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환불 시 불합리 사항으로 인한 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팡 ] 쿠팡 환불 시 불합리 사항으로 인한 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종호
  • 조회수 : 127회
  • 작성일 : 13-10-06 12:17:05

본문

쿠팡에서 티켓 상품 구매 후, 개인 사정에 의해 환불을 받으려고 함에 있어서,
불합리하면서도 규정에도 없는 환불방법 때문에 금전적 손해를 주려고 하는 쿠팡 측의 조치로 인해 상담을 드리고자 합니다.

경위는 아래와 같습니다.

------------------------------------------------------------------
2013.09.26(목)
 - 전화상으로 환불 요청
 - 환불 시 공제금액에 대해 확인 후 전화주겠다고 함.

2013.09.27(금)
 - 공제금액에 대한 안내가 없어, 다시 직접 쿠팡측에 전화를 걸어 확인 요청
 - 그제서야 확인 후 공제금액에 대해 안내해줌. 공제금액에 대해 입금을 하여야 환불이 가능하다며, 입금계좌를 문자로 통보해주겠다고 함.
 - 쿠팡측에서 금일 내로 문자를 보내겠다고 하였으니 수신하지 못함.

2013.10.01(화)
 - 문자를 수신받지 못하여, 다시 쿠팡측에 전화하여 확인 요청
 - 쿠팡측에선 안내 당일 문자를 발송하였다고 함. 본인은 수신하지 못함.
 - 확인하지 못한 본인의 잘못이 있다며, 최초 문자안내일 기준이 아닌, 금일 기준으로 공제금액이 추가 발생하게 된다고 안내받음.
 - 본인은 이 점이 불합리한거 같아, "공제금액을 입금해야만 환불받을 수 있다"는 규정이 어디에 있는지 안내해달라고 요청
 - 쿠팡측에선 환불규정에 다 나와있으니 찾아보라고 안내해줌.
 - 본인은 해당 규정을 찾을 수 없어, 원칙적으로 환불처리를 담당하는 담당자를 직접 연결해달라고 요청

2013.10.02(수)
 - 이전과 동일하게 쿠팡 측 상담사로부터 전화를 수신함.
 - 환불절차에 대한 안내는 환불규정에 나와있으니, 본인의 잘못도 인정되고, 문자수신여부를 확인하지 못한 쿠팡 측 잘못도 있으므로, 9월27일과 10월1일 공제금액 차이분의 절반을 쿠팡측에서 부담하겠다고 함.
 - 본인은, 찾을 수도 없는 "공제금액을 입금해야만 환불받을 수 있다"는 규정에 의해, 무슨 잘못을 한 사람이 되는게 억울하여, 받아들일 수 없다고 함.
 - 이후 다시 쿠팡측에서 본인에게 전화를 하여, 공제금액 절반 부담을 받아들일 것인지, 아니면 환불받는 것을 포기할 것인지 선택하라고 함.
 - 난 둘 다 받아들일 수 없다는 뜻을 전달함.

2013.10.03(목)
 - 쿠팡 측 1:1문의게시판에 "공제금액을 입금해야만 환불받을 수 있다"는 규정이 어디에 있는지 확인 요청
 - 쿠팡 측 문의글 확인자로 부터 전화 수신. 담당부서 확인 후 전화주겠다고 함. 본인은 직접 환불처리를 담당하는 담당자 연결을 요청함.

2013.10.04(금)
 - 동일한 상담사로부터 전화 수신.
 - 담당자 연결을 요청했는데 어떻게 된거냐 물어도 이에 대한 특별한 대답은 없었음. "공제금액을 입금해야만 환불받을 수 있다"는 규정이 어디에 있는지 다시 한번 물었으나, 제대로 된 답변을 주지 못함.
 - 다시 한번 담당자 연결을 요청.

