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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가 S LTE 불량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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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기영
  • 조회수 : 560회
  • 작성일 : 12-03-02 14:5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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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번 올리겠습니다.

배가 S 핸드폰 쇼트상태의 불량품을 받았습니다.

아직 1달도 사용한 상품이 아니기 때문에 새제품이고요. 원인이 쇼트이기 때문에 정검이 아니고 안에 있는 부

품을 갈아낀 상태입니다.

상품의 하자가 분명한데 어째서 15일이 지났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수리해서 써야 한다는 말인가요?

그렇다면 불량품을 받은 사람은 운이 나쁜 샘치고 수리받고 써야 한다는 말인가요?

담당자님께서 어떤 의도로 올리셨는지 모르겠지만 이건 정검이 아니고 수리입니다. 기기 안에 부품을 바꾼 사례입니다.

이런 것을 정검이라고 할 수 있나요? 1달도 안된 상품의 내용물을 바꾼다는게 말이 되는 일입니까?

그냥 단순 불량품을 받은 것 뿐인데 소비자가 다 감수하라고 하는 것은 너무 야속한 일인거 같네요.

SKY 회사 입장에서 밝힌 규정말고 소비자로서 부당한 부분에 대해서 맞설 수 있는 강경책은 없는건가요?

애플사는 이러한 경우 새 핸드폰으로 교체해주는데 우리나라 회사는 이 정도 밖에 안되는 건가요?

담당자님께 따지는 것은 아니고 해결 방법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너무 억울해서요. 싸구려 기기도 아니고 값 비싼 기기를 쉽게 넘어가서는 안된다고 생각되네요.

도와주십시오. 안그러면 3년이란 기간 동안 불량품을 사용해야 한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추가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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