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고장으로 누수발생했으나 부품에 문제 없다며 보상은 절반도 안해준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휴렉 ] 제품 고장으로 누수발생했으나 부품에 문제 없다며 보상은 절반도 안해준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동호
  • 조회수 : 624회
  • 작성일 : 25-11-11 15:31:33

본문

휴렉 음식물쓰레기 처리기 지니 사용중인데요. 작년2월쯤 설치했고 올해 5월 22일부터 누수가 시작되었고 전 7월 관리비 고지서가 나와서 알았습니다. 평소 2만원도 안 나오던 수도비가 8만원 정도 나와서 여름이라 많이 씻어서 그런가보다 생각했구요. 7월 고지서를 보고 심각성을 알았죠. 40만원이 나와서 이게 무슨 일인지 알아보니 매일 4톤의 물이 누수되었다는 것을 확인해서 수도를 잠그고 확인하기를 반복하다 음식물처리기의 문제임을 알고 기사를 불러 부품을 갈았습니다. 그랬더니 누수가 멈추었구요. 수도세 청구를 한지 세달이 다되어 연락이 왔고 공장에 부품을 가져가 검사해보니 부품 불량이 아니고 정상이라고 합니다. 그러면서 30만원만 보상해준다고 합니다. 그래서 다음번에 또 누수가 발생하면 큰일이라는 생각에 제품철거와 환불을 요구했습니다. 그랬더니 아파트 박람회에서 구입한 이 제품이 자신들이 판것이 아니니 판 사람에게 연락해서 해결하라는 겁니다. 휴렉은 고객센터에 연락해 상담원과 연락하는 것도 아주 힘이 듭니다. 채팅으로 진행되고 전화 통화하기는 하늘의 별따기 입니다. 이런 불편을 감수하고 비싼 음식물 처리기를 구입했는데 이런 경우를 당하니 너무 화가납니다. 누수로 수도세가 70 만원 정도 나왔는데 제대로 보상받지도 늦게 처리된 것도 너무 화가납니다. 저와 같은 피해자가 생기지 않도록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기기 사용 관련 무척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 악취·소음·싱크대 역류로 큰 고통...음식물 처리기, 애물단지로 전락 =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3179 기타 한국도로공사 김중환 2025-11-08
1463774 유통 임현주 2025-11-11
1463772 기타 김성훈 2025-11-11
1463770 서비스 김드보라 2025-11-11
1463170 식음료 목포방송국노래방

처리중

카드결재
윤일국 2025-11-08
1463169 식음료 보투아몽드 조용희 2025-11-08
1463764 유통 정화송 2025-11-11
1463168 식음료 업체

처리

제목
익명 2025-11-08
1463167 식음료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11-08
1463762 서비스

처리중

계약해지
이희은 2025-11-11
1463761 건설 김기수 2025-11-11
1463166 생활용품 터치인솔 주아영 2025-11-08
146316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08
1463152 유통 11번가 장정아 2025-11-08
1463139 서비스 정복의바다:생존 서바이벌해적RPG 구글앱 한미영 2025-11-07
1463756 생활용품 한지혜 2025-11-11
1463754 생활용품 염혜원 2025-11-11
1463119 서비스 핀크럭스 김성수 2025-11-07
1463752 생활가전 한지혜 2025-11-11
1463113 유통 네이버쇼핑 강정민 2025-11-07
1463106 기타 MIT 엔터테인먼트 신미연 2025-11-07
1463751 생활용품 염혜원 2025-11-11
1463105 기타 Mit enter

처리중

계약 환불
신미연 2025-11-07
1463750 통신 김진근 2025-11-11
1463104 생활용품 꼰에야 안수빈 2025-11-07
1463103 생활가전 LG전자 하재욱 2025-11-07
1463748 기타 손혜경 2025-11-11
1463101 기타 폰수리마켓(일산아이폰수리 맥툴즈 맥북사설센터) 김광태 2025-11-07
1463095 서비스 테무 박진국 2025-11-07
1463746 기타 안빛나 2025-11-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