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수료부당징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옵티마이져 ] 수수료부당징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종악
  • 조회수 : 128회
  • 작성일 : 13-08-17 11:37:25

본문

컨퓨터에 에서 live cleaner 광고보고-속도를 빠르게 해 준다고 해서 핸드폰 번호 입력하고 인증서를 받아서
소정의 빈칸에 인증 번호를입력 하자 커소가 작동하지 않았습니다.그래서 다시 인증서를 받아서 또 시도 헀지만 작동이 안되서 전화번호 1544-6098로 문자보냈습니다 이겄또한 사기아니냐 라고
그후 live cleaner  의 번쩍이는 광고의 화면 점령 때문에 일할수없어 삼성 서비스센타의 원격지원을 받어
live cleaner 의 프로그램을 삭제 했습니다.
그렌는데 수수료3,300원은7월에 전화요금으로 인추해 갔고 9,900원을 8월에 인출한다는문자가와서 사태의전말을 알고 항의한바 9,900원결제 취소한다는 통보 받었습니다 고맙게생각하고 같은 논리로 기결제한
3,300원도 반화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생각컨데 제가 무지하여 이런 일이 야기되었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수수료가 이렇게 쉽게 소비자의 전화 요금에 포함되어 지불되는 것은 한번쯤 제고 되어야한다고 상각합니다 상대방의 회사이름은 정확히 모릅니다 다만 전화번호는 1544-6098이고 광고는 live cleaner 였습니다
잘부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수수료 징수에 부당함을 느끼시리라 생각합니다. 수수료 부과 관련한 업체 약관내용을 검토하시고 약관의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를 제기하고 CP사와 해결이 어려울 경우 휴대폰/ARS결제 중재센터(www.spayment.org)로 직접 신고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주말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623 항공·여행 아고다 윤경희 2026-06-09
1518622 유통 네이버쇼핑 안상완 2026-06-09
1518620 생활가전 쿠쿠전자 구미경 2026-06-09
1518619 기타 NOL 티켓 이임정 2026-06-09
1518614 유통 카카오쇼핑 이충환 2026-06-09
1518613 기타 지온메디컬 한윤희 2026-06-09
1518612 유통 에스케이스토아 송영길 2026-06-09
1518603 유통 구나바잉 이지지 2026-06-09
1518597 유통 다이소 포승점 김미주 2026-06-09
1518561 기타 휴그랩 임수한 2026-06-09
1518560 서비스 카카오모빌리티 김정희 2026-06-09
1518559 생활가전 이케아(YKEA) 사동근 2026-06-09
1518554 자동차 현대자동차 강승래 2026-06-09
1518532 서비스 빠삐용락볼링장 이지영 2026-06-09
1518523 서비스 빠삐용락볼링장

처리중

추가비용
이지영 2026-06-09
1518519 기타 허리 의료기업체정지사기꾼 주병근 2026-06-09
1518517 기타 유비소프트. 게임회사 표희수 2026-06-09
1518516 식음료 오뚜기 이정화 2026-06-09
1518510 금융 DB손해보험 김영숙 2026-06-09
1518509 식음료 굽네치킨 서승현 2026-06-09
1518508 유통 그린테크라이프 이서희 2026-06-09
1518507 서비스 트렌미 미용학원 조현미 2026-06-09
1518499 자동차 KG모빌리티인천서비스센터 이민재 2026-06-09
151849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9
1518494 건설 롯데건설 하종한 2026-06-09
1518489 유통 모던스윗 m.modernsweet.co.kr 하동진 2026-06-09
1518488 서비스 프리미엄 이사 김유화 2026-06-08
1518487 기타 라움클린 백은혜 2026-06-08
1518486 생활용품 옷싸구 이가영 2026-06-08
1518485 기타 디자인모두 심준영 2026-06-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