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 업체 절대 이용하지마세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한샘 업체 절대 이용하지마세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현희
  • 조회수 : 807회
  • 작성일 : 12-02-23 14:20:03

본문

여기는 인천 계양구 입니다.
작년 7월초에 이사할때  이사할 집 씽크대를 한샘에 의뢰해서 교체했습니다.  이사한후 얼마 안 있어서 가스 경보장치에서 경보기가 계속 울리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엔 그냥 기계가 오작동 하는거 겠지 하고 별문제 삼지 않고 경보기가 울리면 수동으로 끄고 하면서 썼습니다.  그후에  가스 차단기가 매번 내려가서 가스가 차단되어 차단될때 마다 수동으로 차단기를 올리고 , 또 차단기가 내려가면 수동으로 올리면서 가스 사용을 했었습니다.    그렇게 계속 써오다가  올해 2월 3일 금요일 저녁 가스차단기가 내려가서 수동으로 다시 올리려고 하니 안되서 관리실에 연락 해서 관리실에서 두명의 남자분이 나와 30분 넘게 보더니, 이건 자기네 범위에선 할수 없고 가스업체에다 문의를 해야한다고 했어요.  관리실에 나온분이 가스업체에 연락 해서 그다음날  토요일에 가스업체에서 나와  가스대 위 씽끄대를 다 분리해서 확인한바    씽크대 교체할때  감지기 선을 다 잘라놨다고 잘려진 선을 다 보여주셨어요.  그제서야 지금까지 왜 경보기가 계속 울리고 차단기까지 내려가 가스가 차단됬는지 원인을 정확히 알게됬습니다.    원칙적으로 씽크대 교체시 가스 부분을 만질경우,  가스업체와 집주인한테도 미리 통보를 해야하는것이 원칙이라고 가스업체에선 말하더군요, 그런데 서울 인천 다 관리하는 가스업체는 전혀 통보받은바 없고, 집주인인 저희한테도 말한마디 안하고 한샘 쪽에서 감시선을 절단해 놓았습니다.  2월 6일 한샘 A/S에 연락하여 이사실을 통보했으나,  계속 해결을 안해주고 있다가 어제 시공한 대리점 책임자라며 사장이 전화 왔었습니다.  내용을 모두 다 말했더니 새로 교체한 기계 비용을 반반으로 하겠다고 하더군요.    제가 비용을 반이라도 책임질 이유가  뭐냐고 물었더니 '집주인 집 이니까'  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자기네는 시공만 할뿐 철거는 외주를 주기 때문에 관계가 없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철거를 외주를 주든 뭘하든 그건 어쨌거나 한샘 책임하에  하는 일인데 그 일을 제대로 못했기 때문에 총괄책임인 한샘이 책임지라고 했습니다.  계속  그 사람은 집주인 집이니까 반을 부담하라고 하길래 그럼 그 기계를 원래대로 복귀시켜 놓으라고 했더니, 하는 말이 감지선 잘려진체로 복귀시키겠다고 하더라구요. 너무 화가 나서 지금 말장난 하냐고 했더니  바로 " 너 몇살이야" 하더라구요.  너무나 황당한 경우입니다.
오늘 다시 대리점으로 가서 그때 당시 계약한 실장을 만나  어떻게 할거냐고 물으니, 사장이랑 얘기중이라고 하더라구요.  제가 그 실장에게 "한샘이 이렇게 시스템이 허술하냐, 이런일 한두번 하는거 아닐텐데 철거, 시공 모두 다 프로들이 하는거 아니냐, 어떻게 일을 이렇게 하냐, 시스템 엉망이다' 했더니 저에게 화를 내며, 마지막엔 하는말 " 네 한샘 시스템 엉망입니다" 라고 비꼬는 말로 맘대로 해라 하는 식으로 말하더군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사를 하시면서 해당업체에 의뢰해 씽크대 교체를 하셨는데 업체에서 임의대로 가스 감지선을 다 잘라내어 계속 가스 차단기가 내려가는 불편을 겪으셨다니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시리라 생각합니다. 해당업체에 부실시공으로 인한 하자보수에 대한 책임을 물으시어 서면(내용증명)발송하시기 바라며 올려주신 제보와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추운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0099 생활가전 (주)그린스페이스 류주연 2026-05-13
1510098 유통 판매마스터 박정훈 2026-05-13
1510097 생활가전 그린스페이스 류주연 2026-05-13
1510094 생활용품 H현대홈쇼핑 스칸디아 김현우 2026-05-13
1510093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손주희 2026-05-13
1510092 항공·여행 Traveloka (트레블로카), 티웨이항공사(Tway) 김재홍 2026-05-13
1510091 기타 톤즈의뭔 강남역점 우상훈 2026-05-13
1510090 생활용품 달콤용용

처리중

서비스
송민영 2026-05-13
1510088 기타 주식회사 위벳 김희진 2026-05-13
1510087 통신 KT 남채진 2026-05-13
1510086 생활용품 주식회사 엘디유오(제로바디 헤븐 스텝퍼) 김영실 2026-05-13
1510084 유통 반티몰 나현나 2026-05-13
1510083 자동차 쏘카 카쉐어링 이은찬 2026-05-13
1510081 기타 주식회사 케이티앤지 박영진 2026-05-13
1510076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재훈 2026-05-13
1510075 유통 GS홈쇼핑 이은숙 2026-05-13
1510073 생활용품 메시제이 시크블라우스

처리중

부분환불
임현정 2026-05-13
1510067 자동차 타이어프로 관저점 권현석 2026-05-13
1510065 생활용품 교복몰(주식회사 지비엠) 이도윤 2026-05-13
1510064 생활용품 29CM 박하서 2026-05-13
151006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3
1510062 유통 미꾸스 이상용 2026-05-13
1510060 유통 CU 김혜영 2026-05-13
1510059 생활가전 SOLUM 송기진 2026-05-13
1510058 기타 주식회사 티머니 김동연 2026-05-13
1510057 유통 CJ온스타일 김등영 2026-05-13
1510052 생활용품 무신사 (51퍼센트)

처리중

환불진행
천상현 2026-05-13
1510049 항공·여행 인터파크투어 조정수 2026-05-13
1510043 서비스 웅진씽크빅 임미리 2026-05-13
1510039 생활가전 쿠쿠전자 박영순 2026-05-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