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도서 배송 완전 사기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11번가 도서 배송 완전 사기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효정
  • 조회수 : 133회
  • 작성일 : 12-06-05 10:48:26

본문

대기업에서 이런 행태를 보여주다니 정말 참을 수가 없습니다.

다른 분이 올리신 '거짓말쟁이 11번가' 제목의 글을 보았더니 더 어처구니가 없네요. 이분은 5월 10일 결제한

당일배송이란 말이 거짓인 걸 알게 되셨고 이유인즉슨 물류창고 이전이라고 했다는데..

전 6월 1일에 새벽 12시나 1시쯤 결제했습니다.

당일배송이라고 하더군요. 주말에 꼭 봐야지만 되는 책들이었습니다.

5일인 오늘까지 상품준비중이라서 상담원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상담원의 거짓말들이 다 들통나게 되었습니다.

물류창고가 이전해서 그렇답니다. 앞의 글 적으신 분은 5월 초에 똑같은 이야기를 들으셨었죠?

한달이나 거의 지나가고 있는데 지금도 물류창고 탓을 하다니요,,

그리고 그 중에 한 권은 재고가 없답니다. 그런데 재고없다는 표시도 안해놨던 거죠

언제 배송되냐고 묻자 모른답니다.

게다가 또 거짓말인 것은 휴일에는 배송도 안하고 물류창고가 쉬기 때문에 자꾸 주말이 껴 있었던 것을

빌미로 변명을 하고 있더군요.

그런데 검색창에 도서 11번가를 치면 2011 년 말부터 도서 휴일에도 배송 시작되었다고 기사가 나옵니다.

상담원의 거짓말들은 지상파 광고까지 하며 우리나라의 4대기업 중인 하나인 SK에서도

시키고 있는 일인가요? 정말 부도덕하고, 누구 때문에 기업이 살고 있는지 까먹고 있으면서

오히려 소비자를 우롱하고 속이는 사기행각을 벌이는 기업으로밖에 생각되지 않습니다.

주문 취소를 할거지만 취소를 한다해도 보상 피해는(상담원에게 건 전화료, 거짓말로 소비자를 속인 행태에 대한 정신적 피해보상, 시간 지연에 대한 물리적 보상 등) 당연히 해줘야 할 부분입니다.

어떻게 처리가 되는지 알려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의 도서당일 배송이라 구입하셨는데 지켜지지 않아 화가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실 수 있으시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오후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2053 생활가전 현대큐밍 도경애 2026-05-22
1512049 금융 우리카드

처리중

환불 불가
신세라 2026-05-22
1512048 기타 나비캣 최린수 2026-05-22
1512046 기타 문구빵빵 오수민 2026-05-22
1512042 기타 용산전자상가2층164호사장01025427907 이상인 2026-05-21
1512034 항공·여행 여기어때

처리중

노쇼
최은선 2026-05-21
1512020 생활가전 현대유버스 정경호 2026-05-21
1512017 유통 인스타그램 이현화 2026-05-21
1512015 생활용품 보스텐 조정덕 2026-05-21
1512014 생활가전 코드나인 ㅇㅇㅂ 2026-05-21
1512013 생활용품 펠라리까사 조태욱 2026-05-21
1512012 서비스 배달의 민족 양경태 2026-05-21
151201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1
1512010 생활용품 fablefoxer 강미선 2026-05-21
1512009 생활가전 LG전자 문다민 2026-05-21
1512008 생활용품 fablefoxer 강미선 2026-05-21
1512007 유통 배달의민족 손동욱 2026-05-21
1512005 기타 배달의 민족 이은설 2026-05-21
1512004 생활용품 장인가구 신유정 2026-05-21
1512003 생활용품 신김캡쳐 김숙희 2026-05-21
1512002 통신 SK텔레콤 우동규 2026-05-21
1512001 생활가전 신일전자

처리중

As 거절
이동문 2026-05-21
1511998 유통 업체

접수

제목
익명 2026-05-21
1511997 식음료 스타벅스

처리중

환불정책
구서연 2026-05-21
1511992 기타 화이트라인치과 김선영 2026-05-21
1511991 기타 다올스테이 *숙박업* 유금철 2026-05-21
1511990 자동차 롯데렌터가 송종호 2026-05-21
1511989 식음료 삼육두유 검은콩 칼슘 윤태병 2026-05-21
1511988 통신 FLO 조현진 2026-05-21
1511986 생활용품 레제드라마 최연아 2026-05-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