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의 대형마트에서 파는 겉모습만 싱싱한 바람든 오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기업의 대형마트에서 파는 겉모습만 싱싱한 바람든 오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병돈
  • 조회수 : 101회
  • 작성일 : 12-07-09 21:42:43

본문

저희 가족은 매번 장을 보면 E마트를 이용하고있습니다.
브랜드 성과 매번 이용한결과로 신뢰를 가지고서 쇼핑을 하고있었는데...

오늘 구입한 오이가 깍으면서도 이상하다고 느꼈지만 뭐 대수롭지 않게 깍고 먹음직 스럽게 짜른후
먹는데 먹어보니 완전 스펀지 같았습니다.

저번에 구입했었을때도 냉장보관을 해서 그런줄 알았는데
오늘 구입해서 바로 손질후 먹는데 이건 겉모습만 싱싱하고 스펀지같았습니다.
저는 싱싱하고 맛있는 오이를 사려고 믿음이 가는 대기업 대형마트를 이용한건데 이런 제품을
파는거에 대해서 고발합니다.

-마트측과 통화내용 : 환불해주겠다 교환해주겠다 하는데, 믿음의 문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만약에 모르고 그냥 지나갔으면 저같은 소비자가 피해를 볼꺼라 생각이 듭니다.

사진 첨부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마트에서 구입하신 야채의 상태가 좋지않아 기분나쁘셨겠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에서 규정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함량, 용량, 중량, 개수 부족 및 표시내용 상이, 부패변질,유통기간 경과, 이물혼입의 경우 당해 품목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며 아울러 행정적인 절차는 해당 지역 시청(구청) 위생과 등 요식업소 담당부서에 상담을 통해 점검을 요청하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2225 휴대전화 삼성전자 양선영 2026-05-22
1512224 생활용품 샤르드 정은애 2026-05-22
151222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2
1512216 자동차 르노코리아서비스코너 율하점 정승도 2026-05-22
1512210 건설 메르시 오피스텔 506호 방남호 2026-05-22
1512209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반품거부
김주원 2026-05-22
1512207 유통 네이버쇼핑 이상원 2026-05-22
1512206 유통 안다르 황성택 2026-05-22
1512204 생활용품 회사: HONG KONG ZHIHUI ELECTRONIC TECHNOLOGY CO., LIMITED 이영아 2026-05-22
1512202 유통 G마켓 신승태 2026-05-22
1512201 자동차 한국지엠 김성목 2026-05-22
1512196 생활용품 콜바카페인트 임재현 2026-05-22
1512191 기타 보이스캐디골프연습장 김수경 2026-05-22
1512187 식음료 식봄 홍준근 2026-05-22
1512186 항공·여행 에어비앤비 김민지 2026-05-22
1512181 생활용품 krbysyhb.com 홍콩업체 김미자 2026-05-22
1512174 생활용품 이안유니폼 부지은 2026-05-22
1512171 자동차 현대자동차 조종래 2026-05-22
1512164 기타 부산진구 하카 중앙직영점 김범술 2026-05-22
1512163 생활용품 W 컨셉

처리중

반품거절
정주영 2026-05-22
1512161 식음료 로얄캐닌 김미순 2026-05-22
1512146 자동차 이베코 박경원 2026-05-22
1512143 기타 미소 윤종원 2026-05-22
1512142 통신 KT

처리중

곽수민
서창희 2026-05-22
1512140 생활가전 LG전자 김윤정 2026-05-22
151213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2
1512138 생활가전 쿨한남 도련님 2026-05-22
1512137 기타 옥정 제니스튜디오 곽도연 2026-05-22
1512136 생활용품 한샘 보니애가구 김경환 2026-05-22
1512135 통신 lgu+ 양재식 2026-05-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