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플러스 보조금 사기 사건_문서 첨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U플러스 보조금 사기 사건_문서 첨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석재
  • 조회수 : 86회
  • 작성일 : 12-10-02 15:13:59

본문

저는 1997년부터 U플러스통신사만 사용한 고객이라 휴대폰 교체시 마다 많은 불편과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이 와중에 2012년 5월에 U플러스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U플러스와 하나투어가 제휴를 하여 기존 회원들에게 휴대폰을 교환해 준다는 내용이였습니다.

<교체 조건>
1. 기존 사용중인 핸드폰의 할부금과 위약금 모두, 총 90만원 정도를 24개월동인 매월 일정액 지급
2. 기존 사용폰은 4개월간 정지후 해지
3. HDTV 4개월 사용 후 해지
4. 교체되면 기존에 사용했던대로 교체된 폰에 대한 추가 보조금지급
이렇게 기존 회원에게 특해를 준다고 하여 교체를 권하여 교체를 했습니다.

문제는 <교체조건1>입니다.
7월 26일에 34,859원이 입금되고 8월에는 입금이 안되어서 9월 3일에 U플러스에 전화를 했습니다.
첨부된 파일을 보면 알겠지만, U+에서는 8월금을 9월 요금에서 제외하고 지급한다고 알림이 왔습니다.
그러고 1개월이 지난 지금 34,859원에 대한 어떠한 지급도 이루어지지 않아 다시 U+에 알아보니 2시간 뒤에 전화가 왔습니다.

전화 당사자는 U+개통관리CA부서의 신영재 실장(010-5699-6568)이였습니다. 전화당사자가 근무하는 곳은 폰교체를 위한 안내문의 주소와 동일했습니다. 내용인즉, 자신의 회사는 씨티티엔씨이며, U+개통을 담당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자신들이 사기를 당했다고 합니다. 벌써 1개월이 지났고, 개통센터(1666-8552)가 회원 2000명을 상대로 사기를 쳐서 자신들도 피해를 보았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대체처리확인서(피해사실확인서 대용)를 저에게 보내었습니다.
대체처리확인서는 저에게 10만원을 줄테니 민형사상 이의를제기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여기서 부터 항당합니다.

휴대폰을 교체하고 개통하면서 제가 여러번 확인을 했을때는 U+본사에서 진행하는 것이니 믿어라 일이 생기면 본사에서 다 책임을 진다고 해놓고 이제와서 자기들도 피해보았다고 10만원만 주고 떨어져라는 식이라 뭐하고 해야 할지..

분명 교체 조건을 먼저 제시한 곳은 U+이고, 영업점 관리는 U+에서 진행을 해야 하는 것인데 자신들이 관리를 소흘이 해서 영업점이 사기를 쳤으면 당연히 본사에서 책임을 다해야 하지 않습니까??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4698 기타 쿠팡 온라인 쇼핑몰.cj대한통운 박선규 2026-05-30
1514693 기타 작명소 오성 성명학 연구원 김지영 서유리 2026-05-30
1514692 유통 HONG KONG ZHIHUI ELECTRONIC TECHNOLOGY CO., LIMITED 정은경 2026-05-30
1514691 기타 박찬희(숨고고수)도배,장판 한효순 2026-05-30
1514690 통신 웰태스 백은정 2026-05-30
1514689 생활용품 샤르드 나명선 2026-05-30
1514688 기타 직꾸(알리바바 타오바오 구매대행) 한주엽 2026-05-30
1514687 항공·여행 스르르스테이 광면사거리점 김소희 2026-05-30
1514686 유통 당근마켓 (화개장터) 김예지 2026-05-30
1514685 통신 LGU+ 신찬유 2026-05-30
1514684 유통 쿠팡 지영철 2026-05-30
1514683 서비스 크린토피아 권정민 2026-05-30
1514682 식음료 맘스터치 광주봉선점 조현명 2026-05-30
1514681 기타 (주)가파덴트 인터내셔널 문정욱 2026-05-30
1514680 생활용품 https://dm-cn.aliyuncs.com/trace/v1/report?bid=202657&env=600000305122633167&extra=1-&mac=180996&mf=service%40kr-vipshop.com&msgid=9eac4d41-fe91-4ed8-870e-81c675636fff%40alibaba.com&sac=0&tag=delivery&tid=task202657&to=casvill1%40naver.com&tpl=&ts=1778112 김영순 2026-05-30
1514679 서비스 단풍나무짐 마포점 오문경 2026-05-30
1514678 유통 네이버쇼핑 신태진 2026-05-30
1514677 기타 https://d2bt9e96upsk6k.cloudfront.net/detail/uyiIen3y2ZsBQEFT5bVN?from=google&utm_content=23794043164&adset_id=195557391723&ad_id=806563010850&opt_id=633556&aatid=6791947433&gad_source=2&gad_campaignid=23794043164&gclid=CjwKCAjw8uTQBhAdEiwAVvtJygyJhbMFhiQ 조현주 2026-05-30
1514676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박선주 2026-05-30
1514675 생활용품 레스토닉침대 이용학 2026-05-30
1514674 생활가전 이마트

처리중

AS건
김소희 2026-05-30
1514673 기타 마들 성모 내과 의원 김경욱 2026-05-30
1514672 생활용품 나이키 김면희 2026-05-30
1514671 식음료 은화수식당 장은우 2026-05-30
1514670 기타 (주) 우아한 형제들 명현정 2026-05-30
1514669 기타 chigt8

처리중

중고판매
이미은 2026-05-30
1514668 기타 피트니스 오늘&필라테스

처리중

pt 환불금
김기태 2026-05-30
1514667 유통 쿠팡 이성숙 2026-05-30
1514666 식음료 피자헛 신매점 김나영 2026-05-30
1514665 유통 쿠팡 이율화 2026-05-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