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송지연환불&영업손실보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알리익스프레스 ] 배송지연환불&영업손실보상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공동진
  • 조회수 : 395회
  • 작성일 : 25-11-07 15:53:42

본문

알리애서 페인트를 주문하고10월31일 발송안내문받고 11월3-5일까지 배송된다고 하여 작업일정잡고  다했는데 분명 물건이 배송중이라고 했는데 택배사에 알아보니 아직 발송도 안되고 운송장 번호만 띄워놓은 상태라고 해서 알리고객 샌터에 연락해서 내가 구매한제품& 추가 구매한 제품까지 전부 환불요청 하고 알리 고객 센터애서 환불 요청 한다고 했는데 제대로 안해 한제품만 요청들어가고 업체는 환불요청들어 오니 이제야 물건 배송하며 환불 안된다고합니다. 분명 배송기한도 지나고 발송도 하기전 알리 고객센터에 연락해서 모든재품 환불 요구한 상태이며 작업지연에대한 보상금도 신청 했는데 알리측 대답은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라는 답만 걔속하네요.  허위광고(국내배송 다음날 배송)  귝내 배송인데도 해외 배송보다 오래걸림.
처음부터 고객센터에 내가 알린내용
1: 내가주문한 물푼 전부 환불요청
2:작업지연에 대한 손해배상(60만원)
3:혹시라도 물건이 배송되어도착해도 그뮬건에 책임지지않음(반품신청) 또한 내가 하지않음
4:똑같은 내용으로 계속 시간꿀고 같은메일 몇번씩 보내고 사진 보내달라고 요청하는거 안좋아 한다고 경고했음(이미 앞에 냉동식품건으로 한번당해봐서 그때는 귀찮어서 포기 환불못받음)
이모든 사실을 알리고 알리에서 다 해주기로 했는데 물건이 배송되고 고객이 환불&반품요청해야 된다고함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2398 서비스 대한물류031-543-8279 김휘선 2025-11-05
1462397 기타 채움 안성센터 김효경 2025-11-05
1462394 휴대전화 유앤아이폰(중고폰 거래 업체) 박현주 2025-11-05
1462393 휴대전화 케이티 이정은 2025-11-05
1462392 서비스 세정코리아 진윤정 2025-11-05
1462390 자동차 코펠테크 남효탁 2025-11-05
146238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05
1462386 유통 쿠팡 오혜진 2025-11-05
1462385 기타 동국제약 이신호 2025-11-05
1462384 서비스 제니엘 조예진 2025-11-05
1462383 생활용품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11-05
1462382 자동차 기아오토큐 서대전서비스 이종민 2025-11-05
1462379 생활가전 LG전자 이달휘 2025-11-05
1462376 기타 핏24삼산본점 가나라 2025-11-05
1462375 유통 쿠팡 손원호 2025-11-05
1462374 유통 wivi-mall 이종성 2025-11-05
1462373 유통 쿠팡 손원호 2025-11-05
1462372 생활가전 Haatz 송호승 2025-11-05
1462366 유통 제리데코 정혜린 2025-11-05
1462364 유통 쇼핑몰fcmm 전신영 2025-11-05
1462357 유통 조이조이 최유란 2025-11-05
1462356 유통 조이조이 최유란 2025-11-05
1462355 기타 크림 임서정 2025-11-05
1462354 서비스 방스클린 조규현 2025-11-05
1462353 생활용품 Fcmm 전신영 2025-11-05
1462352 기타 돔국제약 이신호 2025-11-05
146235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05
1462350 생활용품 뉴스킨코리아 진은지 2025-11-05
1462349 기타 돔국제약 이신호 2025-11-05
1462348 생활용품 마루이 석예진 2025-11-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