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도 안된 삼성전화기의 단종사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일년도 안된 삼성전화기의 단종사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현진
  • 조회수 : 448회
  • 작성일 : 12-03-11 13:59:15

본문

삼성 전화기 중 가장 비싼 모델이죠..sp-m100모델..사진을 메모리에 넣어서 액자처럼 쓸 수 있게 만든 모델..
살 때는 무선 전화기를 따로 연결해서 4대까지 쓸 수 있다고 선전했고 지금도 하고 있는데 이사중에 무선전화기만 없어져 버려서 a/s를 받으려 했는데 a/s센터에도 디지털 플라자에 가서도 역시 살 수 없고  부품이 단종되었단 황당한 소리만 하네요..첨에 sp-100hwh로 살 수 있다더니 세트제품이라 따로는 안판다고 하고 a/s센터에서는 단종되었다고 하고..한달 넘게 끌어오니 화가 나서 참을 수가 없네요..문제는 그 제품을 아직도 버젓이 최신 모델로 전시하고 팔고 있다는 게 알 수 없는 일입니다..통상 제품에 a/s를 위해 7년까지는 부품이 있어야 하는게 맞다고 하면서 새제품은 팔고 헌제품의 a/s는 안된다는게 말이 되는 일인지..알 수가ㅏ 없네요.
이 상태라면 제품을 팔지 말아야 하는게 아니지 말도 안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대기업이라는 곳에서 특히 a/s로 기반을 구축했던 가전회사가 이런 일들을 하다니 정말 어처구니가 없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현재 판매중인 전화기를 구입한지 일년만에 분실하셨는데 부품의 단종으로 인해 A/S처리가 불가하다고 하여 기분나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구입일이나 제조일로부터 부품보유기간이 경과된 이후 제품에 대해서는 수리에 대한 요구의 어려움이 있습니다. 부품보유기간 이내에 수리용 부품을 보유하고 있지 않아 발생한 피해에 대하여는 정액감가상각한 금액에 10%를 가산하여 환급하게 되어 있습니다. 감가상각액 = (사용연수/내용연수)×구입가 입니다. 부품단종기간 보통7년/품질은1년(정하기나름)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주말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0393 유통 G마켓 양우영 2026-05-14
1510391 기타 https://ww 이명선 2026-05-14
1510390 기타 로젠이사 윤정원 2026-05-14
1510389 기타 아이슨 홍윤희 2026-05-14
1510388 통신 SK브로드밴드 반길자 2026-05-14
1510387 기타 스파알

처리중

기기불량
한래경 2026-05-14
1510386 자동차 SK 렌터카 이상진 2026-05-14
1510385 유통 에이블리-조이조이

처리중

반품비
이혜령 2026-05-14
1510384 생활가전 코웨이 송사랑 2026-05-14
1510383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정훈 2026-05-14
1510382 자동차 수원,힐링모터스 최재완 2026-05-14
151038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4
1510380 식음료 i-hi(아이하이) 정지현 2026-05-14
1510379 기타 맨티스아이템 전시우 2026-05-14
1510378 기타 라움클린 이소라 2026-05-14
1510377 생활용품 교복몰 이소희 2026-05-14
1510376 통신 KT 심승보 2026-05-14
1510375 생활가전 위닉스 이홍만 2026-05-14
1510374 생활용품 헤르짐머 김선경 2026-05-14
1510372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창호 2026-05-14
1510371 생활용품 글램팜 정충현 2026-05-14
1510365 생활가전 LG전자 정기웅 2026-05-14
1510357 항공·여행 호텔계룡 김수진 2026-05-14
1510356 식음료 애슐리퀸즈 한상호 2026-05-14
1510354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이예은 2026-05-14
1510343 기타 드림팩 심선아 2026-05-14
1510342 서비스 빙고주유소 이영란 2026-05-14
1510341 생활용품 무신사 김정구 2026-05-14
1510338 금융 신한카드 조재필 2026-05-14
1510337 기타 헬로우봇 김건도 2026-05-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