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도한 철거비 요구 및 협박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마스터철거 ] 과도한 철거비 요구 및 협박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효은
  • 조회수 : 1,306회
  • 작성일 : 25-11-17 19:02:42

본문

저희 엄마께서 학원을 옮기시면서 숨고를 통해서 용인에 있는 마스터 철거를 알게 되었고, 철거를 맡기기로 했습니다 처음에 견적을 내주셨을땐 60만원정도 나올거라고 하셨고, 바로 진행이 가능하다고 하셔서 진행을 부탁드렸습니다 우선 여기까지도 계약서 및 견적서를 제공하지 않았습니다. 철거를 하는데 저희측에 폐기해야될 물건이 더 있는걸 봤었고 사장님께 부탁을 드리며 저희도 150만원, 정말 많이 나와도 200만원이겠거니 생각 했습니다. 다른곳이 보통 그렇게 받았었기 때문에요. 사장님께서는 얼마가 더 청구 될거 같다 라는 말씀도 없으셨고 작업이 끝난 후 660만원을 요구 하셨습니다. 처음 말씀하셨던 금액에서 600만원이 추가가 되었어요
폐업지원금이 가능한지 물었을 때도 "서류만 만들면 된다, 600만 원 받을 수 있게 해주겠다"고 하셔서 믿고 맡겼습니다. 그러나 실제 신청 결과 저희는 애초에 지원 대상이 아니었고, 그제야 폐기물 비용만 정산하면 된다고, 지원금과 상관없이 660만 원을 요구했습니다. 폐기물 양도 사장님 혼자 사다리 차로 옮길 정도였고 다른 업체에서는 많아도 150만~200만 원이면 충분한 작업 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도 550만 원 밑으로는 절대 안 된다며 강압적으로 밀어 붙이셨고, 말투도 매우 불친절해 사실상 협박처럼 느껴졌습니다. 550만원이라 니 200만 원이면 끝날 작업에 350만 원을 더 부담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과도한 비용 요구와 사실과 다른 안내, 강압적인 태도가 있었 다고 느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8645 자동차 BMW 신인창 2025-11-28
1468644 식음료 GS더프레시 의정부장암점 국승호 2025-11-28
1468643 서비스 무아클래스 김지수 2025-11-28
1468642 식음료 응급실국물떡볶이 대구산격점 김소연 2025-11-28
1468639 생활용품 ㈜ 넥스티스 최윤제 2025-11-28
1468635 생활가전 대성쎌틱 이종대 2025-11-28
1468631 유통 쿠팡 김정숙 2025-11-28
1468623 유통 쿠팡 임진하 2025-11-28
146862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28
1468621 식음료 양지한우타운 최미영 2025-11-28
1468620 생활용품 안다르 김진연 2025-11-28
1468619 자동차 KG모빌리티 서강민 2025-11-28
1468618 유통 로렌스 왕건혜 2025-11-28
1468617 유통 (주)아인스시스템 이지승 2025-11-28
1468616 항공·여행 여기어때 배소연 2025-11-28
1468615 유통 토스 및 (주)형제들 홍민경 2025-11-28
1468614 자동차 KG모빌리티 서강민 2025-11-28
1468613 생활용품 안다르 김진연 2025-11-28
1468612 기타 유한회사 소프트데이 고지훈 2025-11-28
1468611 기타 콩심팥심 ㄱㅇㄱㅈㅂㅇㅂ 2025-11-28
1468610 식음료 오감만찬마켓 박성현 2025-11-28
1468609 기타 쿠팡 최민식 2025-11-28
1468608 기타 Swap 송근상 2025-11-28
1468607 생활가전 삼성전자 신현진 2025-11-28
1468606 기타 배관연구소 서상희 2025-11-28
1468605 생활용품 LX 지인, LX 디자인빌 김중선 2025-11-28
1468604 생활용품 세컨드cs 최은선 2025-11-28
1468603 기타 부산 정관에너지 홍진현 2025-11-28
1468602 휴대전화 삼성전자 윤지호 2025-11-28
1468601 유통 머시따 고유정 2025-11-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