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젠택배 택배거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로젠택배 택배거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미현
  • 조회수 : 2,358회
  • 작성일 : 12-02-20 10:47:27

본문

저번에 로젠에서 운송장을 잘못붙여서 배송하는 바람에 제가보낸 물건은 분실되고, 물건을 받을사람 에겐 엉뚱한 물건이 배송된 일이 있었습니다. 급한건이라 재작업 해서 다시 배송을 보냈고, 재작업한 부분에 대해선 택배 기사가 물기로 했으나 일주일을 질질 끈 끝에 겨우 보상을 받았었습니다. 고객센터 에서는 월요일에 글을 올렸음에도 금요일이 되어서야 전화가 왔었구요,, 택배 기사는 돈을 주겠다고만 하고 연락도 없이 약속을 어기기를 몇번을 반복한 끝에 겨우 처리되었지요 ... 기분이 너무 나쁘고 스트레스도 엄청 받았지만 다 참았습니다.
그 일이 있고 몇주 뒤에 저희회사 실장님께서 로젠택배를 부르려고 전화 했더니 못들어 온다고 했다합니다. 바빠서 그런가보다 하고 다음에 또 택배 보낼일이 있어서 전화 했으나, 역시 못들어 온다고 했다합니다. 그리고 오늘,(3/20) 택배 보낼게 있어서 전화 했더니, 전에 문제 있었던것도 있고 해서 미안해서 못들어 오겠다고 했다 합니다. 그래서 제가 전화해서 택배 보낼건데 들어오실수 있냐고 했더니, "전에 사고도 있었고, 자기 잘못도 아닌데 자기돈으로 보상을 해줬었기 때문에 좀 그래서 못들어 오겠다"고 합니다. 뭐가 좀 그래서 못들어 오시는지,, 계속 안들어 오시는건지 물어 봤습니다. "물건이 분실되거나 하면 다른사고의 경우 시일이 걸리더라도 물건을 찾으면 제가(택배기사가) 돈을 물어줄일이 없는데, 그쪽건은(저희회사) 물건이 없어지면 나중에 물건을 찾더라도 재작업분에 대한 보상비를 지불해야 하니까 들어갈수 없다고, 다른데 알아보세요"라고 합니다.
저도 기분이 나빠서 로젠 이용 안하면 그만입니다.
사고가 있었던 거래처는 또 사고 일어날까봐 무서워서, 혹은 빈정이 상해서라도 택배 불러도 아예 안들어 오겠다고 거부를 하면 그만인건지 ...
저처럼 택배 회사가 이제 안들어 오겠다고 다른데 알아보라며 택배거부를 한다면, 택배 회사측의 잘못은 없는건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택배이용중 불미스러운 일이 있었다고 하여 방문거부 하고있어서 매우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해당업체에 이같은 업무 방식을 개선하도록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2537 생활용품 (주) 케이마겟 STL 강은희 2025-11-06
1462536 유통 쿠팡 이선희 2025-11-06
1462535 기타 의류 이수정 2025-11-06
1462534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원희 2025-11-06
1462533 생활가전 오늘의집 일리커피머신 전이서 2025-11-06
1462532 생활용품 무브닝 강태하 2025-11-06
1462531 기타 HIP필라테스 부평점 최우리 2025-11-06
1462530 기타 베베뷰티 이남희 2025-11-06
1462529 건설 비알건축디자인 이자선 2025-11-06
1462528 서비스 마이크로프로텍트 김동현 2025-11-06
1462526 휴대전화 삼성전자 정헌기 2025-11-06
1462524 금융 비씨카드 박규영 2025-11-06
1462523 생활용품 쿠팡 김소이 2025-11-06
1462522 유통 쿠팡 김보혜 2025-11-06
1462521 기타 9치 한의원 정구연 2025-11-06
1462520 통신 SK텔레콤 이남석 2025-11-06
1462519 기타 Penoues.com 박정재 2025-11-06
1462518 기타 EOA, 풀쎄라 최혜경 2025-11-06
146251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06
1462516 생활용품 maxon 노백현 2025-11-06
1462514 기타 닝구티비 jongmins 2025-11-06
1462512 기타 엄지공주네일 백경립 2025-11-06
1462497 기타 히어젠 이명치료 허위 광고 주현광 2025-11-06
1462496 자동차 기아자동차 노민우 2025-11-06
1462491 기타 반짝홈케어 송옥주 2025-11-06
1462473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피자알볼로 김영진 2025-11-06
1462462 기타 바른하수구 원종찬 2025-11-06
1462459 기타 의류 및 패션 쇼핑몰 황희수 2025-11-06
1462456 기타 유우블리 이재영 2025-11-06
1462451 자동차 엔카 유기웅 2025-11-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