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분실 해결방안 좀 알려주세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택배분실 해결방안 좀 알려주세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동일
  • 조회수 : 3,584회
  • 작성일 : 12-06-28 18:07:35

본문

CJ GLS(c j 택배)
전남 광양 서부대리점에서 택배분실 책임을 미루고 있습니다..
6월26일 운송장번호(319755582395)의 물건을 부재중이유로
무단으로 아파트 현관 유수검지장치실에 일방적으로 유기후 5시간이 지난후 핸드폰으로
유수검지장치실에 넣어 놓았으니 찾아가라고 통보하였습니다..
이에 확인해 보니 택배물건이 분실되어 보상을 요구하였으나 아파트 엘리베이터 CCTV에 자신이
배송한 장면이 있으니 책임이 없다고 합니다..
택배표준약관에 부재시조치사항을 지키지 아니하고 무책임하게 택배를 처리한
CJ 택배를 고발합니다..
이에 중재를 부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택배사의 물품 분실 후 책임을 회피하는 행위에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시겠습니다. 택배사는 택배 운송물을 의뢰받은 후 수령자에게 인도할 책임이 있으며,수령 여부에 대한 다툼이 있는 경우 입증책임은 택배 사에 있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 의거 운송인은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면하지 못합니다. 택배 사는 소비자에게 물품을 인도하고 수령 여부에 대해 운송장에 사인을 받았어야 하므로 이를 입증하지 못한다면 소비자에게 물품 구입가를 배상해야 할 것입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사과 말씀과 양해를 구하고 상품은 재출고 하여 재배송을 해드릴 예정임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2456 기타 유우블리 이재영 2025-11-06
1462451 자동차 엔카 유기웅 2025-11-06
146244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06
1462448 휴대전화 유앤아이폰 서주연 2025-11-06
1462447 생활용품 지그재그 강태하 2025-11-06
1462446 기타 땡겨요 서한균 2025-11-05
1462444 생활가전 이닥 제미니 2025-11-05
1462443 휴대전화 애플 김동현 2025-11-05
1462440 기타 (주)연우바이오 이재명 2025-11-05
1462436 기타 sk일렉링크 김준규 2025-11-05
1462427 금융 보람상조 장용분 2025-11-05
1462409 생활가전 고릴라캠핑 강변테크노마트점 서동수 2025-11-05
1462404 항공·여행 (주)바틀_즐기고 김찬휘 2025-11-05
1462399 생활용품 디어멜라 인증좀-러브리샵 CUIHUA 최화 2025-11-05
1462398 서비스 대한물류031-543-8279 김휘선 2025-11-05
1462397 기타 채움 안성센터 김효경 2025-11-05
1462394 휴대전화 유앤아이폰(중고폰 거래 업체) 박현주 2025-11-05
1462393 휴대전화 케이티 이정은 2025-11-05
1462392 서비스 세정코리아 진윤정 2025-11-05
1462390 자동차 코펠테크 남효탁 2025-11-05
146238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05
1462386 유통 쿠팡 오혜진 2025-11-05
1462385 기타 동국제약 이신호 2025-11-05
1462384 서비스 제니엘 조예진 2025-11-05
1462383 생활용품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11-05
1462382 자동차 기아오토큐 서대전서비스 이종민 2025-11-05
1462379 생활가전 LG전자 이달휘 2025-11-05
1462376 기타 핏24삼산본점 가나라 2025-11-05
1462375 유통 쿠팡 손원호 2025-11-05
1462374 유통 wivi-mall 이종성 2025-11-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