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줓매트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자줓매트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현종
  • 조회수 : 903회
  • 작성일 : 11-12-21 18:57:42

본문

그라나이트기어란 아웃도어브랜드의 자충매트(바람이 스스로 들어가는매트)를 구입후 사용하다가 바람이 빠는 현상이 있어 A/S를 신청하여 전화 답변이 왔습니다
전화내용은 너무 많은 구멍으로 A/S가 되지 않는다는 답변과 다른 방법이 없어 새로 구매하는 방법 밖이라는 말입니다
한두군대의 구멍은 사용자입장에서 잘못 사용하였다고 할수 있으나 눈에 보이지 않은 무수히 많은 구멍은 제품 재질 즉 원단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무상 교환을 원하며 이 건에 대해 도움을 요청합니다
시중의 자충매트느 2만대의 제품이며 구매한 제품은 좋은브랜드라고 생각후 A/S 문제등으로 그라나이트기어라는 제품을 구매하였는데 A/S가 되지 않고 버려야 한다는 답변을 듣는 순간 어무 억울합니다
도와주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 후 사용하시던 매트의 하자로인해 많은 불편이 있으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스포츠.레저용품에 대한 보상기준은,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며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 발생시는 무상수리 수리 불가능 시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교환불가능 시 구입가환급입니다. 심의 가능한 곳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의류시험연구원(02-3668-3087), 한국소비자연맹(02-794-7029) 등이 있으니 심의 통해 초기하자 여부등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0533 기타 플레이프리 /주식회사 우리튜브 박지수 2026-05-15
1510532 유통 퀸잇 정은주 2026-05-15
1510529 생활용품 퀸잇 정은주 2026-05-14
1510528 생활용품 퀸잇 정은주 2026-05-14
1510527 생활가전 다이슨 한승민 2026-05-14
1510510 식음료 무청 광화문 본점 박성영 2026-05-14
1510506 생활용품 (주)진성무역

처리중

가품판매
성진성 2026-05-14
1510500 생활용품 이너시아 박보성 2026-05-14
1510494 기타 교복몰 최시원 2026-05-14
1510471 기타 BYC 김형준 2026-05-14
1510470 자동차 타이어프로 관저점 권현석 2026-05-14
1510469 항공·여행 미소 miso 하남구 2026-05-14
1510468 통신 LGU+ 이미선 2026-05-14
1510467 휴대전화 삼성전자

처리중

안되요
이미선 2026-05-14
1510466 생활용품 LF 김우중 2026-05-14
151046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4
1510464 기타 HONG KONG ZHIHUI ELECTRONIC TECHNOLOG 이은희 2026-05-14
1510463 기타 ㈜카카오엔터테인먼트 김헤주 2026-05-14
1510462 기타 라미티나 오윤지 2026-05-14
1510461 기타 브레이크앤컴퍼니 김선미 2026-05-14
1510458 유통 fex-shop 노혜선 2026-05-14
1510457 생활가전 코웨이 송사랑 2026-05-14
1510456 식음료 삼칠닭발 배윤우 2026-05-14
1510455 유통 쿠팡 임성욱 2026-05-14
1510454 생활가전 코웨이 송사랑 2026-05-14
1510453 생활가전 코웨이 송사랑 2026-05-14
1510452 유통 허벌라이트 문수경 2026-05-14
1510451 생활가전 코웨이 송사랑 2026-05-14
1510449 생활가전 코웨이 송사랑 2026-05-14
1510448 생활용품 동서가구 경성수 2026-05-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