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색시술을 받았는데 머리가 끊겼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헤어다이아 인계스타점 ] 탈색시술을 받았는데 머리가 끊겼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유림
  • 조회수 : 518회
  • 작성일 : 25-10-30 22:57:46

본문

6월 초에 머리카락 기부후 아무것도 안한머리에 기분전환겸 탈색 시술을 두세번 받았습니다. 그후염색 한번과 탈색 한번을 더 시술을 받은후 생각보다 손상이 심하기에 더이상의 탈색이나 염색은 어려울것같아 뿌리탈색만 받으러 갔습니다. 뿌리탈색은 총3번을 받았는데요. 머리 끊김을 알게된것은 9월 22일 입니다. 짧은 단발이였기에 높이 묶지못해 끊긴지 몰랐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높이 묶어도 되겠다 싶어 올리는데 안올라가 보니 머리 뒷부분이 짧게 끊겨있던겁니다. 미용실에 찾아가 말씀을 드리니 처음에는 고데기를 사용하셨냐 아니면 한쪽으로만 누워 잤냐라며 이해할수없는 이야기만 하셨습니다. 해결책이 아닌 저의 책임인듯이 말씀을 이어가셨습니다. 그래서 말이 통하지않아 다음에 찾아가 매니저분께 머리를 보여드렸더니 매니저님께서도 머리상태를 보시고 많이 놀라셨는지 전체시술비용을 전액 환불을 받기로 약속하고 나왔습니다. 하지만 환불을 받으러 간 그날 최근에 받은 뿌리탈색만 환불을 해주신다며 이야기가 달라졌습니다. 때맞침미용실 대표님이 계셔서 그분과 이야기를 나눴는데요.처음에는 이해한다는듯 말씀하셨지만 시간도 많이 지났고 왜 그때 말씀하지 않았으며 왜이제와서 그러시는건지 이야기하셨습니다. 결론은 뿌리탈색이 문제이니 그에대한 환불말고는 불가하다 하셨지만 끊긴 부분은 최근시술의 문제가 아닌 그전에 문제였습니다. 최근 시술에 문제였다면 머리 뿌리부터 다끊어져있어야겠죠. 하지만 제머리는 두피에서부터 6~7센티를 남겨두고 끊겼습니다. 그럼 그전의 시술부터에 문제였겠죠. 대표님께서 머리카락은 감성적인 부분이라 사람마다 결과물을 만족하는게 다르다는식으로 말씀하셨는데 최대한 이런결과가 이러나지 않기위해 제일 잘하는선생님을 찾아 비싼 회원권을 끊고 그 선생님을 믿고 진행한거 아니겠습니까? 아무리 단발이라 하지만 숏컷처럼 끊긴머리는 들쑥날쑥해 이도저도 못하고있습니다. 케어든 다시미용실에서 해주신다 하시는데도 이제는 믿을수가 없구요. 미용실측 이야기는 알겠지만 너무너무 속이상하고 밖에 나가기가 힘듭니다. 정말 제가 지불한 시술비용은 돌려받지 못하는걸까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모발미용업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근거해 신체상의 피해가 발생한 경우에는 사업자의 책임하에 사업자가 비용 부담하고 원상 회복하고 원상회복이 불가능한 경우에는 손해배상이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8884 항공·여행 아고다 김태영 2025-11-30
1468883 생활가전 쿠쿠전자 판교지국 이윤성 이명한 2025-11-30
1468882 자동차 기아자동차 신정수 2025-11-30
1468879 유통 AliExperss 강성용 2025-11-30
1468878 기타 쿠팡 김재성 2025-11-30
1468877 식음료 건강식품3. 롱맨365 정간종 2025-11-30
1468876 기타 소래포구 M 모텔 (여기어때) 이경준 2025-11-30
1468875 생활용품 (주)한섬 패션웨어하우스 이성한 2025-11-30
1468872 생활용품 더원하카

처리중

더원하카
김봉규 2025-11-30
1468871 기타 코스트코 광명 오시내 2025-11-30
1468870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박성준 2025-11-30
1468866 건설 태양지물상사 조희 2025-11-30
1468865 식음료 팜밀리 바이오 주찬 2025-11-30
1468864 유통 쿠팡 윤영주 2025-11-30
1468863 생활용품 떡파파 최성희 2025-11-30
1468862 기타 제일사우나 이용진 2025-11-30
1468861 통신 SK브로드밴드 최한샘 2025-11-30
1468851 생활용품 지안후 유한회사

처리중

환불 불가
김유진 2025-11-30
1468846 기타 피버fever 나대경 2025-11-30
1468845 유통 지마켓(오케이쇼핑) 이선 2025-11-30
1468844 유통 지마켓(오케이쇼핑) 이선심 2025-11-30
1468843 통신 쿠팡에서 최재호 2025-11-30
1468842 생활용품 나이키

처리중

반품거부
이상범 2025-11-30
1468841 생활가전 현대렌탈케어 채명심 2025-11-30
146884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30
1468838 기타 시골농부 1661-7798 유미경 2025-11-30
1468837 생활가전 대성쎌틱 이영만 2025-11-30
1468833 기타 미스터크린 이수원 2025-11-30
1468832 휴대전화 유앤아이폰 이상현 2025-11-30
1468831 기타 크린빌 이경진 2025-11-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