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견학교에 위탁한후 5일만에 갑작스럽게 죽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솔애견학교 ] 애견학교에 위탁한후 5일만에 갑작스럽게 죽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류형진
  • 조회수 : 101회
  • 작성일 : 13-09-04 14:33:36

본문

너무 답답하고 가슴아파 조심히 글을 올려봅니다.
우선 제 소개부터 드리겠습니다.
전 디자인 마케팅회사에서 비서실장으로 근무하고 있는 류형진이라고 합니다.
다름아니라 제가 모시고 있는 저희 대표님(CEO전행준)이 가족으로 생각하고 많은 사랑으로
키웠던 강아지[이름:누리, 견종:보더콜리, 성별:암컷(2009.8.20일생)]가 너무도 황당하게
하늘나라로 갔습니다.....
사망이유는 폐혈증이었습니다. 전혀 잔병한번 앓지 않았던 건강한 아이가 일산에 위치한
한솔애견학교에 위탁을 맡긴지 5일만에 사망한것입니다. 위탁당시 계약서를 작성하여 서명을
하였지만 잘 관리하겠다고만 말을 하고 사본을 주지도 않았습니다.

훈련을 시켜달라고 한것이 아니라 날이 폭염으로 너무 더워 넓고 공기가 좀더 좋은 곳에서 휴양
차원으로 위탁을 한것이었고 하나의 가족구성원으로서 실내에서만 생활해온 아이라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였음에도 불구하고 폭염속에서 과도한 훈련을 한탓인지 네발이 다 갈라지고
발가락이 찢어지는 타박상까지 입었습니다.
처음에는 위급하지 않은 것처럼 얘기했지만 상황이 여유치 않자 소장은 개인동물병원에서 심야 치료가
불가능하니 그냥 큰병원으로 가야겠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하여 [서울대학교 동물병원 응급실]로 보내
졌지만 이미 장기가 회복불능정도로 손상이 되었고 모든 치료방법을 동원하였지만 끝내 우리 곁을
떠나고야 말았습니다.....
이 후에 무덤덤한 소장의 태도에 너무도 분개하여 급기야 내용증명까지 보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화조차도 없고 묵묵무답으로 있는 상황입니다.
아이를 잃은 가족들은 지금 패닉상태로 힘들어 하고 있는데 어찌 아무런 행동조차 하지
않는지 이해를 할 수가 없습니다.
누구보다 먼저 애견을 내 자식처럼 아끼고 소중히 여겨야 할 사람이 아이를 하나의 없어진
물건처럼 생각하고 돈을 벌려고 하는 수단으로만 생각하는 이런 사람이 더 이상은 이런
일을 하면 안 될 것이고 이 같은 피해가 또 속출할 수 있어 가만히 있으면 안될 것 같기에

이렇게 이 곳에 호소하게 되었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회사 대표님의 강아지를 해당 애견학교에 보냈는데 5일만에 폐혈증으로 죽게 되었다니 매우 슬퍼하실거라 생각됩니다. 해당업체에 구두상의 피해 협의가 어려울 시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에 대한 내용과 그에 따르는 해결을 요구하실 수 있으며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써  6하 원칙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피해내용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내용증명 발송만으로 법적 효력이 인정되는 것은 아니나 향후 분쟁이 소송 등으로 확대되는 경우 발송된 내용증명은 본안 소송 제기에 앞서 의무의 이행을 촉구하거나 증거력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891 통신 LGU+ 고승환 2026-06-09
1518890 생활용품 레이디가구

처리중

배송비용
엄미경 2026-06-09
1518889 통신 마블링 모바일 백윤희 2026-06-09
1518888 기타 신현24시셀프세차 강은옥 2026-06-09
1518887 항공·여행 에어서울 김나현 2026-06-09
1518886 식음료 텐브라운 신은주 2026-06-09
1518885 통신 KT 조사무엘 2026-06-09
1518884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주은 2026-06-09
1518880 기타 지묘 제일약국 이찬교 2026-06-09
1518879 유통 뮬리안 김경아 2026-06-09
1518876 휴대전화 삼성전자 표진호 2026-06-09
1518875 유통 홈앤쇼핑 이진이 2026-06-09
1518874 유통 홈앤쇼핑

처리중

냄비 불량
이진이 2026-06-09
1518873 식음료 뉴트리오닉 최희지 2026-06-09
1518872 기타 베이킹몬 이현순 2026-06-09
1518871 기타 아이리스토어 영통점 문정우 2026-06-09
1518868 금융 KB부동산신탁 위혜윤 2026-06-09
1518867 생활용품 팔아요몰 백두민 2026-06-09
1518866 금융 현대해상 임은정 2026-06-09
1518865 생활용품 vcc-mall 김민정 2026-06-09
1518864 기타 주식회사레딜코리아 문병원 2026-06-09
1518863 서비스 NC소프트 황태원 2026-06-09
1518862 유통 다이아커머스 전선경 2026-06-09
1518861 생활가전 슈피겐코리아 김경철 2026-06-09
1518860 유통 G마켓 신성희 2026-06-09
1518859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이승언 2026-06-09
1518858 기타 강남 리에스산부인과 skql360 2026-06-09
1518857 통신 KT 노용준 2026-06-09
1518856 기타 배달의민족 윤지현 2026-06-09
1518855 금융 비즈넵 이현수 2026-06-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