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관광 ] 소비자 기만하는 롯데관광의 작태를 고발합니다(남프랑스일주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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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손현석
- 조회수 : 486회
- 작성일 : 25-10-27 10: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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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여행 상품에 100프로 만족이란게 없지만 어느정도 납득할 만한 수준이어야 하는데 이번 여행 상품은 도저히 상식적으로 납득이 가지 않는 사항이 너무 많아서 손해 배상 차원을 넘어선 제2의 피해자 방지차원에서라도 상품평을 올립니다. 이해의 편의를 돕기위해 A. 기획단계의 문제점과 B. 인솔자의 문제점 으로 나누어 기술하겠습니다
A. 기획 단계의 문제점
1. 식사 문제: 점심 저녁이 현지식으로 되어 있는데 마지막 2일을 제외하고는 타 항공사 비교했을시 너무 형편 없는 식사내용과 식사장소의 협소성으로 인하여 푸대접을 받는다는 인상이 너무 강하게 밀려옴, 드시라는건지 처먹으라는건지 도무지 이해가 안가는 수준의 음식과 음식 서비스 테도(음식을 던지듯 받아 먹으라는식의..) 장소는 배가 쫄려서 숨쉬기 힘들정도의 공간에서 식사 한적도 여러번 있슴
2. 숙소문제: 전일정 4성급이상의 호텔로 되어 있는데 모텔수준도 안되는데서 3박을 보냄, 그마저도 악취와 불결, 공간 협소등의로 숙소 변경한 건이 6건이상 발생, 하이엔드가아닌 로우엔드라는 생각이 들게 만드는 정도의 분노가 치밀어 올라 잠을 잘수가 없는 상황도 서너번 발생, 정말 어처구니가 없는 일이라는 생각뿐...
3. 일정 진행 문제: 매 일정 마다 매끄럽게 진행이 안되고 심지어는 러시아워시간에 걸려서 꼭 가야만하는 장소 입장도 시간내 미도착으로 입장 거부 당하는 일까지, 또 한가지는 엑상 프로방스에서 세잔과 관련된 장소는 한군데도 가질 ?하고 돌아오는 해프닝도... 도데체 엑상 프로방스는 왜 갔는지를 모름, 기가막히고 코가 막힐 일이 빈번함
B. 인솔자 문제점
1. 프랑스어를 모르는 전문 인솔자: 불어를 전혀 못함 심지어 영어도 제대로 구사가 안되는사람을 하이엔드 상품의 인솔자로 배정한건 무슨 사정인지 이해가 안됨
2. 프랑스 남부를 처음 맡아본 인솔자: 인솔자 본인은 여러번 와 봤다고는 하나 진행이 늘 매끄럽지 않고 차를 기다리는 시간도 넘 길고 길도 이길 저길 왔다리 갔다리가 넘 많아서 처음 진행하는 초보자 느낌 넘 강했습니다. 길에서 기다리다 버리는 시간이 너무 많음
3. 고객 응대 태도 불순: 전체적으로 말투가 너무 고압적이고 명령조의 태도가 강해서 듣는 입장에서 불쾌하고 심지어는 무시당한다는 생각까지 들게함, 현장에서 인솔자에게 캄플레인했지만 잘 고쳐지지는 않음, 질문에 대한 답변도 퉁명스런 경우가 자주 발생, 그런데도 본인은 인싸이트가 없어 본인은 잘하고 있다고 생갓하는게 더 문제임, 인솔자로서 자격이 너무 부족하다고 생각되서 교체까지도 생각해 볼 정도임
위 내용외에도 더 많은 어처구니 없는 일이 많았으나 다 기억하지 못해 쓰지 못한점을 정말 아쉽게 생각하고 추후
내용을 증명 할 수 있는 자료를 업로드 할 생각입니다
이 글은 고의적으로 회사를 비방하거나 인솔자를 폄하하기 위한 허구적인 내용이 포함되지 않았음을 다시한번 말씀 드리고 제 2의 피해자 방지 차원에서라도 반드시 시정 또는 개선 되어야할 걸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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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작성일국외여행 표준약관 제14조 여행사업자는 현지 여행사업자 등의 고의 또는 과실로 여행자에게 손해를 가한 경우 여행사업자는 여행자에게 손해를 배상하여야 한다고 규정합니다. 여행상품은 개개인마다 구매후 만족도에 차이가 있을 수는 있으나 여행사와 현지여행사 사이의 낮은 지상비 설정 등 왜곡된 유통구조로 인해 가이드의 불성실한 안내, 추가요금징수 등 여행의 즐거움을 반감시킨 점 등이 인정될 경우 보상할 책임이 있으며 보상금액의 산정은 여행상품의 누락, 추가된 사항에 대해 지급하여야합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