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마켓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지마켓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애련
  • 조회수 : 222회
  • 작성일 : 12-04-03 10:31:56

본문

저는 직장여성으로 인터넷쇼핑만을 고집할 수 밖에 없는 시간적여유가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지마켓만을 이용하여 사용권수도 수옶이 많은 고객이지요. 지난 3월20일에 구매한 여러 물품에 대한 환불이 늦어져서 던화를 수십차례 하였으나 지금까지 환불, 반품에 대한 처리사항이 전혀 없습니다. 판매자는 지마켓에게 의뢰하라 하고 지마켓은 판매자와 통화를 해야한다하고, 반품물건이 수거완료로 온라인상으로 확인이 되는데 왜, 이리도 서로에게 미루면서 이러는지..또한 반품을 시도하려는데 해당 물건에 클릭이 안되어 지마켓 고객센터에 도움을 요청하였으나 한 판매자에게 갈 물건 3개를 각각 다른 택배사를 불러서 직장으로 찾아오는 택배기사님때문에 여러가지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또한 3가지 물품중에 한가지가 빠졌다면서 환불을 못해주겠다는데 판매자의 말에 지마켓은 아무런 대응도 없고 ,,,,저는 이런 경우로 인하여 제3자 앞에서 물건을 싸서 보냈는데..이러한 상황을 설명하면서 지난주 부터 오늘 이시간까지 지마켓과 전화를 시도 하였고, 어제까지 답변이나 전화를 준다는 말만 믿고 기다렸으나 여전히 아무런 답변이 없네요.그래서 이에 신고하는바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 제품구매후 환불요청했는데 지연되고 있어서 답답하시겠습니다. 사업자가 대금환급을 지연한 때에는 지연기간에 대해 지연이율을 곱하여 상정한 지연이자(지연배상금)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사업자
에게 위 내용으로 (내용증명)을 발송하고, 계속해서 대금 환급조치를 지연한다면 피해구제기관에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오픈마켓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1177 항공·여행 펜션600

처리중

허위광고
박진우 2026-05-17
1511176 서비스 자전거대여점 정소원 2026-05-17
1511175 유통 쿠팡 정용화 2026-05-17
151117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7
1511173 기타 반도세탁소 최예나 2026-05-17
1511172 서비스 자전거 기대점 정소원 2026-05-17
1511171 기타 전후치보양 박기동 2026-05-17
1511170 기타 금성고추 이교일 2026-05-17
1511169 기타 블루클럽 김포걸포점 이경목 2026-05-17
1511168 기타 금성고추 이교일 2026-05-17
1511167 식음료 오롯담 이순실 2026-05-17
1511166 건설 베스트디자인 송현 2026-05-17
1511165 자동차 롯데렌터카 박정호 2026-05-17
1511164 항공·여행 트립닷컴 김수연 2026-05-17
1511163 자동차 한화손보 캐롯 김도윤 2026-05-17
1511162 건설 베스트디자인 송현 2026-05-17
1511161 식음료 (주)완벽한인생 김나은 2026-05-17
1511160 생활용품 테무 박보경 2026-05-17
1511159 식음료 라와마라탕 장위점 김이정 2026-05-17
151115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7
1511157 식음료 배달의민족 월곶 2026-05-17
1511156 생활용품 LF 곽은진 2026-05-17
1511151 유통 쿠팡 김도아 2026-05-17
1511138 금융 삼쩜삼 이은영 2026-05-17
1511135 식음료 오뚜기 유한나 2026-05-17
1511134 금융 삼쩜삼 이은영 2026-05-17
1511129 유통 NS홈쇼핑 정영아 2026-05-17
1511123 기타 쿠팡 박민섭 2026-05-17
1511104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유지혜 2026-05-17
1511103 기타 주류 음료 고유희 2026-05-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