2013.10.06(일) : 신고일 당일
 - 아직까지 환불을 받지 못한 상태임
 - 쿠폰 사용계획일은 이미 지난 상태로, 사용하지도 못하는 쿠폰 상태로 남아있음.
------------------------------------------------------------------

이상이 현재까지의 경위입니다.
최초 환불요청일은 9월26일이었으나, 9월27일 기준으로 환불안내를 해준 것에 대해서는, 하루정도의 차이이니 이해를 해주겠단 생각이었습니다.
(시일이 지날수록 공제금액이 더 크게 발생하는 부분이므로, 하루 더 지난 시점에서 공제금액을 안내해준 것은 쿠팡측의 잘못이 분명하지만, 이에 대해서는 문제삼지 않을 생각입니다.)
안내 문자를 수신하지 못한 것도, 통신사 사정등의 원인이 있을 수 있으므로, 이 부분에 대해서도 조금 미심쩍지만 이해하려고 합니다.
허나, 규정에서 찾아볼 수도 없는 "공제금액을 입금해야만 환불받을 수 있다"는 조건때문에, 안내를 제대로 받지 못한 상태에서 시일이 흘러갈 수록 제가 손해를 봐야하는 현상은 도저히 납득할 수가 없네요.
이에 대해, 또 저의 잘못이 있다고 말하는 쿠팡측의 태도도 이해할 수 없습니다.
저 규정에 의하면, 돈이 수중에 한푼도 없는 사람이 환불요청을 할 경우, 환불을 받을 수 없다는 얘기가 될테니까요.

타 소셜커머스에서는 공제금액을 제외하고 카드 취소처리를 잘 해주는데, 쿠팡은 왜 이렇게 처리를 하는지, 그리고 이에 따른 손해를 왜 제가 봐야하는지, 그리고 이런 불합리하고도 제대로 공지조차 안된 절차를 안지켰다고 저에게 잘못을 묻는지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요청했으나, 제대로 된 설명도 듣지 못한 상태입니다.
이로 인해 아직까지 환불을 제대로 받지 못한 상태로 계속 전화를 해서 확인하는 등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일주일이 넘는 기간동안 먼저 전화를 하며 이렇게 환불절차를 밟아야 하는 등의 불합리를 그냥 참아야 하는건지 이해할 수가 없네요.

이에 대해 상담요청 드립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257 기타 https://m.gmarket.co.kr/vi/product/4697752018?spm=gmktm.orderlist.orderlistall.ditem4 신승호 2026-06-10
1519256 생활용품 Longgang Weihong 문진희 2026-06-10
1519255 건설 경동건설산업 박새롬 2026-06-10
1519251 생활가전 쿠쿠전자 공민정 2026-06-10
1519250 자동차 기아자동차 백정기 2026-06-10
1519249 기타 기쁨이네 펜션 박민주 2026-06-10
1519248 유통 (주)우리홈쇼핑

처리중

가품판매
박금희 2026-06-10
1519246 생활가전 NS홈쇼핑(신일전자) 전혜경 2026-06-10
1519245 생활가전 비아지오 렌탈 전기 자전거 박현희 2026-06-10
1519239 생활용품 무신사 ( 트릴리온 ) 구정현 2026-06-10
1519238 유통 Big cheap-mall

처리중

환불요청
사길진 2026-06-10
1519237 항공·여행 언니의 소개팅 이유미 2026-06-10
1519235 생활가전 미닉스 조수연 2026-06-10
1519234 기타 유성물산교역(주) 이병만 2026-06-10
1519233 유통 벤자민가든 박인환 2026-06-10
1519230 유통 (주)레이시오 _ 트림 바이크 이승섭 2026-06-10
1519229 기타 타이핑고래의 키보드윤활공방 배인혁 2026-06-10
1519228 유통 제이티인터내셔날(공항) 이호섭 2026-06-10
1519227 생활가전 삼성전자 장수진 2026-06-10
1519226 생활용품 가람포리아 이혜진 2026-06-10
1519225 항공·여행 NOL(야놀자) 박미진 2026-06-10
1519224 유통 쿠팡 임창수 2026-06-10
1519221 기타 넥스트러너스주식회사 김혜경 2026-06-10
1519219 유통 현대Hmall 김백수 2026-06-10
1519218 생활가전 게이트비젼 윤리나 2026-06-10
1519217 기타 노원예쁨주의쁨의원 김은기 2026-06-10
1519216 기타 에스아이시스템 김윤용 2026-06-10
1519207 생활용품 코어로브

처리중

배송
이수경 2026-06-10
1519206 유통 쿠팡 박용선 2026-06-10
1519205 유통 쿠팡 신은식 2026-06-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