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두불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구두불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경희
  • 조회수 : 137회
  • 작성일 : 12-06-14 14:27:16

본문

5~6년  전  백화점  세라 구두매장에서 정장용  네이비색 여름  구두를  샀습니다.
제 기억으로는  그당시  18 만원 정도  였던것  같습니다.
뒤가  오픈이  되어있어  , 뒤  발꿈치를  끈으로  연결하는 구두였는데요~
좀  가다보면 , 뒤  끈이  벗겨져서  .좀  걸어가다가  다시  걸고  또  다시 걸고를  반복하며
  걸어가야  합니다.
한  5 미터  정도  걷다보면  또  그렇고요~
그래서  구두  끈에있는  구멍을  안쪽에 새로 내어  끈을  줄여  보기도  하고요~
구두  수선  집에  가서  문의도  해보고  했습니다.
수선집에서는  , 그런경우 방법이  없다고  하더라구요.

정장을  자주  입지않는  데다가(1년에  몇  번정도) , 뒤가 오픈되어 비가오는날도
사용을  피하게 되고, 또  옷의 색상도 맞추다  보면  자주 사용하게  되지는  않다보니
바로  A/S신청은  못했고  해를  넘기게  되고 , 그러다가  세라매장에  A/S 신청을  하였습니다.
수정이  되어겠지 하였으나  , 더 욱  더  벗겨 져서 ,그  후 사용 을  하지  못하였습니다.
그리고 또  도저히  못  신고, 해가  지났 습니다.
그러다가  이번  여름엔  어떻게든  고쳐서  신어보려  다시  세라  매장을  찿아  A/S
신청을  또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결과는,  끈을  줄여  발이  조여서  도저히  신을수도  없게  만들어  놓았더군요.
화가나서  ,다시A/S  에  들어 갔고  ,심의해 본다하더군요..그런데  결과는  정상이라는  판결이  나왔답니다..
제  생각엔  뒤꿈치 를  감싸는  끈이 ( 뒤꿈치  위    들어간부분)를  감싸야  하는데 
(뒤꿈치 나온부분)에 끈이    걸치게  (낮게) 재단이  되어  자꾸 벗겨지는 상황인데도 ...
정상  이라는  주장만  합니다.
사용을  하지  못하다보니 누가봐도  구두는 아직  새것처럼 멀쩡합니다.
그간  사용하지도  못한것도  억울 한데  , 시간이  지났다는둥  ....  신다보면  늘어나서
그렇게  되었다는등...이해할수  없는  말만  하네요.
구두가  오래신어도,  늘어나도  ,이렇게  벗겨지는  건  아니거든요.
뒤  오픈된  신발을  제가  처음  신은 것도  아닌데...
내  나이  50이  넘었는데  ,저도  수없이  뒤 오픈된 구두를  신어  봤지만  , 늘어나서 헐떡거릴  망정 
뒤끈  자체가  아예  뒷꿈치에  걸치지  않는 경우는  처음  입니다.
 구두  전문 매장 사람들이  할수  잇는  말  들은  아닌듯  싶습니다.

그래서  더  화가  나네요.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하나요?
정말 벗겨져서    도저히    신을  수  없는  구두  입니다.
동네  구두방도  아니고 ,신용을 생명으로  하는 구두  전문  브랜드가  이렇게
눈  가리고  아웅 해서  되겠는지요?

설명이  잘  됐는지  모르겠네요.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용하시는 신발에 하자가 발생되어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신발류의 품질보증기간은 가죽제품의 경우 1년이며 이외에는 6개월입니다. 신발의 경우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수리불가능시는 교환요구 가능합니다. 위 문의내용은 품질보증기간이 지났으므로 해당업체의 잘못으로 보기 어려우며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준하는 규정이 없으므로 해당업체와 잘조율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됩니다.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2087 유통 쿠팡 김도연 2026-05-22
1512086 생활용품 Nocelcozy 신동주 2026-05-22
1512085 생활용품 Nocelcozy 신동주 2026-05-22
1512084 생활용품 Nocelcozy 신동주 2026-05-22
1512083 생활용품 Nocelcozy 신동주 2026-05-22
1512082 통신 굿쇼핑몰30 그리고 아마존 김영진 2026-05-22
1512081 생활가전 쿠쿠전자 강미진 2026-05-22
1512080 생활가전 홍콩 창롱 디지털 테크놀로지 유한회사 심영식 2026-05-22
1512078 통신 KT 서창희 2026-05-22
1512077 생활용품 퀴잇

처리중

배송안됨
박경원 2026-05-22
1512053 생활가전 현대큐밍 도경애 2026-05-22
1512049 금융 우리카드

처리중

환불 불가
신세라 2026-05-22
1512048 기타 나비캣 최린수 2026-05-22
1512046 기타 문구빵빵 오수민 2026-05-22
1512042 기타 용산전자상가2층164호사장01025427907 이상인 2026-05-21
1512034 항공·여행 여기어때

처리중

노쇼
최은선 2026-05-21
1512020 생활가전 현대유버스 정경호 2026-05-21
1512017 유통 인스타그램 이현화 2026-05-21
1512015 생활용품 보스텐 조정덕 2026-05-21
1512014 생활가전 코드나인 ㅇㅇㅂ 2026-05-21
1512013 생활용품 펠라리까사 조태욱 2026-05-21
1512012 서비스 배달의 민족 양경태 2026-05-21
151201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1
1512010 생활용품 fablefoxer 강미선 2026-05-21
1512009 생활가전 LG전자 문다민 2026-05-21
1512008 생활용품 fablefoxer 강미선 2026-05-21
1512007 유통 배달의민족 손동욱 2026-05-21
1512005 기타 배달의 민족 이은설 2026-05-21
1512004 생활용품 장인가구 신유정 2026-05-21
1512003 생활용품 신김캡쳐 김숙희 2026-05-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