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임을 고객에게 전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책임을 고객에게 전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정오
  • 조회수 : 297회
  • 작성일 : 12-03-24 10:05:11

본문

3.23(금) 오후 1시에 서부면허시험장에서 기능시험을 보기 위해서 면허장에 갔다가 기능시험 일정이 잘못된 것을 발견하고 문제를 제기하니까 금요일은 기능시험이 없다고 하길래 내가 분명히 3.14일 원서접수할 때 3.23(금) 1시에 시험을 볼거라고 하니까 접수직원이 아무런 말없이 원서접수를 해줌. 그래서 날짜가 잘못된 줄은 꿈에도 모르고 기능시험보러갔다가 황당한 일을 겪음. 접수창고에서 접수한 직원과 책임자를 만나보았으나 회피성발언만 일삼길래 인테넷으로 서부면허시험장 고객의소리에 이의를 제기하니까 서부면시험장에서 보내온 답변이 접수직원에게 확인해보니까 문제가 없다는 답변을 함. 분명히 누군가가 거짓말을 하는 것인데 어떻게 고객의 말은 무시하고 이렇게 판단을 하는지 도무지 이해가 가지않음. 서부면허시험장도 공기업인데 이렇게 고객을 무시하는 공기업이 얼마나 잘 될까하는 생각이 들면서도 이런 답변들을 신중하게 생각하지 못하고 순간을 모면하기 위해서 제 식구 감싸기식 답변은 오히려 고객의 감정을 자극한다는 것을 왜 모르는지 매우 실망을 하게 됨. 요즘이 어떤시대인데 예를들어 사회기업들도 고객이 불만을 제기하면 아무런 이유없이 환불을 해주는데 왜 공기업은 돈에 굼주린 기업처럼 보이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됨. 이러니까 시민들에게 지탄을 받게 되는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든다. 잘못된 것은 바로잡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글을 올립니다. 내탓이 아니라 남의 탓을 하는 한심하기 짝이 없는 공기업 접수창고 직원을 보며는 얼굴에 웃음을 잃어버린지 오래된 얼굴을 하고 업무를 보는데 그런 상황에서 제대로 된 규정을 지키면서 일을 하겠는가? 사람이 바쁘다 보면 반드시 해야 할 멘트도 깜박하는 경우도 많을텐데 실수하고도 안했다고 하면 그피해는 고스란히 고객에게 돌아가는 행태는 막아야 한다고 생각을 하면서 관례상 직원이 실수를 인정하면 본인이 변상을 해야하는데 누가 실수를 인정하겠는가 말이다. 그런데 서부면허시험장 고객의 의견을 담당하는 직원은 접수창고 직원이 금요일은 기능시험이 없다고 말했다고 한 말을 근거로 고객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언행을 일삼고 있으니 얼마나 한심한 일인가? 누가 그말을 믿겠는가 말이다. 정상적인 고객이 무슨 워커심정이 있다고 금요일에 기능시험이 없다는 말을 들었는데 미치지 않고서야 기능시험이 없는 금요일에 와서 기능시험을 보겠다고 하는 사람이 있을까? 당시 정황을 신중하게 생각해 보길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제보상으로 말씀하시는 안내의 유무에 의한 피해에 대해 객관적 판단이 어려워 도움드리기에 어려움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0451 생활가전 코웨이 송사랑 2026-05-14
1510449 생활가전 코웨이 송사랑 2026-05-14
1510448 생활용품 동서가구 경성수 2026-05-14
1510447 생활가전 코웨이 송사랑 2026-05-14
1510445 기타 좋업옷장 이미경 2026-05-14
1510437 생활용품 템퍼코리아 구본향 2026-05-14
1510430 자동차 폭스바겐 이홍구 2026-05-14
1510429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영준 2026-05-14
151042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4
1510425 생활용품 상도가구 김연혁 2026-05-14
1510423 생활용품 반티시즌 (법인명:드림사커) 송다은 2026-05-14
1510420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이동욱 2026-05-14
1510418 휴대전화 주식회사포디아이 김민지 2026-05-14
1510417 기타 미래신용정보 신필규 2026-05-14
1510415 유통 G마켓 양우영 2026-05-14
1510413 생활가전 개인

처리중

벽시계
김형근 2026-05-14
1510412 항공·여행 와이페이모어 김유나 2026-05-14
1510410 항공·여행 아고다 고연아 2026-05-14
1510406 기타 덧셈컴퍼니 김민재 2026-05-14
1510405 생활가전 쿠쿠전자 최이정 2026-05-14
1510404 금융 스마트삼육 유윤경 2026-05-14
1510399 기타 사단법인 우리문화예술교육진흥원 강진옥 2026-05-14
1510395 기타 런드리24 곽지희 2026-05-14
1510394 유통 쿠팡 양수근 2026-05-14
1510393 유통 G마켓 양우영 2026-05-14
1510392 생활용품 미즈노 인천부평매장 070-4833-6291 대표 강력희 010-4079-8944 인천부평구마장로489 고희철 2026-05-14
1510391 기타 https://ww 이명선 2026-05-14
1510390 기타 로젠이사 윤정원 2026-05-14
1510389 기타 아이슨 홍윤희 2026-05-14
1510388 통신 SK브로드밴드 반길자 2026-05-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