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대 중 위협적인 태도, 잘못된 상황에 걸맞지 않는 대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홍대 VAPE ] 응대 중 위협적인 태도, 잘못된 상황에 걸맞지 않는 대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동혁
  • 조회수 : 512회
  • 작성일 : 25-09-18 14:04:12

본문

전자담배 as처리 진행 후 물건 회수 중 부품 하나를 누락하여 주시려 했습니다.

전 물건을 맡길 당시 해당 부품까지 같이 맡겼고, 이에 항변하니 노려보며 가게 규정 상 부품을 증정하진 않는다, CCTV확인 후 연락 하겠다 라는 답변만을 받았습니다.

이에 확인하실 동안 기계 사용은 어쩌냐 물어보니 당연히 구매하셔야죠 라는 답을 받았고 가게 쪽에서 확인이 필요한 사항에 왜 제가 손해를 봐여하는지에 관해 항변하니 규정 상 안된다 라는 말만을 반복하기에 뒤돌아 나왔습니다.

저 역시 근무하는 사람이기에 업무 도중 시간을 빼서 나왔고, 해당 상황으로 제 하루의 기분을 망쳐 업무를 보냄에도 효율이 떨어지는 등 단순 부품 하나로 인해 이렇게해야 하나 자괴감이 듭니다.
적절한 보상은 바라지 않고, 해당 직원의 진심 어린 사과를 요구 합니다.
제가 말하면 본인은 잘못 없다, 노려 보며 말할 상황에 마주하고 싶지 않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0481 자동차 현대자동차 권이영 2025-10-30
1460470 자동차 쏘카 목정훈 2025-10-30
1460469 식음료 파타야 이요셉 2025-10-30
1460466 자동차 기아자동차 유영대 2025-10-30
1460465 식음료 부어치킨 김용민 2025-10-30
1460449 건설 모아건설 정현덕 2025-10-29
1460444 유통 G마켓 한상오 2025-10-29
1460443 유통 쿠팡 이한나 2025-10-29
1460442 생활가전 (알로)Allo 김지우 2025-10-29
1460427 유통 케이스티파이 김영옥 2025-10-29
1460426 유통 CJ온스타일 김혜진 2025-10-29
1460425 기타 생약명가 이강열 2025-10-29
1460424 유통 쿠팡 최정근 2025-10-29
1460423 생활용품 무신사 혼다 모터사이클 이혜선 2025-10-29
1460422 생활용품 sk스토아 이성숙 2025-10-29
1460421 생활용품 알리익스프레스 구나해 2025-10-29
1460414 서비스 배달의 민족

처리중

배달
서주현 2025-10-29
1460413 기타 뉴욕브랜드 김태균 2025-10-29
1460412 생활가전 쿠쿠전자 최명근 2025-10-29
1460411 기타 개별용달

처리중

비용
윤욱 2025-10-29
146041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0-29
1460409 통신 SK브로드밴드 이연승 2025-10-29
1460408 유통 자연드림 최주희 2025-10-29
1460407 식음료 베이비본죽 장지아 2025-10-29
1460405 기타 헌옷당근365 (대거무역) 이단비 2025-10-29
1460403 기타 주영철 다이어트 서명희 2025-10-29
1460402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홍병옥 2025-10-29
1460401 기타 알리 익스프레스

처리중

환불거절
이성용 2025-10-29
1460397 기타 에버온 성태용 2025-10-29
1460396 생활용품 글램팜 홍수정 2025-10-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