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택배 정말 너무 심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한진택배 정말 너무 심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수미
  • 조회수 : 133회
  • 작성일 : 12-11-14 17:45:01

본문

10. 29일날 핸드폰을 상대방에서 배달을 요청했어요
그런데 10. 30일날 군포집하장에서 오는 상태에서 계속 배송중인거에요
그래서 전화를 했쬬~ 언제 배송되냐고...11.7일날에요
그랫떠니 안내원이 하는말 분실된것 같다고~
ㅡㅡ;; 그러면서 좀더 찾아보고 분실되면 연락 준데요...11.9일까지
그런데 연락이 없숨다
주거라.......대표 전화를 수십번을 하고 나서 전화통화가 됐더니 또 기다리래요
어이 없어서~ 그래서 게시판에도 글을 띄웠어요
기다리라고만 하지말고 정확한 답변을 주라고
그랬더니 11.12일 월요일날 전화가 왔어요
또..하는말 기다리래요 확인한데요
참 농락당하는 기분입니다.
내 물건 찾자고 나만 죽어라 전화하고
전화 애쓰게 되면 기다리라고~
이게 말이 되나요? 이래도 되는건가요? 살다 살다 이런 경우가 첨이에요
그러면서 무슨 홈페이지에는
소비자보호정책?
그런 문구를 넓다랗게 써놓구선
이게~~ 무슨 소비자보호를 한다는건지
성질만 더 나빠지네요
여전히 연락도 없는 상태이구요~
아이 핸드폰이라서 연락도 안되고 답답해서 미칠지경이에요
그런데도 그사람들은 기다리라고만 하네요
정말 어이 없구요
이걸 해결할 방법이 없나요?
진짜 제가 같은 서울이라도 있으면
찾아라도 가겠습니다만
그러지도 못하고
화나 죽겠어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5921 식음료 세진마트 송치호 2026-06-02
1515920 기타 정치 아카데미 최민채 2026-06-02
1515919 금융 hb투자증권 김경숙 2026-06-02
1515918 식음료 큐레잇팅 2026-06-02
1515917 항공·여행 국외항공사 최민채 2026-06-02
1515916 식음료 만월경 카페 본사 고빈 2026-06-02
1515914 생활용품 아성다이소 신방화역점 신희경 2026-06-02
1515913 서비스 스피킹맥스 백진우 2026-06-02
1515912 기타 (주)LG전자 김민규 2026-06-02
1515908 기타 스피킹맥스 백민승 2026-06-02
1515904 유통 4UDOLL 박종성 2026-06-02
1515901 기타 탈모질환자들 및 흰머리들 전문제조 회사 최민채 2026-06-02
1515899 항공·여행 아시아나항공 최민채 2026-06-02
1515898 건설 중견 중소 건설업체들 전체 최민채 2026-06-02
1515897 자동차 해외 자동차들 스피커 제공 회사들 최민채 2026-06-02
1515886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미령 2026-06-02
1515885 생활용품 모든 뷰티패션업체, 캐릭터로 대체 요구 최민채 2026-06-02
1515878 기타 KOMCA 및 모든 엔터 기획사들 최민채 2026-06-02
1515877 자동차 현대자동차 정경보 2026-06-02
1515876 식음료 포곡농협하나로 이동석 2026-06-02
1515874 유통 쿠팡 이준영 2026-06-02
1515873 서비스 카카오게임즈 김종완 2026-06-02
1515872 유통 롯데온 최민채 2026-06-02
1515870 금융 KB손해보험 이종성 2026-06-02
1515869 기타 에이치엘비글로벌(주)서울지점 김지안 2026-06-02
1515868 생활용품 웰릭스렌탈 이나라 2026-06-02
1515867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영석 2026-06-02
1515866 기타 service@gkkshop.com 김혜옥 2026-06-02
1515865 항공·여행 트립닷컴

처리중

환불 불가
성민주 2026-06-02
1515864 생활가전 쿠쿠전자 박근영 2026-06-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