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복,체육복공동구매업체의 무책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서울패션 ] 생활복,체육복공동구매업체의 무책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나윤
  • 조회수 : 147회
  • 작성일 : 26-04-27 22:25:40

본문

중학교 생활복과 체육복 공동구매업체가  4월15일~16일 이틀동안  판매한다고 4월1일 가정통신문 을 보내서 2주일 후 구매날이 되니 15일 첫날부터 사이즈가 없다고 35kg밖에  안되는 아이한테 체육복을 95시아즈를  판매하고 다음날 다시 교환하러 가니  없다고 교환증만 주고, 생활복은 85사이즈 바지가  약간 낀듯해서 한치수만 큰거 교환해달라니  금새 큰다고 두치수 큰거를 주어서  입지 못하고 있습니다.  첫날부터 그렇게 물량을 준비 못했지만 금새 교환 할수 있을거라 생각하고 17일 이몌일을 보내니 토요일 곧 일정을 잡아 교환해줄거라 전화왔습니다
그런데 일주일이 지나도 연락이 없어 25일토요일 또 메일을 보내니 아직 공장에서 생산중이고 언제 교환해줄지 일정을 얘기해줄수 있는 상황이 아니랍니다
날씨는 더워져 한낮이 24도가 되는데 동복 체육복을 계속 입어야합니다
공동구매업체 서울패션은 한두해 하는것이 아닌데 어떻게 예측이 어긋났다고 변명을 할수있는지도 의문이고 생산중인 체육복의 교환일정을 열흘이 넘도록  나몰라라 하는것도 기가막힙니다
이미 돈은 받았고 빼째라식  아닌가요?
아니면 공동구매니 독점이라는 오만 때문인가요
예측할 능력이 안되면 미리 사이즈 주문을  받아서 제작해도 될것을  피해는 고스란히  소비자인 학생들 몫이네요
이런 무책임한 업체는 다시는 공동구매업체에 참여 하지 못하게 하여야합니다
적어도 본인들의 미숙을 안다면 언제 다시 교환해준다는 일정이라도 성의껏 답변해줘야하는거 아닌가요
학교측에 항의하고 소비자보호원에 고발한다니 고객의 권리니 드릴말씀이 없답니다
참으로 뻔뻔하기  그지없습니다
제조업체 서울패션 (02 -414-2482)
Www.wlschool.co.kr
이 업체를  고발합니다
  이런 무책임한 업체는 더이상 횡포를 부릴 수 없도록 조치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전자상거래·방문판매·할부거래 등은 각각의 법률에서 일정한 기간 이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하도록 명문화 되어 있으나 매장을 방문하시어 물품을 구입하신 일반거래에 대하여는 제품하자를 제외하고는 별도의 청약철회기간과 철회제도가 없습니다. 이 경우 교환,환불은 업체와의 조율을 통한 협의사안이라하겠습니다. 다만 물품의 하자로 인한 경우에는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여 수리, 교환, 환급 등의 순서로 보상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9650 유통 쿠팡 이영우 2026-05-12
1509649 통신 KT 양찬우 2026-05-12
1509648 식음료 배달의민족 정다움 2026-05-12
1509647 기타 진한순대국직화낙지 박미주 2026-05-12
150964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2
1509645 금융 대노복지사업단 김민경 2026-05-12
1509644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광해 2026-05-12
1509641 유통 본챔스 문진아 2026-05-12
1509631 유통 네이버쇼핑 정덕범 2026-05-12
1509630 통신 SK텔레콤 김세윤 2026-05-12
1509629 유통 중고명품 나트루 윤성미 2026-05-12
1509628 기타 스노우뮤지엄(쿠파메서 구매) 김정훈 2026-05-12
1509627 유통 심가네제주흑돼지 김선호 2026-05-12
1509626 생활용품 쿠팡 전상진 2026-05-12
1509625 생활용품 P.CALM 곽강화 2026-05-12
1509624 생활용품 모드영가구 신병은 2026-05-12
1509623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유통기한
김혜은 2026-05-12
1509622 자동차 KG모빌리티 이재범 2026-05-12
1509621 유통 도쿄언니(일본 구매대행) 박병우 2026-05-12
1509620 생활용품 노르디아 김이서 2026-05-12
1509618 생활용품 노르디아 김이서 2026-05-12
150961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2
1509617 통신 LGU+ 김은미 2026-05-12
1509616 식음료 뉴트리오닉 이지민 2026-05-12
1509615 유통 오아시스 최미향 2026-05-12
1509614 기타 캐시노트 하선화 2026-05-12
1509613 항공·여행 PEACH 항공 성민제 2026-05-12
1509612 식음료 맨즈바이오랩 김우일 2026-05-12
1509611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홍성만 2026-05-12
1509610 유통 쿠팡 김민선 2026-05-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