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화재 정말 너무 하네요 견인중에 파손은 잘못이 없다고 보상의무가 없다는데 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동부화재 정말 너무 하네요 견인중에 파손은 잘못이 없다고 보상의무가 없다는데 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현해주
  • 조회수 : 119회
  • 작성일 : 12-06-16 23:36:00

본문

얼마전  조금한 접촉사고나서 동부화재에서 견인차를 불러 정비소까지 갔습니다

정비소에서 차 수리를 마치고 차안을 보니 블랙박스는 떨어져서 망가지고 앞유리에  썬팅지까지

파손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견인하신분에게 연락을 하니  책임이없다는 말만 해서 동부화재에 전화를

하니 동부화재에서는 견인시 파손되는 물건은 보상이 않된다고 하네요 

그말을 들으니 정말 어이가 없더라구요  분명히 동부화재에서 관리하는 견인차에서 견인하다가

파손이 되었는데 보상을 해줄수 없다고 하는데, 이 억울함을 풀어주세요 ~~~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고로 인해 견인을 하시는 과정에서 나중에 확인을 하시니 블랙박스는 떨어지고 앞유리 썬팅지도 훼손되어 정말 당혹스러우셨겠습니다. 자동차견인 사업자과실로 인한 차량파손시 보상기준은 손해액 배상요구 가능하다 할 수 있습니다. 해당 견인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내용에 대한 배상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222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2
1512216 자동차 르노코리아서비스코너 율하점 정승도 2026-05-22
1512210 건설 메르시 오피스텔 506호 방남호 2026-05-22
1512209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반품거부
김주원 2026-05-22
1512207 유통 네이버쇼핑 이상원 2026-05-22
1512206 유통 안다르 황성택 2026-05-22
1512204 생활용품 회사: HONG KONG ZHIHUI ELECTRONIC TECHNOLOGY CO., LIMITED 이영아 2026-05-22
1512202 유통 G마켓 신승태 2026-05-22
1512201 자동차 한국지엠 김성목 2026-05-22
1512196 생활용품 콜바카페인트 임재현 2026-05-22
1512191 기타 보이스캐디골프연습장 김수경 2026-05-22
1512187 식음료 식봄 홍준근 2026-05-22
1512186 항공·여행 에어비앤비 김민지 2026-05-22
1512181 생활용품 krbysyhb.com 홍콩업체 김미자 2026-05-22
1512174 생활용품 이안유니폼 부지은 2026-05-22
1512171 자동차 현대자동차 조종래 2026-05-22
1512164 기타 부산진구 하카 중앙직영점 김범술 2026-05-22
1512163 생활용품 W 컨셉

처리중

반품거절
정주영 2026-05-22
1512161 식음료 로얄캐닌 김미순 2026-05-22
1512146 자동차 이베코 박경원 2026-05-22
1512143 기타 미소 윤종원 2026-05-22
1512142 통신 KT

처리중

곽수민
서창희 2026-05-22
1512140 생활가전 LG전자 김윤정 2026-05-22
151213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2
1512138 생활가전 쿨한남 도련님 2026-05-22
1512137 기타 옥정 제니스튜디오 곽도연 2026-05-22
1512136 생활용품 한샘 보니애가구 김경환 2026-05-22
1512135 통신 lgu+ 양재식 2026-05-22
1512134 유통 prenvil 이승민 2026-05-22
1512133 기타 쿠팡

처리중

4
권은숙 2026-05-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