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신청했다가 돈만 가로채고 나몰라라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대웅 ] A/S신청했다가 돈만 가로채고 나몰라라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민경
  • 조회수 : 88회
  • 작성일 : 13-02-12 15:59:11

본문

대웅 홍삼제조기를 인터넷에서 구매해서 사용하다가 유리용기가 금이가서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거기에 나와있는 전화번호로 전화하여 유리용기만 따로 구입을 의뢰했습니다.
그랬더니 김영준 이사라는 분이 담당자라고 하시며 단종모델이라 개별적으로 생산을 해야해서 일주일~열흘 정도 시간이 소요된다고하시며 계좌번호를 가르쳐주셔서 7만원을 입금하고 기다렸습니다.
2012년 8월 16일날 하나은행 계좌로 입금하였습니다.
그런데 약속할 날짜가 계속 지나도 연락이 없어서 계속 전화를 했더니 생산일정에 차질이 생겨서 그렇다고 조금만 더 기다려달라고 하시더라구요.
본인 개인 핸드폰번호까지 가르쳐주셔서 통화하면서도 사정이 있겠지하고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한달쯤 지나서부터는 통화연결도 잘 안되어 본사에 전화해서 문의하면 담당자분이 김영준 이사님이셔서 핸드폰번호를 가르쳐주시며 그쪽으로 계속 통화를 하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러다가 나중에는 아예 전화도 안받으시고,
어쩌다 연결이 된 본사에서는 그 담당자가 이같은 사고를 몇건 더 치시고 퇴사를 하셨다며 사측에서도 피해가 많다고 해결될때까지 기다리라고만 하였습니다.
그리고는 회사도 그 품목과는 상관없지만 그래도 처리하려고 노력하는 중이니 마냥 기다리라고만 합니다.
이후로 몇번을 전화가 되어도 아직 회사와 그 이사님과의 법적 처리도 진행중이니 방법이 없다면서 그냥 기다리는 수 밖에 없다고 합니다.
그리고 지금 2월입니다.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그 제품을 아직도 판매중입니다.
그러면서 예전의 물건은 이전에 인수되기 전 회사에서 판매된 것이라 잘 모르겠다고만 합니다.
회사나 상품을 인수를 하였으면 그에 따르는 권리나 의무도 같이 이전되는게 아닌가요?
판매권리만 이전되었고, A/S의무는 이전이 안되었나봅니다.
솔직히 금액이 7만원이라 담당자에게 속은 당신이 잘못이라고 그냥 넘어가자는 느낌이 자꾸만 드네요.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이같은 사례가 많은것 같은데, 이런건 회사책임 아닌가요?
이제 회사에 전화하는것도 너무 화가나고, 지칩니다.
이런 회사는 국가적인 차원에서라도 제재를 가해주셔야 할것 같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홍삼제조기의 유리용기 구입과 관련하여 상심이 크시리라 생각합니다. 계약 상대방이 현재 영업점을 운영하지 않거나 연락이 되지 않을 경우, 또는 부도, 폐업 등의 경우에는 소비자보호 유관기관을 통해서 도움을 받을 수 없습니다. 다만 사업주가 바뀐경우 상법 제42조 (상호를 속용 하는 양수인의 책임) 1항에 따르면, 영업양수인이 양도인의 상호를 계속 사용하는 경우에는 양도인의 영업으로 인한 제3자의 채권에 대하여 양수인도 변제할 책임이 있다고 규정하며 이에 대표자는 바뀌었어도 상호이름과 영업하는 품목이 같다면, 남은 서비스를 할 의무가 있다할 수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057 통신 KT LG SKY 최민채 2026-06-03
1516056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03
1516055 기타 SCOURT 와 KOMCA 최민채 2026-06-03
1516054 유통 신세계 소속 의료 엔터 최민채 2026-06-03
1516053 자동차 기아자동차서비스센터 춘천공신기업 정재준 2026-06-03
1516052 생활용품 다니엘 웰싱턴 박선미 2026-06-03
1516051 유통 GOST ENT/agency 최민채 2026-06-03
1516050 KS Leesa 2026-06-03
1516049 기타 까르띠에(타임스퀘어 영등포) 박선미 2026-06-03
1516048 생활가전 삼성전자 윤도현 2026-06-03
1516047 자동차 퍼시픽렌트카(주)제주영업소 김동훈 2026-06-03
1516046 생활용품 레딜코리아

처리중

연락두절
김미경 2026-06-03
1516040 금융 국민은행 최민채 2026-06-03
1516039 생활용품 주)이너시아 김현정 2026-06-03
1516038 생활용품 kuaitoily 곡성현 청장천 상무유한회사 김경이 2026-06-03
1516037 생활용품 주식회사 베이직에드 손동호 2026-06-02
1516023 생활용품 코어 컴퍼니 (네이버스토어) 김동하 2026-06-02
1516008 기타 핫온에어 장건진 2026-06-02
1516001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성수 2026-06-02
1515988 기타 카카오 대리 엄수덕 2026-06-02
1515987 항공·여행 웹 저작권 및 사이트 도메인 제공업체 최민채 2026-06-02
1515979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최수용 2026-06-02
1515974 유통 마트들 편의점들/ 전면 오아시스와 trader's joe로 변경 최민채 2026-06-02
1515970 기타 케이타운포유 이예은 2026-06-02
1515968 생활용품 전국 회사들 공공장소 화장실 제품 납품업체 최민채 2026-06-02
1515967 유통 유튜브 프리미엄 올쉐어 강미진 2026-06-02
1515953 생활용품 업체용 대량 판매업 휴지 최민채 2026-06-02
1515949 생활용품 치약 연구 제조사 최민채 2026-06-02
1515948 유통 주식회사 케이에스샵(법인 사업자) 조현수 2026-06-02
1515942 유통 Shein 이재은 2026-06-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