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는 봉이 아닙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소비자는 봉이 아닙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수일
  • 조회수 : 424회
  • 작성일 : 12-03-19 10:19:30

본문

휴대전화는 필수품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휴대용 인터넷은 필수가 아닙니다. 따라서 소비자가 선택권이 있어야 합니다. 일반 휴대전화기를 사용하는 것과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데 대한 사용료는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동중에 인터넷을 꼭 해야 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스마트폰을 사용한다는 이유만으로 비싼 돈을 물어야 하는 것은 소비자의 선택권이 무시당한 것입니다. 일반 휴대폰의 생산이 중단 되었다는데 그 이유는 통신사들의 이윤만을 추구하는 것입니다. 관련사업을 하시는 분들은 자기들의 이익만을 위해서 소비자의 욕구를 교묘히 이용해서 누구나 휴대폰을 소지하게 해놓고 그 단계를 성취하고서 이제는 스마트폰 시대로 만들고는 은근히 일반폰의 생산을 중단하여 휴대전화만으로 별 불편이 없는 사람들과 나아가 휴대폰이 없어도 되는 어린아이에 이르기까지 필수품인 것 처럼 조장하여 국민들을 상대로 돈을 긁어 모으고 있습니다. 이때문에 청소년들의 정신은 병들고 있는 현실을 어떻게 하면 좋을지요. 일반폰 만이라도 계속 생산 판매해서 소비자의 권리가 존중되기를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좋은의견 올려주셨는데요 잘 읽어보았습니다 제보자님, 피해제보내용을 구체적으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만 중재나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올려주신 제보에 대하여 처리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0575 기타 약국 레스톤크림 Hshs 2026-05-15
1510574 기타 SUPER1스토어 조장원 2026-05-15
1510572 기타 양산강남의원 Hzhx 2026-05-15
1510571 기타 약국 후시딘 Duxu 2026-05-15
151056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5
1510568 기타 성일 방수 페인트 김미미 2026-05-15
1510567 서비스 스마일게이트 김경진 2026-05-15
1510543 식음료 가보정 김대인 2026-05-15
1510535 기타 달리보라뷰티 홍준표 2026-05-15
1510534 생활용품 렉스몬드 (구)오케이몰 정유경 2026-05-15
1510533 기타 플레이프리 /주식회사 우리튜브 박지수 2026-05-15
1510532 유통 퀸잇 정은주 2026-05-15
1510529 생활용품 퀸잇 정은주 2026-05-14
1510528 생활용품 퀸잇 정은주 2026-05-14
1510527 생활가전 다이슨 한승민 2026-05-14
1510510 식음료 무청 광화문 본점 박성영 2026-05-14
1510506 생활용품 (주)진성무역

처리중

가품판매
성진성 2026-05-14
1510500 생활용품 이너시아 박보성 2026-05-14
1510494 기타 교복몰 최시원 2026-05-14
1510471 기타 BYC 김형준 2026-05-14
1510470 자동차 타이어프로 관저점 권현석 2026-05-14
1510469 항공·여행 미소 miso 하남구 2026-05-14
1510468 통신 LGU+ 이미선 2026-05-14
1510467 휴대전화 삼성전자

처리중

안되요
이미선 2026-05-14
1510466 생활용품 LF 김우중 2026-05-14
151046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4
1510464 기타 HONG KONG ZHIHUI ELECTRONIC TECHNOLOG 이은희 2026-05-14
1510463 기타 ㈜카카오엔터테인먼트 김헤주 2026-05-14
1510462 기타 라미티나 오윤지 2026-05-14
1510461 기타 브레이크앤컴퍼니 김선미 2026-05-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