유통 https://www.facebook.com/share/r/1LuLq6pmH1/ 여문자 2026-06-08
1518474 생활용품 (주)신세계까사 까사미아마곡점 정천길 2026-06-08
1518463 기타 남통동 크린토피아 이재숙 2026-06-08
1518453 휴대전화 삼성전자 최 진 하 2026-06-08
1518452 식음료 롯데웰푸드 김창배 2026-06-08
1518451 서비스 아자스쿨 이명남 2026-06-08
1518447 유통 쿠팡 임영미 2026-06-08
1518446 생활용품 위드금창 (금창산업) 박정은 2026-06-08
1518445 생활용품 먼데이하우스 윤상한 2026-06-08
1518443 생활가전 (주)우현티앤씨 이후정 2026-06-08
1518439 자동차 혼다모터사이클 유학송 2026-06-08
1518436 휴대전화 I store 인천점 한미영 2026-06-08
1518429 생활용품 홈앤힐

처리중

반품
이서연 2026-06-08
1518426 생활가전 LG전자 박진석 2026-06-08
1518424 생활가전 (주)아아닉 신주희 2026-06-08
1518422 유통 쿠팡 김영미 2026-06-08
1518421 기타 연우바이오 노벨엔오코끼리 김수빈 2026-06-08
1518420 기타 오피셜키아이템(Oki) 쿠팡내 김민정 2026-06-08
1518419 유통 원핏(ONEFIT) 윤성한 2026-06-08
1518418 유통 더모즈 차형우 2026-06-08
1518416 유통 지젤슈즈 이미경 2026-06-08
1518415 기타 하나태평양약국 박순덕 2026-06-08
1518414 유통 니쁜스

처리중

환불지연
김기연 2026-06-08
1518412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조옥현 2026-06-08
1518411 기타 대호테크 추교민 2026-06-08
1518410 생활용품 뉴셀렉트 주식회사 / 이옴 전혜은 2026-06-08
1518409 기타 Wondershare 정은영 2026-06-08
1518408 통신 젝시믹스

처리중

환불 금액
박정현 2026-06-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