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게를 구입했는데 먹을 수 없는 상태였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수짱푸드 ] 꽃게를 구입했는데 먹을 수 없는 상태였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방주이
  • 조회수 : 364회
  • 작성일 : 25-10-28 13:25:24

본문

게를 다듬고 칫솔로 구석구석 깨끗히 씻어서
게장을 담궜습니다.
6키로를 주문했고
사진은 그중 3키로입니다.
통으로 2개를 담궜어요.

게장 담근지 3일째 먹으려고 게딱지를 여니
모든 게 안에 뻘이 가득차 있었습니다.
한두개만 그런게 아니라 전부다요.
더럽고 먹을 수 있는 상태가 아니었습니다.

해당 내용으로 판매자와 대화를 나눴는데.
설명에 *모래나 뻘이 있을 수 있음* 이 문장이 있다는 말만 반복적으로 했습니다.
상대는 놀리는 것처럼 해당 문장만 반복적으로 계속 얘기해서
소비자 고발센터에 신고한다고 한뒤
후기글을 올렸습니다.

후기글 댓글에는
죄송하다고 환불해준다고 답변해서
또 말을 거니
장난하듯 위의 문장만 반복적으로 말을 합니다.

게요리 많이해봤는데
살다가 이런 게는 처음 봤습니다.
게 속이 검은 뻘로 가득차있습니다.
어떻게 이런걸 팔수가 있나요?

그러고는 그래서 싸게 파는 거라는 말을 합니다.
어떻게 이럴 수 있나요?

3키로에 3만원정도 했었는데
6키로 주문한다고 55,900원에 해줬습니다.

이것외에 게장한다고 재료산것만 6만원 넘게 합니다.
간장, 설탕, 맛술, 생강, 파, 마늘, 양파, 청양고추, 청하

이런 제품을 파는것도 나쁘지만
뒤로는 환불해준다고 눈속임으로 말만하고
실제로는 구매자를 기만하고 있습니다.

이런 나쁜 판매자 어떻게 할 수 있을까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수산물류의 용량,중량,개수 부족 및 표시내용이 상이한 경우 당해품목을 교환 또는 구입가를 환급요구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수산물류 : 생선류,조개류,해조류,건어물류 등)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0046 기타 장인세탁 전소영 2025-10-28
1460042 생활가전 SK매직 정옥화 2025-10-28
1460041 유통 오케이몰 김기만 2025-10-28
1460039 생활용품 AVENEB 전혜영 2025-10-28
1460037 유통 아이디어스

처리중

회원비
윤기옥 2025-10-28
1460034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환불요청
언형근 2025-10-28
1460033 유통 에이비씨홈 조다연 2025-10-28
1460032 기타 사커붐 이동혁 2025-10-28
1460031 유통 인터파크 전소연 2025-10-28
1460030 식음료 청정원 안준혁 2025-10-28
1460029 기타 CLJ이사몰 강주아 2025-10-28
1460028 기타 드림종합설비 서영란 2025-10-28
1460027 생활용품 보테코리아 페라페라 염유정 2025-10-28
1460025 기타 올댓뷰티아카데미 임영애 2025-10-28
146002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0-28
1460023 기타 지쿠 김태현 2025-10-28
1460022 생활가전 쿠쿠전자 장수연 2025-10-28
1460021 기타 쿠팡( 휴대폰 액정 보호 필름 ) 문상민 2025-10-27
1460020 자동차 현대자동차 도영진 2025-10-27
1460019 유통 쿠팡 서지영 2025-10-27
1460018 유통 쿠팡 서지영 2025-10-27
1460017 서비스 황구 키우기 한상민 2025-10-27
1460015 생활용품 쿠팡 까사니 김수진 2025-10-27
1460014 기타 아우라제이 오산세교점 강혜원 2025-10-27
1460008 기타 웨이브 김상훈 2025-10-27
1460007 생활용품 언일전자 강성아 2025-10-27
1460005 유통 쿠팡 김민선 2025-10-27
1460004 기타 업투 헬스장 암사점 조준현 2025-10-27
1460003 기타 광주 금호카마트 이동훈 2025-10-27
1460002 유통 네이버쇼핑 차상원 2025-10-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