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큐브시티 뽀로로파크 관련 글올린사람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디큐브시티 뽀로로파크 관련 글올린사람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종숙
  • 조회수 : 500회
  • 작성일 : 12-03-14 19:44:10

본문

올려주신 링크를 확인했습니다. 제가 제글을 찾지못해 글이 삭제된줄 알았는데 답글을 남겨주셨군요,
저희는 아이가 다친것에 대한 보상에 초점을 두고있다기 보단, 사고발생후 대처미흡과 담당자란 사람의 안일한 태도와 사고후 뽀로로측의 행동에 대해 고발을 하고자 하는 겁니다. 아이가 다친상황의 잘잘못을 따지자고들면, 뽀로로파크측도 저희도 둘다 잘못이 있겠죠, 보호자가 들어가지 못하는곳이라도 주의깊게 못본것이 부모들의 책임이라면 아이들이 이용하는 놀이터에 들어가지 말아야할곳을 만들어놓고 그곳에 아이가 다칠만한 장치를 만들어두고 사람도 배치해 두지 않았다는점은 뽀로로파크측의 잘못이겠지요, 무엇보다 중점적으로 뽀로로파크측의 잘못은 아이에대해 너무도 무지한 사람을 담당자로 두고 사고후 대처도 못하는 병원을 연계해두고 장사를 했다는 점이겟죠, 기사화 해주기 위해서 기자님을 배정해 주신다고 하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사고후 머리를 꼬맨 병원에서 저희도 진단서는 준비해 두었고요 필요하다면, 변호사도 선임할 예정입니다.
사고후 뽀로로파크 홈페이지에 의견을 올렸지만 아무 대답도 없고 연락도 없습니다. 그쪽과 연락이 되시어 기사화가 된단 확정이 생기면, 연락주세요, 언제쯤 저희가 연락을 받을수 있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전 피해 제보글 접수 당일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렸고  업체측의 회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사안에 따라 시일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여유를 가지고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업체측에서 회신이 오는데로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쌀쌀한 날씨에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0458 유통 fex-shop 노혜선 2026-05-14
1510457 생활가전 코웨이 송사랑 2026-05-14
1510456 식음료 삼칠닭발 배윤우 2026-05-14
1510455 유통 쿠팡 임성욱 2026-05-14
1510454 생활가전 코웨이 송사랑 2026-05-14
1510453 생활가전 코웨이 송사랑 2026-05-14
1510452 유통 허벌라이트 문수경 2026-05-14
1510451 생활가전 코웨이 송사랑 2026-05-14
1510449 생활가전 코웨이 송사랑 2026-05-14
1510448 생활용품 동서가구 경성수 2026-05-14
1510447 생활가전 코웨이 송사랑 2026-05-14
1510445 기타 좋업옷장 이미경 2026-05-14
1510437 생활용품 템퍼코리아 구본향 2026-05-14
1510430 자동차 폭스바겐 이홍구 2026-05-14
1510429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영준 2026-05-14
151042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4
1510425 생활용품 상도가구 김연혁 2026-05-14
1510423 생활용품 반티시즌 (법인명:드림사커) 송다은 2026-05-14
1510420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이동욱 2026-05-14
1510418 휴대전화 주식회사포디아이 김민지 2026-05-14
1510417 기타 미래신용정보 신필규 2026-05-14
1510415 유통 G마켓 양우영 2026-05-14
1510413 생활가전 개인

처리중

벽시계
김형근 2026-05-14
1510412 항공·여행 와이페이모어 김유나 2026-05-14
1510410 항공·여행 아고다 고연아 2026-05-14
1510406 기타 덧셈컴퍼니 김민재 2026-05-14
1510405 생활가전 쿠쿠전자 최이정 2026-05-14
1510404 금융 스마트삼육 유윤경 2026-05-14
1510399 기타 사단법인 우리문화예술교육진흥원 강진옥 2026-05-14
1510395 기타 런드리24 곽지희 2026-05-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