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역 모꼬지에 정말 실망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송파역 모꼬지에 정말 실망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노산하
  • 조회수 : 1,006회
  • 작성일 : 12-01-11 23:51:14

본문

모꼬지에 정말 실망했습니다.
송파역 부근 학교에 재학중인 한 학생입니다.
그래서 가끔 배고플때 자주 가던 떡볶이집 모꼬지에 입니다.
TV에도 출연하여 유명한 떡볶이 집인데.
제가 그 실태를 알고 정말 실망했습니다.
한번은 한 알바생이 손님이 살짝 예의없게 했다고
주문한것을 씻지않은 맨손으로 조물락거리고 빙수에 얹을 딸기를 입에 넣었다 뱉은 후에 넣는것을 목격했습니다. (제가 아닌 다른 알바생이)
그리고 그릇용기들을 세척할때에도 물로만 대충행구고
수저를 바닥에 떨어트려도 헹구지도 않은채 수저통에 넣습니다.
걸레를 쥐던 손으로 저희가 먹게될 라면사리를 만지고 위생장갑을 써도 쓰던 위생장갑을
바꾸지 않고 계속해서 한가지로만 씁니다.
물컵이나 용기에 고춧가루등 이물질이 붙어 말라있는것도 한두번 본게 아니고
알바생들도 정말 손님을 대하는 태도가 영 예의가없습니다.
위생도 불량이고 사람의 태도도 불량인데 사람들이 이 곳을 이용하는것이 저는 정말 걱정이 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용중인 분식점의 위생불량으로 매우 기분이나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민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사업자의 소재 지역을 관할하는 행정관청(위생과)에 신고하여 처리해야 합니다. 쌀쌀한 날씨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9656 유통 쿠팡 주영흔 2026-05-12
1509655 통신 SK텔레콤 안선희 2026-05-12
1509654 생활용품 아몽디에

처리중

환불지연
이선미 2026-05-12
1509653 유통 쿠팡

처리중

예초기
김창수 2026-05-12
1509652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김상락 2026-05-12
1509651 통신 SK텔레콤 이선열 2026-05-12
1509650 유통 쿠팡 이영우 2026-05-12
1509649 통신 KT 양찬우 2026-05-12
1509648 식음료 배달의민족 정다움 2026-05-12
1509647 기타 진한순대국직화낙지 박미주 2026-05-12
150964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2
1509645 금융 대노복지사업단 김민경 2026-05-12
1509644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광해 2026-05-12
1509641 유통 본챔스 문진아 2026-05-12
1509631 유통 네이버쇼핑 정덕범 2026-05-12
1509630 통신 SK텔레콤 김세윤 2026-05-12
1509629 유통 중고명품 나트루 윤성미 2026-05-12
1509628 기타 스노우뮤지엄(쿠파메서 구매) 김정훈 2026-05-12
1509627 유통 심가네제주흑돼지 김선호 2026-05-12
1509626 생활용품 쿠팡 전상진 2026-05-12
1509625 생활용품 P.CALM 곽강화 2026-05-12
1509624 생활용품 모드영가구 신병은 2026-05-12
1509623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유통기한
김혜은 2026-05-12
1509622 자동차 KG모빌리티 이재범 2026-05-12
1509621 유통 도쿄언니(일본 구매대행) 박병우 2026-05-12
1509620 생활용품 노르디아 김이서 2026-05-12
1509618 생활용품 노르디아 김이서 2026-05-12
150961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2
1509617 통신 LGU+ 김은미 2026-05-12
1509616 식음료 뉴트리오닉 이지민 2026-05-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